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광대·긴 얼굴형 필독! 볼캡으로 콤플렉스 완벽 보완하는 꿀팁 🎀
볼캡 추천 영상 정리! (중학생 눈높이 버전)
안녕! 오늘은 집에서 오랜만에 찍는 영상인데, 바로 볼캡 추천 영상이야! 나는 모자를 엄청 좋아하고 코디할 때도 자주 쓰거든. 그래서 모자 추천 영상을 찍을까 했는데, 볼캡이 더 쉽게 접하고 좋아할 것 같아서 오늘은 볼캡 특집으로 준비했어! 내가 자주 쓰는 모자들을 직접 써보면서 특징을 하나하나 알려줄게.
1. 내 얼굴형에 맞는 볼캡 고르는 꿀팁!
나는 모자를 패션 소품으로 많이 써. 그래서 색깔이 톡톡 튀거나 귀여운 느낌의 모자를 좋아해. 그리고 내 얼굴형에 딱 맞는 건 일자 챙인데, 이건 나중에 더 자세히 설명해줄게! 물론 곡선 챙도 있으니 참고해줘.
원래 나는 모자가 잘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훨씬 잘 어울리게 쓸 수 있더라고. 나는 눈썹을 가리지 않고 귀를 보이게 쓰는 게 나한테 잘 어울렸어.
내 얼굴형은 광대가 좀 있고 얼굴이 긴 편이야. 그래서 모자를 썼을 때 얼굴형이 좀 도드라지는 편이지. 이걸 생각하면서 내 단점을 보완해주는 모자들을 소개해줄게.
2. 내 모자들의 특징 분석! (흐물흐물 vs 빳빳함)
내가 가진 모자들은 대부분 흐물흐물한 재질이야. 이렇게 앞부분이 말랑말랑한 게 잘 맞아. 근데 동생 모자를 써보니까 이렇게 빳빳한 모자는 얼굴이 진짜 길어 보이더라고. 이마에 딱 붙어서 얼굴이 더 길어 보이는 느낌? 그래서 이렇게 모양이 딱 잡힌 빳빳한 모자는 잘 안 써.
첫 번째 특징: 내 모자는 다 흐물흐물하다!
3. 디자인 vs 색상: 뭐가 나에게 잘 어울릴까?
이건 내가 예전에 정말 잘 쓰고 다녔던 모자인데, 지금 보니까 디자인보다는 색상이 나한테 잘 어울렸던 거야. 나는 파란색 계열 모자가 엄청 많거든.
이 모자는 디자인만 보면 나랑 잘 안 어울려. 광대보다 모자 폭이 좁아서 얼굴이 더 커 보이고 광대가 부각돼. 옆도 커버해주지 못하고.
곡선이 심한 챙은 나랑 잘 안 어울리는 편이야.
이 모자는 아까 모자랑 비슷한 디자인인데, 챙이 완만한 곡선이고 폭도 더 넓어. 이걸 쓰면 얼굴이 훨씬 작아 보이고 폭이 깊어서 얼굴을 쏙 가려줘. 핏이 정말 예쁘고 광대까지 다 가려줘서 내 얼굴형에 베스트야!
이 테케 모자도 비슷한 핏인데, 얼굴을 완전 쏙 가려줘. 챙도 꽤 크고 두상 핏도 예뻐. 동글동글하게 떨어지면서 광대도 가려주고 폭도 깊어서 쑥 눌러 쓸 수 있어.
이 모자는 배색이 있어서 중간에 끊기는 느낌인데, 긴 얼굴형에는 이렇게 중간에 끊어주는 게 얼굴형 보완에 도움이 돼. 빈티지한 느낌도 나고, 얼굴 가리기 용으로도 좋아!
4. 일자 챙 모자 추천! (빈티지 & 키치함)
이제 내가 좋아하는 일자 챙 모자들을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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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로 모자: 몇 년 동안 계속 써서 세탁까지 맡겼던 모자야. 연예인들도 많이 쓰더라. 완전 흐물흐물하고 빈티지한 느낌이야. 룩의 느낌을 확 바꿔주고 색상도 진한 파란색이라 어디에나 잘 어울려. 핏은 베스트는 아니지만 귀엽게 연출할 수 있어. 폭이 넓어서 광대를 싹 감싸주고, 챙이 짧아서 키치한 느낌이 나.
- 꿀팁: 일자 챙 모자가 좀 안 어울린다고 느껴지면, 머리를 뒤로 묶어봐! 얼굴형이 보완되고 더 예쁘게 쓸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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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멘토 모자: 이건 전에 한번 소개한 적 있는데, 일자 챙에 색감이 정말 예뻐. 워싱감이 있어서 락스물에 담갔다 뺀 듯한 느낌이야. 요즘 유행하는 자수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 챙이 진짜 커서 얼굴을 환하게 가려줘. 오늘 소개하는 모자 중에 챙 길이가 제일 길어. 두상 핏은 베스트는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모자야. 이것도 머리 묶으면 느낌이 달라져!
5. 포인트 주기 좋은 컬러풀 볼캡!
이제 색깔로 포인트를 줄 때 쓰기 좋은 모자들을 소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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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니즈 모자: 색감이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뻐. 약간 노란빛 도는 연노란색인데, 하늘색 자수가 있어서 귀여워. 여행 가서 정말 잘 썼어. 핏이 베스트는 아니지만 챙이 넓어서 광대를 가려줘. 머리를 옆으로 묶거나 따을 때 엄청 잘 어울려. 노란색은 은근히 모든 색깔에 다 잘 어울려서 코디하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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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클 모자: 이것도 색감이 너무 귀여워. 하늘색에 곰돌이 자수가 있는데, 프레클 시그니처 동물 같아. 귀엽고 키치하게 연출하기 좋아. 두상도 예쁘게 떨어지고 챙이 앞으로 쏠려 있어서 얼굴을 살짝 가려줘. 이것도 머리 묶거나 따을 때 잘 어울려.
6. 새로 산 따끈따끈한 모자!
마지막으로 새로 산 모자를 같이 뜯어보려고 가져왔어. 너버스라는 브랜드인데, 가격대가 좀 있지만 질이 좋다는 평이 많아서 궁금해서 사봤어.
짜잔! 빈티지한 느낌의 빨간색 모자야. 가을, 겨울에 포인트 주기 좋을 것 같아. 완전 새빨강보다는 톤 다운된 빈티지한 빨간색이야.
아직 안 써봤는데… 오! 이것도 너무 괜찮은데? 챙이 곡선이긴 한데 광대를 싹 가려주고 예뻐. 폭도 넓어서 얼굴을 쏙 감싸주는 모양이야. 앞부분은 살짝 빳빳한데 소재가 도톰하고 부들부들해서 좋아. 여름에는 더울 것 같고 가을, 겨울, 봄에 잘 쓸 것 같아. 마음에 들어!
이렇게 볼캡 소개를 끝내봤어! 나랑 얼굴형이 비슷하거나 볼캡을 쓰고 싶은데 잘 못 썼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오늘 영상도 유용하게 봤다면 정말 감사하고,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