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 파동이론 심화편 2: 무제한 삼각형, 차트 분석 핵심 노하우 대공개!
무제한 삼각형, 어렵지 않게 파헤쳐 보자!
안녕! 오늘은 좀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잘만 알면 엄청 유용한 '무제한 삼각형'에 대해 이야기해 볼 거야. 책에도 나오고 유튜브에서도 많이 다뤘는데, 좀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어. 그래서 이번 영상 하나로 확실하게 정리해 줄게! 내가 공부한 내용도 좀 더해서 설명해 줄 테니, 필요한 부분만 잘 가져가면 돼.
무제한 삼각형, 어디서 나타날까?
무제한 삼각형은 여러 복잡한 파동 패턴에서 나타날 수 있어.
- 이중 조정 조합: 'w' 파동, 'x' 파동, 'y' 파동, 'z' 파동, 그리고 터미널 5번 파동, 'e' 파동에서도 나올 수 있어.
- 'w' 파동에서 나오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고 생각하면 돼. 거의 안 나온다고 보면 돼.
- 가장 많이 나오는 곳: 'y' 파동과 'z' 파동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나와. 그다음으로는 'x' 파동에서 자주 보여.
- 마지막 파동: 'x' 파동을 제외하면, 'y', 'z', 5번 파동, 'e' 파동 등은 다 파동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해.
핵심: 무제한 삼각형이 보이면 지금 시장이 어디쯤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해. 만약 해석이 어렵다면, 장기적으로 저점이나 고점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게 맞아. 왜냐하면 확률적으로 마지막 파동에 많이 나오니까!
무제한 삼각형, 어떤 특징이 있을까?
책에 나온 내용들을 쉽게 풀어볼게.
-
꼭짓점 부근에서의 정체 현상:
- '꼭짓점'이 뭐냐면, 삼각형의 위아래 선이 만나는 지점을 말해. 제한 삼각형이랑 무제한 삼각형 둘 다 똑같아.
- 무제한 삼각형은 이 꼭짓점 근처에서 가격이 멈춰있는 듯한 느낌을 줘.
-
꼭짓점까지 걸리는 시간:
- 책에는 두 가지 기준이 나와 있어.
- 첫 번째: 삼각형의 시작부터 끝까지 걸린 시간의 20% 이내에 꼭짓점이 나타나면 무제한 삼각형일 가능성이 높아.
- 두 번째: 삼각형의 시작부터 끝까지 걸린 시간의 40% 이상이 지나야 꼭짓점이 나타나면 무제한 삼각형일 가능성이 높아.
- 주의할 점: 이 시간만 가지고 무제한 삼각형이라고 단정하면 안 돼! 지금 위치가 무제한 삼각형이 나올 만한 곳인지, 거짓 돌파나 거래량 같은 다른 특징들도 함께 봐야 해.
- 책에는 두 가지 기준이 나와 있어.
-
돌파 후 조정이 꼭짓점 형성 전에 발생:
- 무제한 삼각형은 돌파할 때 '거짓 돌파'가 나올 수 있는 구간이 두 군데 있어. 바로 'd' 파동과 'e' 파동이야.
- '거짓 돌파'는 추세선을 잠깐 이탈했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오는 걸 말해.
- 최근에는 삼각형의 가장 긴 내부 파동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d'나 'e' 파동이 꼭짓점이 만들어지기 전에 다시 안으로 들어오면 무제한 삼각형으로 볼 수 있어.
무제한 삼각형, 어떻게 움직일까? (분출 특징)
무제한 삼각형에서 가격이 튀어나갈 때(분출)의 특징이야.
- 처음에는 제한 삼각형처럼 움직여: 처음에는 삼각형 입구 크기만큼 움직였다가 되돌림이 나와.
- 하지만 되돌림이 길지 않아: 잠깐 되돌렸다가 다시 원래 분출 방향으로 쭉 뻗어 나가.
- 분출 범위는 알 수 없어! 이게 가장 중요한 특징이야. 무제한 삼각형이라서 얼마나 더 갈지는 예측하기 어려워.
- 어떤 경우에는 엄청난 상승이 나올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짧게 끝날 수도 있어.
- 일반적으로는 입구 크기만큼 움직였다가 되돌리고, 다시 원래 방향으로 올라가는 패턴을 보여.
핵심: 제한 삼각형은 보통 꼭짓점이 완성되는 시점 근처에서 가격이 멈추는 경향이 있는데, 무제한 삼각형은 그렇지 않아. 꼭짓점이 끝나는 시점에서 절대 마감되지 않고, 새로운 파동이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돼.
무제한 삼각형, 언제 가장 믿을 수 있을까?
- 수렴하는 추세선 꼭짓점에 도달할 때: 삼각형이 만들어지면서 계속 좁아지다가 꼭짓점까지 꽉 채워져서 도달하는 모습이 가장 신뢰도가 높아.
- 기간이 길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제한 삼각형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중간에 알아보기 쉬울 때도 있어.
- 돌파 방향과 크기는 다시 판단해야 해: 거짓 돌파가 많기 때문에, 어디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들어올지, 상승할지 하락할지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해.
무제한 삼각형을 모르면 휩소(속임수 움직임)에 당하기 쉬우니 꼭 알아두자!
무제한 삼각형의 두 가지 종류
차트에서 보면 무제한 삼각형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
- AC 추세선을 이탈하는 삼각형: 'e' 파동이 삼각형의 위쪽 추세선을 뚫고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형태야.
- 끝까지 수렴하다가 출발하는 삼각형: 'e' 파동이 추세선을 이탈하지 않고 꼭짓점까지 꽉 채워서 수렴하다가 출발하는 형태야. 비트코인에서는 이 두 번째 형태가 좀 더 자주 보이는 것 같아.
차트에서 실제 무제한 삼각형이 나왔던 예시들을 보면, 처음에는 입구 크기만큼 올라갔다가 되돌림이 짧고 다시 원래 방향으로 분출하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을 거야.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야!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책 페이지를 다시 보거나 나에게 따로 질문해 줘. 답변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