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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3 개발자가 공개! 생산성 10배 높이는 '비밀 프롬프트 6가지' 지금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펠블 5, AI 똑똑해진다고 다가 아니야!

요즘 핫한 펠블 5, 써보니까 어때? 기대만큼 좋았어? 혹시 좀 아쉽다면, 이걸 만든 엔트로픽 엔지니어가 진짜 이유를 딱 짚어줬대.

AI가 똑똑해질수록 중요한 건 뭘 시키느냐가 아니라, 내가 뭘 모르는지 아느냐래!

잠깐, 펠블 5랑 클로드 코드가 헷갈릴 수 있는데, 펠블 5는 똑똑한 두뇌고, 그 두뇌로 코딩할 때 쓰는 도구가 클로드 코드야. 그리고 이 클로드 코드를 만든 사람이 바로 그 엔지니어고!

이 엔지니어가 매일 쓰는 프롬프트 6개를 공개했는데, 오늘은 그 6가지 방법을 그대로 알려줄게. 하나만 제대로 알아가도 나머지는 쉬울 거야.

1. AI의 숨겨진 능력, 도구로 꺼내주기

포켓몬 문제 알지? 이름이 특정 글자로 끝나는 포켓몬을 찾아달라고 하면, AI는 천 마리 다 알아도 글자 하나하나 세는 건 약해서 못 맞출 때가 있어.

근데 클로드 코드는 직접 코드를 짜서 1천 마리를 코드 기반으로 필터링해버려. 이건 정확하지! 똑같은 AI인데, 도구를 만들어주니까 갑자기 문제를 풀어버린 거야. 원래 할 줄 아는데 도구가 없어서 못 꺼냈던 능력, 이걸 '숨어 있는 능력'이라고 불러.

AI를 잘 쓴다는 건, 도구를 만들어주거나 쓸데없는 설명을 걷어내는 것처럼, AI를 옥죄고 있던 걸 풀어주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은 클로드 코드가 일할 때 늘 있는 기본 지침인 시스템 프롬프트를 80%나 지웠대. AI가 워낙 똑똑해지니까, 이러쿵저러쿵 설명하는 게 오히려 발목을 잡더래.

2. 지도 없는 실제 땅, AI가 멈칫하는 곳이 내 맹점

이 엔지니어는 AI한테 주는 계획이나 설명을 '지도'에 비유했어. 근데 실제 코드가 돌아가는 현장은 지도에 없는 게 수도룩하잖아? 그러니까 내 설명이 사실은 구멍 난 지도인 거지.

구멍 난 지도를 잔뜩 주니까 오히려 걸림돌이 된 거야. 아까 시스템 프롬프트 80%를 지운 이유도 이거야. AI가 일하다가 지도에 없는 걸 만나면 멈칫하는데, 그 멈칫하는 자리가 바로 내가 미리 챙겼어야 할 곳, 즉 내 맹점인 거지.

똑똑한 AI일수록 더 멀리, 더 알아서 파고들다가 내가 안 짚어준 데까지 건드리니까 내 빈틈이 더 자주 드러나. 그래서 순서가 바뀌어야 해. 시키기 전에 내가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부터 찾아야 하는 거지.

나도 예전에 계획 없이 AI한테 다 맡겼더니, 내가 이해도 못 하는 코드에 안 쓰는 코드까지 잔뜩 나왔던 적 있어. 동료랑 코드 리뷰하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 나도 설명을 못 해서 민망했지 뭐야. 내가 뭘 원하는지부터 안 짚으니까 AI가 알아서 다 채워버린 거였어.

3. 내 맹점 찾는 6가지 방법 (메이스는 프롬프트)

그럼 그 맹점을 어떻게 찾느냐? 지금부터가 진짜야! 이 엔지니어가 쓰는 프롬프트 6가지, 클로드 코드든 챗GPT든 그대로 써봐.

