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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센터 37인 vs 47인: 월 4천만원 수익 차이? 투자 전 필독!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간보호센터,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지난번에 주간보호센터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알아봤는데, 오늘은 얼마나 벌 수 있는지, 즉 수익 구조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 아직 투자 비용 영상을 안 본 친구들은 고정 댓글에 링크 있으니 꼭 보고 와!

1. 주간보호센터, 돈은 어떻게 버는 걸까?

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이 낮 동안 머물면서 돌봄 서비스를 받는 곳이야. 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은 어르신 보호자가 일부 내고, 나머지는 공단에서 지원해 줘.

  • 수가: 이게 뭐냐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을 말해.
  • 본인 부담률: 보호자가 내는 돈의 비율인데, 소득 수준에 따라 0%에서 15%까지 다양해.
  • 이용 시간: 어르신들이 센터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하루 이용 금액이 달라져. 3시간, 6시간 이상, 8시간 이상 등 선택지가 많아.
  • 일반적인 이용 시간: 보통 8시간 이상 10시간 미만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왜냐하면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게 일반적이거든.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 우리는 8시간 이상 10시간 미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만 있다고 가정할 거야.

2. 어떤 어르신들이 이용할까?

모든 어르신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야.

  • 1등급, 2등급 어르신: 거의 누워 계시거나 센터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제외할 거야.
  • 3등급 이하 어르신: 보행 보조가 가능한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해.
  • 등급 비율: 3등급, 4등급, 5등급 어르신 비율을 1:7:3으로 가정할 거야. 왜냐하면 등급이 높을수록 하루 이용 비용이 올라가는데, 1, 2등급 어르신만 많으면 실제 수익 구조랑 다를 수 있거든. 최대한 보수적으로 계산하기 위해서야.

이렇게 계산했을 때, 하루 이용 비용은 57,844원이야. 이걸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즉 한 달에 26일 동안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 1인당 월 이용 금액: 약 150만 원
  • 인지 지원 등급 추가 수익: 정원의 10%까지 받을 수 있는데, 약 15만 원 정도 추가 수익이 기대돼.

하지만 이번 계산에서는 인지 지원 등급 추가 수익은 빼고, 1인당 월 이용 금액 150만 원으로만 계산할 거야. 그래야 계산이 간단하거든!

3. 정원이 꽉 찼을 때 매출은 얼마일까?

계산은 아주 간단해! 월 이용료 × 정원 수

  • 37인 정원: 한 달 매출 약 5,500만 원
  • 47인 정원: 한 달 매출 약 7,000만 원

어때, 계산 쉽지?

4. 추가 수익은 없을까?

인력이나 다른 부분에서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어.

  • 인력 추가: 정원이 늘어나면 직원도 더 필요하겠지? 사회복지사 1명, 요양보호사 3명 정도 추가된다고 가정하면, 월 900만 원 정도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어.
  • 목욕/송영: 목욕 서비스는 47인 기준 월 10만 원 정도 추가 수익이 있고, 송영 서비스는 어르신이 늘어날수록 차량 유지비도 늘어나서 이번 계산에서는 제외할게.

이렇게 추가 수익까지 합하면,

  • 37인 정원: 약 6,400만 원 (5,500만 원 + 900만 원)
  • 47인 정원: 약 7,900만 원 (7,000만 원 + 900만 원)

이건 정원이 꽉 차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모두 출석했을 때의 이상적인 매출이야. 식재료비 같은 건 들어오는 만큼 지출되니까 계산에서 뺐어.

5. 이제 지출을 볼까?

매출만큼 중요한 게 지출이지. 주간보호센터는 인건비, 시설비, 운영비 등 돈 나갈 곳이 정말 많아.

  • 가장 큰 지출: 인건비
    • 계산하기 쉽게, 전체 매출의 49%를 인건비로 가정할 거야. (급여, 4대 보험, 퇴직금 포함)
    • 간접 인건비: 시설장, 조리원, 운전원, 사무원 등은 정원 수와 상관없이 필수 인력이기 때문에 월 1,000만 원 정도 고정적으로 지출돼.

이렇게 계산하면,

  • 37인 정원: 월 인건비 약 4,270만 원
  • 47인 정원: 월 인건비 약 5,000만 원

  • 그 외 지출: 임차료, 홍보비, 회계/노무비용 등

    • 37인 정원: 월 약 1,200만 원
    • 47인 정원: 월 약 1,650만 원

6. 순수익은 얼마일까?

이제 매출에서 지출을 빼서 순수익을 계산해 보자!

  • 37인 정원: 월 순수익 약 990만 원

와, 1000만 원 가까이 벌 수 있네!

7. 현실적인 수익: 출석률을 고려하자!

그런데 이건 이상적인 상황이고, 실제로는 출석률이라는 변수가 있어. 지출은 일정하다고 가정했을 때, 출석률이 낮아지면 순수익도 줄어들 수밖에 없어.

  • 92% 출석률: 순수익이 500만 원대로 내려갈 수 있어.
  • 시설장 직접 운영: 만약 대표님이 직접 시설장으로 일하면 월급을 아낄 수 있어. 37인 시설에서는 대표님이 직접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출석률을 높이려고 노력하게 되고, 급여 수익까지 더하면 700만 원 이상은 벌 수 있다고 볼 수 있어.

47인 시설의 경우, 시설장을 따로 고용해도 월 1,300만 원의 순수익이 나올 수 있지만, 이것도 출석률에 따라 달라져.

  • 직접 시설장으로 일할 경우: 월 1,000만 원 이상 가능
  • 직접 일하지 않을 경우: 출석률이 80%대로 떨어져도 37인 시설보다 300만 원 이상 더 벌 수 있어.

8. 4천만 원의 차이, 뭐가 다를까?

37인 시설은 약 3억 원, 47인 시설은 약 3억 4천만 원 정도 투자 비용이 들어. 4천만 원 차이인데, 이게 단순히 돈만 더 드는 게 아니야.

  • 37인 시설: 대표님이 직접 운영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즉, 자영업자처럼 일해야 해.
  • 47인 시설: 좀 더 여유가 생겨. 시설장을 따로 고용하고, 대표님은 마케팅이나 다른 영업에 집중할 수도 있지. 즉, 직원과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는 거야.

물론 37인 시설도 나쁜 건 아니야. 컴팩트하게 직접 운영하며 성공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지. 하지만 더 키워서 내가 빠져도 운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면 47인 시설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거지.

오늘은 최대한 간단하게 수익 구조를 계산해 봤어. 만약 더 자세한 내용이나 2026년 버전의 수익 계산이 궁금하다면 댓글 많이 남겨줘!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고, 창업에 관심 있다면 고정 댓글에 있는 무료 상담도 활용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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