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항공우주학과 클라스! 공대 1티어, 여기가 진짜 넘사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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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탐방기: 우주를 꿈꾸는 천재들의 세계
1. 과학고 출신, 하지만 1등은 못 했다?
- 과학고등학교 졸업: 공부 잘하는 건 기본! 하지만 과학고 안에서도 경쟁은 치열했어.
- 1등은 못 했지만: 과학고에서 공부 못하면 어디로 가냐고? 보통 연세대나 고려대로 간대. (와우!)
2. 정재환, 대전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탐방기
- 정재환 등장: "추워요. 세상 모든 학과를 리뷰하는 정재환입니다."
- 새로운 코너 '전역자': 군대 전역자가 아니라, 세상 모든 역을 리뷰하는 코너래. 맛집, 명소 소개! (전 세계 역이라니, 스케일 보소!)
- 라이벌 등장?: "저는 구글 월드 스타입니다." (오잉? 누가 누구?)
3.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여기! KAIST 항공우주공학과
- 대망의 KAIST: 대전하면 성심당, 그리고 공대 끝판왕 KAIST!
- 항공우주공학과: 로켓, 우주정거장, 일론 머스크까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곳.
- 질문 폭발: "우주선은 휘발유? 경유? 고급유? 전기?" (정답은 케로신! 교수님도 놀람)
- 로켓 타고 등교: "비행기 말고 로켓 타고 갈게요!" (이게 바로 항공우주공학과 클라스!)
- KAIST의 위엄: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영어 읽기 힘듦 주의)
- 운전면허까지? KAIST에선 운전면허도 딸 수 있대! (만능이네!)
4. 천재들의 집합소, KAIST 캠퍼스 탐방
- 캠퍼스 규모: "와, 진짜 크다. 4차선 도로도 있고!" (작은 마을 같아)
- 다양한 이동 수단: 버스, 택시, 킥보드, 자전거, 트럭까지! (없는 게 없어)
- 선배님과의 만남: 대학원생 선배님, 생화학공학과 선배님도 만났어. (다들 똑똑해!)
- 천재들의 비밀 장소: "물리학과, 수학과 가면 진짜 천재들 볼 수 있어요." (북쪽으로 가야 한다고?)
- 급식 맛 평가: "북쪽 식당은 괜찮아요. 충남대보다 맛있어요." (솔직 후기!)
- 미래에서 온 듯한 학생: "2042년에서 오셨어요?" (생일 축하 꼬깔모자 디테일!)
- 컴퓨터 과학과: 다른 학교는 컴퓨터 과학과, 여기선 컴퓨팅 사이언스. (이름만 다름)
- 조기 졸업의 장점: "술 더 마실 수 있는 거 아니잖아요?" (정재환의 현실적인 질문)
- KAIST의 장점: 1학년 때 자유 전공, 2학년 때 전공 선택! (성적, 정원 제한 없이 자유롭게!)
- 단점은? "대전은... 가끔 재미없는 도시라고 불려요." (하지만 대전 토박이는 동의 못함)
5. 카카오, 삼성전자? 아니, 연구실!
- 카카오 가는 이유: "강의의 일부예요."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수업)
- 수학과 선배님: "1 더하기 1은 왜 2인가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심오함)
- 생명과학과 선배님: "KAIST의 간판 학과는... 음..." (솔직함이 매력!)
- 고등학교 동문: 역시 과학고, 영재고 출신이 많네. (정재환도 영재고 출신!)
- 상위 20%의 위엄: "영재고에서도 상위 20%면 대단한 거죠!" (역시 천재들은 다르다)
6. 교수님과의 만남: 로켓은 디젤?
-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님: "우주선은 디젤로 갑니다." (교수님도 당황)
- KF-X, 인공위성: 우리나라 전투기, 위성까지! KAIST 졸업생들의 작품. (자랑스럽다!)
- 종이접기 수업? "우주에 가져가서 펼치는 거예요." (최소 부피, 최대 활용!)
- 오늘의 수업: '기초 우주 프로젝트', '항공우주공학 실험 1' (어렵지만 흥미진진!)
- 등록금은? "등록금 없어요. 전원 장학금이에요." (성적만 유지하면 됨!)
- 인공위성 만들기: 태양 센서 코딩부터 시작! (정재환, "네, 네. 이해했습니다." 시전)
- 외국인 TA 등장: "안녕하세요. 저는 파울로입니다." (교수님 같은 외모!)
