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역사 끝! 박종인 기자가 밝히는 충격적인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사라진 근대사 장면: 가짜 역사와의 전쟁
책 소개: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가 쓴 '사라진 근대사 장면'은 우리가 알고 있던 근대사가 얼마나 왜곡되고 거짓으로 가득 차 있는지 폭로하는 책이야. 마치 역사 속에서 벌어지는 '난동'을 진압하는 작전처럼,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역사 난동 진압 시민군'이 되는 거지.
왜곡된 역사, 누가 만들었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국사 학자들이 이런 왜곡된 역사를 만들고 있다는 거야. 역사관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지만, 이들은 사실 관계를 뒤집고 자료를 조작해서 역사를 왜곡해왔어. 마치 우리가 알고 있는 근대사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걸 폭로하는 거지.
근대사 왜곡의 이유:
- 민족주의적 시각: 해방 이후, 우리는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근대사를 바라보며 우리의 역사를 찬란하게 포장하려 했어.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게 된 거지.
- 좌파 세력의 개입: 좌파 세력은 민족주의를 앞세워 자신들의 역사관을 퍼뜨렸고, 이것이 돈벌이 수단이 되면서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게 된 거야.
책의 내용:
이 책은 크게 두 권으로 나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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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몰락의 시대 (반동의 시대)
- 영조 취임 이후부터 청일전쟁까지, 약 150~200년의 역사를 다뤄.
- 이 시대를 '몰락'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내부의 지성이 외부와 교류하지 못하고 천박해졌기 때문이야.
- 고종 시대에는 이러한 몰락을 감추기 위해 권력자가 반동을 일으켜 지성과 교류를 억압하고 국가 자원을 독점하는 과정이 그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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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아직 제목은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1권에 이어지는 내용)
- 이 책은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던 근대사의 많은 부분들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폭로해.
- 예를 들어,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다는 것과 달리, 최초의 국한문 혼용 신문은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려줘.
- 영조가 문예 부흥을 일으켰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고, 정조는 오히려 학문을 탄압하는 지식 독재자였다는 것을 폭로해.
- 고종이 을사조약 체결을 막으려 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고, 오히려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줘.
근대란 무엇인가?
근대란 종교, 주술, 미신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이성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구성해 나가는 시대야. 하지만 이성이라고 해서 항상 평화로운 것은 아니고, 때로는 폭력적일 수도 있어. 중요한 것은 판단의 기준이 신이나 무당이 아니라, 이성적인 판단에 근거한다는 거지.
조선은 어떤 나라였나?
조선은 겉으로는 500년이나 이어졌지만, 사실은 고도로 세련된 '탈레반 국가'와 같았어. 이념을 위해 백성을 죽여도 괜찮다고 생각했고, 양반들은 노비들을 마음대로 부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 이런 구조 속에서 500년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거야.
앞으로의 과제:
가장 큰 문제는 왜곡된 역사가 교과서에 실려 2~3대에 걸쳐 반복되고 있다는 거야.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교과서 개정뿐만 아니라, 시민 사회 차원에서의 교육이 중요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역사를 전달하여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진짜 역사를 알리는 노력이 필요해.
결론:
'사라진 근대사 장면'은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가 얼마나 거짓으로 가득 차 있는지 보여주는 충격적인 책이야. 이 책을 통해 진짜 역사를 배우고, 왜곡된 역사와 맞서 싸우는 '역사 시민군'이 되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