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실전 배치, 그녀가 극한을 시험하는 이유! 전투기 핵심 조종사의 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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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 우리나라 기술력의 집약체!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이 전투기는 우리나라 과학 기술의 총 집약체라고 할 수 있어. 이 멋진 전투기를 시험 비행하는 정소령님에 대해 알아볼까?
정소령님은 누구?
- 공군사관학교 57기 출신으로, 2009년에 공군 소위로 임관했어.
- 우리나라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KF-16 전투 조종사로 활약했지.
- 2019년에는 공군 여성 개발 시험 비행 조종사로 선발되었고,
- 올해 8월에는 최초의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개발 시험 비행 조종사가 되었어! 정말 대단하지?
KF-21 보라매, 어떤 전투기일까?
- 4.5세대 전투기로, 전 세계적으로도 이런 전투기를 만드는 나라는 많지 않아. 우리나라가 8번째로 전투기를 자체 개발하게 된 거야!
- 크기는 경전투기와 대형 전투기 중간 정도인 미들급이야.
- 무장 탑재량은 약 7.7톤 정도 되고,
- 현재 6대의 시제기가 시험 비행 중이며, 2026년 전력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 항속거리는 연료 탱크를 달고 2900km까지 갈 수 있고, 공중 급유 능력도 있어서 작전 범위를 훨씬 넓힐 수 있어! 마치 하늘의 주유소처럼 말이야.
KF-21 보라매의 무장 능력
- 초기에는 공대공 무장 (하늘에서 하늘로 쏘는 미사일, 기관총 등) 위주로 개발되고 있어.
- 이후에는 스마트 폭탄 같은 공대지 무장도 장착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야.
KF-21 보라매의 엄청난 속도!
- 최대 속도는 마하 1.8이야. 마하가 음속을 돌파하는 건데, 마하 1.8이면 서울에서 독도까지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속도라고 해! 제주도 가는 것보다 훨씬 빠르지?
- 음속을 돌파할 때 비행기 밖에서는 '쾅!' 하는 폭음이 들리지만, 비행기 안에서는 아무 느낌 없이 편안하다고 해. 신기하지?
KF-21 보라매에 숨겨진 첨단 기술들
- AESA 레이더: 주변의 수많은 물체를 넓은 범위에서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야. 이전에는 하나의 레이더가 공대공 또는 공대지 모드만 할 수 있었는데, AESA 레이더는 동시에 여러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
- 전자전 장비: 적의 레이더 탐지를 피하기 위해 전자파를 보내 적의 레이더를 교란하는 장비야.
- IRST (적외선 탐색 및 추적 장비): 열원을 감지해서 항공기를 탐지하는 장비로, 전자파가 아닌 방식으로도 적을 잡을 수 있어.
- EOTGP (정밀 유도 장비): 2만 피트 상공에서도 정확하게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야.
시험 비행 조종사와 전투기 조종사의 차이
- 전투기 조종사: 이미 개발된 전투기와 무장을 가지고 실제 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역할이야.
- 개발 시험 비행 조종사: 전투기 조종사들이 사용할 전투기와 무장의 매뉴얼을 완성하는 역할을 해. 항공기의 성능을 평가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극한의 테스트를 직접 수행하는 거지. 엔진을 끄고 비행하는 등 정말 위험한 테스트도 한다고 해!
시험 비행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 보통 1시간에서 길면 2시간 정도 비행하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
- 비행 전에는 엔지니어들과 함께 임무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비행 중에는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꼼꼼하게 점검한다고 해.
-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비행 전부터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비행에 임한다고 해.
정소령님이 시험 비행 조종사가 된 이유
- 전투대대에서 친하게 지내던 선배가 KF-21 시험 비행에 투입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가진 비행 기술과 자격으로 국가적인 사업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해.
- 시험 비행 조종사가 되려면 총 비행 시간 700시간 이상 또는 4기 편대 리더 이상의 조건을 충족해야 해. 4기 편대 리더는 4대의 전투기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을 말해.
- 또한, 생환 훈련을 통해 조난 시 생존하는 방법까지 훈련받는다고 해.
파일럿 양성에 드는 엄청난 비용
- 파일럿 한 명을 양성하는 데 200억 원이라는 엄청난 비용이 든다고 해.
- 비행기 한 번 뜨는 데도 시간당 수천만 원의 기름값이 든다고 하니, 시험 비행은 정말 많은 비용이 드는 일이지.
시험 비행의 위험성
- 개발 중인 항공기이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 과거 다른 훈련기 개발 과정에서도 조종사가 의도치 않게 탈출하거나, 비행 중에 부품이 날아가는 등의 사고 사례가 있었다고 해.
- 이러한 경험들을 교훈 삼아 더 안전하게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해.
-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머리카락을 모아두기도 한다고 하니, 얼마나 위험한 임무인지 짐작할 수 있지.
정소령님의 비행 경험
- 시험 비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는 멋진 풍경을 볼 여유가 생긴다고 해.
- 붉은 노을이 지는 서해 상공, 깊고 푸른 동해 바다, 아기자기한 남해 바다 등 다양한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해.
- 비행 중에는 헬멧과 산소 마스크를 착용하기 때문에 음료를 마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해. 목마르지 않도록 비행 전에 미리 수분을 섭취하고, 화장실도 미리 다녀온다고 해.
UFO 만남?
- 외국 영상에서 UFO를 만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 업무 중에 그런 일을 겪었는지 묻자 국가 기밀이라 말할 수 없다고 웃으며 대답했어. 정말 궁금한데!
KF-21 보라매 개발에 힘쓰는 정소령님과 같은 분들 덕분에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 정말 자랑스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