- 우주에도 바람이 분다? (TA 당황) "공기 바람 말고, 우주에도 바람이 있어요!" (신비로운 우주!)
7. 동아리 탐방: 자동차 제작부터 게임 PPL까지
- 자동차 제작 동아리 'Rush': 직접 만든 차를 타고 다닌다고? (진짜 카트라이더!)
- 내부 연소 엔진, 전기차: 트렌드를 따라가는 KAIST 동아리. (멋지다!)
- 670만원짜리 엔진: 동아리 회원들이 70만원씩 모아서 구매! (열정 인정!)
- 좁디 좁은 차: "운전자에 맞춰서 만든 거예요." (정재환, 겨우 탈출 성공)
- 게임 PPL 등장: "레이븐: 다크 어벤져스" (이 게임, 요즘 유행인가?)
- '세븐나이츠 키우기' PPL: "세키! 세키!" (이름이 왜 그래?)
8. KAIST 학생 식당: 가성비 최고!
- 카이마루: 학생 식당인데 규모가 어마어마해.
- 5천원의 행복: 셀프 서비스인데도 저렴한 가격.
- 메뉴 평가: 김치 합격! 미역국 합격! 제육볶음 합격! (다 맛있어!)
- "KAIST 급식 맛있어요!" (정재환의 단호한 평가)
9.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과의 대화
- 서울대 vs KAIST: 공대라면 역시 KAIST! (세계 24위 공대!)
- 조기 졸업생: 19살에 KAIST 입학? (정말 다른 세상 이야기)
- 포항공대와 비교 금지: (선배님, 너무 단호하시네요)
- 장학금 100% + 용돈: 월 14만원까지 준다고? (KAIST, 돈이 많구나!)
- 기숙사 생활: 95%가 기숙사 생활. (빨래방, 핸드폰 가게, 미용실, 수영장까지!)
- 졸업 후 진로: KAI, KARI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누리호 같은 우주선 만들고 싶대.
- 우주 캠퍼스: 2050년 화성에 캠퍼스 만든다고? (테라포밍 연구 중!)
10. 온도 측정 실험: 초등학교 과학보다 쉬운(?) 실험
- 드론 택시 마네킹: 깜짝 놀란 정재환. (진짜 사람인 줄!)
- 온도 측정 실험: "초등학교 때도 했는데..." (하지만 KAIST는 다르다!)
- 오차 분석: 온도계 자체의 오차를 분석하는 게 핵심!
- 젊은 교수님 등장: "제가 서른여섯입니다." (정재환, 충격!)
- 일론 머스크 이야기: 로켓 재사용의 중요성. (우주여행이 저렴해질 날을 기다리며)
- 우주에서의 온도: 3000도 엔진부터 영하 183도 액체 산소까지! (극과 극의 온도!)
- 온도계 종류별 실험: 유리 온도계, 열전대, RTD (어떤 게 제일 좋을까?)
- 열전대 분실 사건: "가장 비싼 건데 바닥에 떨어뜨렸어요?" (교수님도 당황)
11. KAIST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의 꿈
- 화성 캠퍼스: 테라포밍은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는 전문 지식. (대화 단절)
- 우주 탐험: 화성 탐험, 우주 캠퍼스 건설... (꿈이 정말 크다!)
- NASA 취업? 영주권, 시민권 필요. (하지만 이미 NASA 회원이라고?) (EP.34 한국 의학 특집에서 봤던 것 같다고?)
- 정재환의 소원: 키 7cm 늘려서 180cm 되고 싶대. (다른 세계 사람 같아)
12. 마지막 수업: 우주공학 실험 1
- 온도 측정 실험 (2차 시도): 이번엔 제대로 될까?
- 유리 온도계: 96도 측정. (정확도가 좀 떨어지네)
- 열전대: 99도 측정. (측정 속도가 빠르다!)
- RTD: 99.44도 측정. (가장 정확해!)
- 교수님의 조언: "유리 온도계는 오차가 많아요. 열전대는 비싸요." (실험 결과 분석)
- 정재환의 소감: "평생 못 와볼 KAIST에 와서 의미 있었어요." (우주 덕후의 꿈을 응원하며)
13. 종강 파티와 다음 에피소드 예고
- 종강 파티: 스낵팝업스토어 시즌 2 개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 다음 에피소드: 생명공학과의 몸 개조(?) 이야기. (키 7cm 늘리는 꿈, 이루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