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냉면으로 시작된 설렘! 팬미팅 루프, 이번엔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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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음식, 식당, 그리고 사업 이야기
음식 이야기
- 새로운 음식 도전: 처음 먹어보는 한경수육이 신기하고 맛있었어.
- 음식점 종류:
- 음식이 주인공: 음식이 제일 중요하고, 그냥 먹고 다시 오게 되는 곳.
- 식당이 주인공: 인테리어나 위치가 좋은 곳.
- 요리사가 주인공: 요리사가 설명해주고, 영감받은 이야기를 해주는 곳.
- 잊을 수 없는 맛: 휴스턴에서 먹었던 닭발이 정말 맛있었대.
- 만능 이모: 빵, 카스텔라, 구름빵, 마들렌, 에그타르트, 당근빵까지 못 만드는 게 없는 이모. 이모가 못하는 건 일식 배우는 것 정도?
추억 이야기
- 미국에서의 추억: 13살 때 이모부가 미국 데려가서 영화 보고, 드라이브하고, 맛있는 거 사줬던 기억.
- 팁 받은 경험: 어린 나이에 계산하는데 미국인이 귀엽다고 팁을 줬던 기억.
- 영화 이야기: '디아더스'라는 영화를 보고 충격받았던 경험.
사업 이야기
- 회사의 성장:
- 출구 전략: 회사를 어떻게 팔거나 넘길지 미리 계획해야 해. (펀드에 팔기, 상장하기, 브랜드 물려주기 등)
- 매장 확장: 처음에는 2개로 시작해도, 잘 되면 100개까지 늘릴 수 있어.
- 프랜차이즈 vs 직영:
- 프랜차이즈: 어디 가도 똑같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중요해. (표준화)
- 직영: 직접 운영하는 방식.
- 전문가의 중요성:
- 면장님: 면장님 없이는 영업이 안 될 정도로 중요한 역할.
- 요리사: 회사가 커지면 요리사가 없어져야 할 수도 있어. (기능화, 시스템화)
- 장사 vs 사업:
- 장사: 내가 직접 노동력을 투입하는 것.
- 사업: 다른 사람의 노동력을 활용하는 것.
- 사장학교:
- 직원 교육: 경영 교육을 받으면 직원도 창업하게 되기 때문에, 사장만 들을 수 있게 하는 곳.
- 시야 변화: 직원일 때와 사장일 때 보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져.
기타
- 인맥: 동네 주민들이나 팬들이 알아보고 인사해주는 경험.
- 혼자 다닐 때 vs 같이 다닐 때: 혼자 다니면 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