서울대생의 충격 고백! "책 안 읽는 진짜 이유" (Feat. 최근 빠진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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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 읽는 이유와 공부, 그리고 성장
1. 책은 왜 안 읽을까?
- 팔려고 만든 책은 안 읽어: 책도 결국 팔려고 만드는 거잖아. 그래서 표지 보고 혹해서 사는 책이나 광고 많이 하는 책은 잘 안 읽게 돼.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보다는, 시간을 투자한 만큼 뭔가 얻어갈 수 있는 책을 원해.
- 내 기준에 안 맞는 책은 패스: 내가 시간을 썼을 때 그에 대한 대가를 얻고 싶은데, 그런 기준에 안 맞을 것 같은 책은 그냥 넘어가. 그래서 베스트셀러나 에세이는 거의 안 읽어.
- 교과서는 읽지만...: 교과서는 읽으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재미없어서 잘 안 읽어. 결국 귀찮아서 안 읽는 거지.
- 구독 서비스는 빠르게 훑어봐: 교보문고 구독 서비스로 책을 읽긴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빠르게 훑어보는 편이야. AI 관련 트렌드 같은 건 놓치지 않으려고 빨리빨리 보는 거지. 신문 보듯이 말이야.
- 진짜 필요한 책은 읽어: 하지만 '채무자 회생법'처럼 꼭 필요한 책은 1000쪽 넘는 분량도 다 읽어. 고통스럽지만, 이걸 읽고 나면 확실히 달라지는 걸 느껴.
2. 공부는 왜 해야 할까?
- 시험 잘 보는 게 유리했어: 예전에는 공부 잘해서 시험 잘 보면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장 얻고, 결국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잖아. 시험은 선발을 위한 거니까.
- 하지만 시험 잘 보는 것과 유능함은 달라: 시험 잘 보는 능력과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다를 수 있어. 우리는 보통 유능한 사람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잖아.
- 경험이 중요해: 시험 공부만 하는 것보다 양질의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진짜 실력이 되는 거지. AI랑 대화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어. AI는 헛소리를 안 하니까.
- 책임지는 경험이 최고: 결국 가장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건 '책임지는 일'을 할 때야. 내 일이 되어야 더 깊이 고민하게 되고 실력이 늘거든. 알바라도 권한을 갖고 책임지는 일을 하면 훨씬 빨리 성장할 수 있어.
3. 책임지는 삶을 살자!
- 책임지는 곳으로 가야 해: 회사에서 책임을 맡길 기회를 안 준다면, 책임을 주는 곳으로 가는 게 맞아.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더 큰 권한과 책임을 줄 테니까.
- 권한만 있고 책임은 없는 직장은 별로: 권한만 있고 책임은 없는 직장은 다니지 않는 게 좋아. 그건 그냥 시키는 일만 기계적으로 하는 거잖아.
- 내 일처럼 만들자: 내가 책임지고 하는 일에서 성과가 나면 당연히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할 수 있어. 내 일처럼 만들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연습을 해야 해.
- 무능하다고 평가받지 않으려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하면 무능하다고 평가받을 수 있어. 그냥 버튼만 누르는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면, 책임을 지는 포지션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