  1. 내 맹점 훑기: "새 로그인 기능을 붙이는데 내가 이걸 잘 몰라." 그럼 이렇게 쳐봐.
    "I like to do what call. So I like to say something like hey working on a new provider that I know nothing about in this code base can you do a blind pass to help me figure out my relevant"
    그럼 AI가 "이 방식은 세션 풀릴 때 자주 터진다" 같은 걸 미리 짚어줄 거야. 코드 짜기도 전해서!

  2. 디자인 감각 없어도 되는 방법: 대시보드를 만드는데 뭐가 예쁠지 감이 안 와? 그럼 딱 4가지 디자인을 보여주면 "나는 이게 끌리네" 하고 말로 못 하던 취향이 보여. AI한테 그냥 맡기면 너무 AI 티 나는 결과가 나오니까, 드리블 같은 데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먼저 찾거나, 겟 디자인에서 애플이나 스트라이프 같은 회사 디자인 가이드를 마크다운 파일로 받아서 "이 느낌으로 만들어줘" 하면 AI 티가 확 줄어.

  3. AI한테 나를 인터뷰해달라고 하기 (가장 자주 씀!): 만들기 전에 AI한테 거꾸로 나를 인터뷰해달라고 해봐. 그럼 AI가 "사용자가 몇 명이에요? 실시간이어야 해요?" 하고 물으면서 내가 안정한 게 튀어나와.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전에 나를 인터뷰해달라고 치면 돼.

  4. 참고할 코드를 본보기로 주기: 원하는 걸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렵잖아? 깃허브에서 비슷한 오픈 소스를 찾아서 "이거 참고해서 만들어 줘" 하면 AI가 그걸 읽고 출발점으로 삼아. 말로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해.

  5. AI가 자꾸 같은 데서 실수할 때 정리하기: 막힐 때마다 "어디서 왜 막혔는지 정리해 줘" 하고, 그 정리를 클로드.md에 넣어둬. 클로드.md는 AI가 매번 보는 나만의 교칙 파일이야. 여기 한번 적어두면 다음부터 같은 데서 안 막혀. AI가 내 프로젝트를 점점 잘 알게 되는 거지.

  6. 다 만들고 나면 AI한테 나를 시험해달라고 하기: 합치기 전에 "나한테 퀴즈 내 줘" 해봐. 그럼 AI가 "이 함수 왜 필요해요?" 하고 물을 거야. 답을 못 하면 그건 아직 내게 안 된 거야. 거기서 다시 물어보면 되지.

이 6가지 방법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시키기만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채워주는 거야.

4. AI와 함께 크는 개발자 되기

AI로 다 되니까 좋기만 할 것 같은데, 아쉬운 점도 있대. 예전엔 손으로 직접 코드를 짜면서 느끼는 재미가 있었거든. 버그 잡겠다고 헤매면서 개발 지식이 쌓이던 그 느낌 말이야.

근데 지금은 훨씬 빠르고 더 넓은 범위를 배울 수 있어서 지금이 더 좋다고 해. 그래서 아까 그 6가지 방법이 중요해. 쓰면서 나도 같이 크는 방법이니까. 손을 더 쓰는 대신 내 판단이 더 중요해지는 거지.

요즘 개발자들은 코드를 한 줄 한 줄 짜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해. 함수 하나 뚝딱 짜는 게 아니라 전체 구조랑 규칙을 설계하고, 뭘 고를지 판단하는 게 진짜 일이 된 거지.

결국 가치를 판단하는 건 AI가 아니라 라는 거야.

길게 얘기했지만 딱 하나만 가져가도 돼. AI한테 "만들어 줘" 하기 전에 한 줄만 먼저 붙이는 거야. "내가 뭘 놓치고 있는지 먼저 짚어 줘."

이 한 줄이 AI한테 시키는 사람이랑 AI와 함께 크는 사람을 가르는 거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AI랑 같이 크는 게 멀리 가는 길이라고 생각해.

AI를 대신 일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같이 크는 도구로 쓰는 법을 계속 찾아보자! 혹시 AI가 찾은 코드 왜 되는지도 모르고 썼다가 고생한 적 있어? 댓글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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