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날려도 220억 번 비결? 일본 슈퍼개미의 '물타기 안 하는' 1:2:6 매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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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100억을 잃고 220억을 만든 일본 트레이더 후지모토 시계루 이야기
1. 100억에서 20억으로… 왜?
- 일본의 후지모토 시계루라는 사람이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어.
- 근데 갑자기 20억으로 줄어버렸지. 무려 80억을 날린 거야.
- 이것만 보면 그냥 운 좋게 돈 벌었다가 망한 사람 같잖아?
2. 80억 잃고 뭘 바꿨을까?
- 놀라운 건 그다음이야. 남은 20억으로 다시 시작해서 220억 이상을 만들었어!
- 심지어 90세 가까운 나이에도 아직도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어.
- 그럼 80억을 잃고 뭘 바꾼 걸까?
- 새로운 종목을 찾은 것도 아니고, 비밀 지표를 발견한 것도 아니야.
- 바꾼 건 아주 단순했어: 바로 돈을 넣는 순서였지.
3. 보통 사람 vs 후지모토 방식
- 보통 사람: 가격이 떨어지면 "싸졌네?" 하면서 더 사고 싶어져. 또 떨어지면 "이제 반등하겠지?" 하면서 돈을 더 넣어.
- 후지모토 방식: 이걸 완전히 반대로 했어. 가격이 떨어질수록 돈을 더 넣은 게 아니라, 내 판단이 맞다는 증거가 쌓일수록 돈을 더 넣었어.
4. 1:2:6 구조, 이게 뭐냐면…
- 첫 번째 증거: 일단 1만큼만 돈을 넣어. (내 판단이 틀려도 손실이 크지 않게)
- 두 번째 증거: 내 판단이 맞을 가능성이 높아지면 2를 추가해.
- 마지막 확인: 모든 신호가 내 판단을 뒷받침해주면 그때 6을 넣어. (가장 큰 비중)
5. 실제 차트에서 적용해보기 (RSI, MACD, 일목 균형표 사용)
- 가격이 계속 떨어질 때:
- RSI: 30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30 위로 올라오는 순간을 기다려. (매도세가 약해질 가능성)
- 이때 1만큼만 넣어. (탐색전)
- MACD: MACD 선이 시그널 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지 봐. (골든 크로스)
- 증거가 하나 더 생겼으니 2를 추가해. (총 3)
- 일목 균형표: 가격이 구름대 위로 올라오고, 다시 내려와도 구름대 아래로 무너지지 않고 버텨주는지 확인해.
-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맞으면 그때 6을 넣어. (가장 큰 비중)
- RSI: 30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30 위로 올라오는 순간을 기다려. (매도세가 약해질 가능성)
6. 왜 이렇게 해야 할까?
- 핵심: 불확실할 때는 작게 들어가고, 확인될수록 비중을 늘리는 거야.
- 처음부터 "내가 맞다!" 하고 크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시장이 증거를 보여줄 때마다 돈을 더 넣는 거지.
- 물타기랑은 달라! 가격이 떨어져서 사는 게 아니라, 새로운 근거가 생겨서 사는 거야.
7. 매도할 때도 똑같이!
- 가격이 많이 올랐을 때:
- MACD: 데드 크로스 나오면 일단 1만큼만 팔아. (경고등)
- RSI: 약해지면 2를 추가로 팔아.
- 일목 균형표: 가격이 구름대 아래로 무너지면 6을 팔아.
- 결론: 들어갈 때도 1:2:6, 나올 때도 1:2:6이야. 시장 상황에 따라 내 포지션을 조절하는 거지.
8. 돈을 얼마나 넣을까? (매수 금액 정하기)
- 가장 중요한 질문: "내가 틀리면 얼마를 잃지?"
- 먼저 손실 금액을 정하고, 그 안에서 매수 금액을 결정하는 거야.
9. 기억해야 할 딱 하나!
- 가격이 떨어졌다고 더 사지 마세요.
- 돈을 더 넣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더 싸졌기 때문이 아니라, 내 판단이 맞다는 새로운 증거가 생겼기 때문이어야 합니다.
- 처음에는 1, 증거가 하나 더 생기면 2, 마지막 확인되면 6. 이 순서가 계획된 매매와 감정적인 물타기를 가르는 기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