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감정 즉시 해소! 아침 긍정확언 253일째 실천법 공개
오늘 하루, 긍정으로 다시 시작! 💪
오늘은 2024년 8월 25일 일요일 아침이야. 긍정 확언 25일째 되는 날이지!
어제도, 지난주도 열심히 살았는데, 마지막에 마음이 좀 힘들었어. '나는 왜 이걸 못 이겨낼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말이야, 만약에 슬픔이나 고통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게 하는 버튼이 있다면, 그걸 누를까? 🤔
처음엔 누르고 싶었지만, 곰곰이 생각해 봤어. 누르지 않을 이유는 뭘까?
예를 들어볼게. 올림픽에 나가는데 계속 4등만 하는 운동선수가 있다고 상상해 봐. 얼마나 힘들고 좌절될까? 하지만 바로 그 힘듦 때문에 더 열심히 하고, '이번엔 꼭 해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거잖아.
결국 부정적인 감정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는 거지. 오히려 그런 감정이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긍정적인 잠재력이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어.
사건 자체는 이미 일어난 일이야. 하지만 그 사건에 대해 내가 느끼는 감정은 100% 내 진실이지. 그런데 그 사건에 대한 내 생각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어. 왜곡된 생각일 수도 있다는 거지.
예를 들어, 한 번의 실수로 '나는 이제 끝났어. 영원히 아무것도 못 할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 하지만 세상일은 그렇게 딱 떨어지는 게 아니야. 승리 아니면 패배, 둘 중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고.
그리고 지금 힘들다는 건, 지금까지는 잘해왔다는 뜻이기도 해. 항상 넘어지고 실수만 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상황이 왔을 때 힘들다는 생각조차 안 들었을 거야. 그러니까 지금 힘든 건, 대체로 잘해왔기 때문에 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인 거지.
이런 힘든 상황이나 사건이 영원히 지속될 거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어. 그러니까 '나는 패배자야', '영원히 아무것도 못 할 거야'라고 생각하는 대신, 이렇게 바꿔 생각해 보자.
"나는 지금까지 대체로 잘해왔어. 지금 이 한 번의 넘어짐, 이 한 번의 실수가 내 전부나 미래를 결정할 수는 없어."
매일매일 마음을 새롭게 먹는 게 쉽지는 않지만, 가만히 있다고 뭐가 달라지진 않잖아. 오히려 이런 시련이 나에게 오는 건, 내가 그만큼 긍정적인 사람이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그릇이 크니까 더 큰 시련도 오는 거라고.
그래서 오늘 하루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달려가 보려고 해.
만약 너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면, '나는 패배자야'라고 생각하지 마. 그런 감정이 드는 것 자체가 네 마음속에 긍정적인 마음이 있다는 증거니까.
자, 이제 아침 긍정 확언을 외쳐보자!
- 나는 사람들에게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치면 다 이루어진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면 부자들이 따르고 DNA가 솟아난다.
- 나는 한단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내가 힘들고 어렵고 패배자 같다는 생각이 들 때,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 잘 살고 싶기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 이 마음을 동력 삼아 오늘 하루도 힘을 내서 일어난다. (이것이 나의 책을 종합 베스트 1위로 만들고, 전 세계 수천만 부가 팔리게 했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