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사치?" INTJ가 밝히는 진짜 속마음! 논리 끝판왕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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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나 자신을 알아보자! (중학생 눈높이 설명)
나는 조용한 관종이야!
- 겉으로는 조용한데, 사실은 관심을 받고 싶어서 여기서 떠들고 있는 거야.
- 사람들은 왜 저럴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
- 계획 세워놓은 걸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하는 편이야.
내 장점과 단점은?
- 장점: 솔직하고, 계획도 잘 짜고 일도 깔끔하게 해.
- 단점: 너무 솔직해서 남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어. 생각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힘들 때도 있고.
사람, 그리고 인간에 대한 생각
- 인간: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것 같아.
- 범죄, 지구 문제: 너무 많이 일어나고 지구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
- 이기심: 모든 인간이 이기적인 면이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
내 고집과 신념
- 일이 내 맘대로 안 되거나, 다른 사람 때문에 같은 일을 여러 번 해야 할 때 좀 힘들어.
- 내가 생각했을 때 맞다고 확신이 들면 절대 굽히지 않아. 이걸 고집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신념'이라고 생각해.
- 배우고 성장해야 늙지 않는다고 생각해. 내 가치는 내가 높여야 하고, 몸은 늙어도 능력은 발전했으면 좋겠어.
관계 맺기: 나는 이런 사람들과 잘 맞아!
- 조용한 관종: 나처럼 은근히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
- 상처 잘 안 받는 친구: 내 솔직함에 상처받지 않고, 내 아픔을 중화시켜줄 수 있는 사람.
-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내가 고집이 센 편이라, 내 말을 그냥 좀 들어주는 사람이 좋더라.
- 본업 잘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 똑똑하고 확실한 사람.
- 훅 들어오는 사람: 부담스럽지 않게 직진하는 사람.
나는 이런 사람들과 안 맞아!
- 공격적인 사람: 나도 말을 곱게 하는 편은 아닌데, 남이 말을 곱게 안 하면 상처받아.
- 말 돌려 하는 사람: 답답해. 시원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
- 싸가지 없는 사람: 가끔 띠꺼워 보여서 안 맞아.
관계는 어떻게 시작될까?
- 호의 vs 호감:
- 호의는 단발성 행동이야.
- 호감은 귀찮음을 감수하면서까지 계속 잘해주는 거야.
- 이상하게 잘해주면 호감이고, 다정하면 호야. 틱틱대면 호감!
- 진심: 낯간지럽게 하는 것보다, 진심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 선 지키기: 아무리 친해도 지켜야 할 선이 있어. 애인한테도 마찬가지야.
서운할 때 나는?
- 바로바로 얘기 안 해. 일단 혼자 서운한 게 타당한지 검증해보고, 맞으면 따져.
- 싫은 사람한테는 무관심해져.
나의 생각 정리
- 변화: 0에서 100으로 확 바뀌지 않아. 사소한 사건들이 모여서 조금씩 변하는 거야.
- 공감 능력: 부족한 공감 능력은 학습으로 메꾸려고 노력해. 그래야 남에게 맞춰줄 수 있으니까.
- 이해: 남들이 내 드립의 깊은 매커니즘을 이해 못 하면 좀 답답하고 다시는 안 나가고 싶어.
- 기준: 내가 마음에 들어야 해.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 어장 관리: 어장 관리할 만큼 에너지가 많지 않아. 어장 없어!
- 감정: 본능적으로 꺼려지는 감정이 있어. 왜 우는지, 왜 컨트롤 못하는지 이해가 안 갈 때가 많아.
- 혼자 하는 것: 혼자 하는 게 더 편할 때가 많아.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 분석: 그냥 자연스럽게 분석하게 돼.
결론적으로 나는...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속으로는 많은 생각을 하고, 솔직함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해. 내 신념을 지키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해. 관계에서는 진심과 서로의 선을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행동에는 좀 무관심해지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