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대표] 2차전지, 바닥 찍었다! 1억 있다면 '이 종목' 지금 당장 매수하세요!
2차전지, 지금은 묵묵히 기다릴 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지금 2차전지 기업들이 열심히 뭔가를 쌓고 있는데, 아직은 아무도 그걸 몰라줘. 왜냐하면 눈에 잘 안 보이기 때문이야.
근데 이게 말이지, 옛날 삼성전자처럼 어느 순간 '짠!' 하고 터지면 갑자기 사람들이 관심을 확 갖고 돈이 확 몰리면서 주가가 엄청 오를 수도 있거든.
그래서 2차전지는 올 연말이나 내년 이맘때까지 길게 보고, 마치 적금 든다 생각하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아. 지금 당장은 좀 답답하고 손이 잘 안 가겠지만, 지금부터 사서 묵묵히 기다리는 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
왜 2차전지가 다시 주목받을까?
옛날에 2차전지 엄청 유행했을 때, 그때 사라고 말렸던 친구들이 지금 -80%, -70% 손실을 보고 있어. 내가 그때 "수익 내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사라"고 했는데, "우리가 언제까지 반도체만 먹고 사냐!"면서 욕 엄청 먹었거든.
근데 지금 2차전지 시장을 보면 별로잖아? 나한테 고통만 준 기업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
근데 옛날 삼성전자도 그랬어. 한때는 HBM도 안 좋고, 이재용 회장님도 여러 가지 일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잖아. 그때 삼성전자도 '이제 끝났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
그래도 삼성전자는 계속 변화하려고 노력했고, 중간중간 엔비디아와 수주 계약 같은 좋은 소식들을 계속 쌓아갔어. 근데 사람들은 그걸 잘 안 봤지. 그러다가 어느 순간 '빵!' 터지면서 주가가 5만 원에서 30만 원 넘게 올랐잖아. 지금은 37만 원이야. 일곱 배나 올랐지!
나는 2차전지도 똑같다고 봐. 만약 2차전지가 예전처럼 전기차에만 쏠려 있었다면 이렇게 말 안 했을 거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자동차만 팔려는 사람이 아니잖아. 테슬라는 그가 목표를 향해 가는 중간 단계일 뿐이야.
그런데 요즘은 AI 때문에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중요해졌어. 미국 같은 나라는 비 오고 눈 오면 전기 끊기는 게 일상이야. 그래서 전기가 엄청 중요해졌고, 이걸 저장할 ESS가 필요해진 거지.
반도체 공장도 전기가 끊기면 안 되잖아? 그래서 기업들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거나 직접 생산해야 해. 그러다 보니 풍력, 원전, 화력 등 다양한 에너지 생산 방식이 나오고 있는 거야.
결국 지금은 에너지 싸움이고, 그래서 원전 관련주도 핫해진 거야. 2차전지가 핫한 이유는, 생산된 전기를 바로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예비 전력으로 전기를 저장해 둘 필요가 있기 때문이야. 이걸 위해 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2차전지가 다시 주목받는 거지.
그래서 나는 2차전지가 이제 전기차뿐만 아니라 AI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생각해. 물론 이런 생각을 다들 할 수 있겠지만, 왜 2차전지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냐고? 그건 바로 지난번 삼성전자처럼 기다림의 시간이 고통스럽기 때문일 거야.
하지만 우리나라 2차전지 기업들은 이 힘든 시기에도 투자를 멈추지 않았어. 열심히 연구하고 투자했지. 심지어 예전엔 중국만 잘했던 LFP 배터리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경쟁하겠다고 만들고 있어.
이렇게 안 좋은 상황에서도 꾸준히 투자하고 새로운 걸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 기업들한테는 계속 뭔가가 쌓이고 있는 거야. 근데 지금은 아무도 그걸 안 봐줘.
하지만 이 쌓이는 것들이 예전 삼성전자처럼 어느 순간 '짠!' 하고 터지면, 갑자기 관심을 확 받고 돈이 확 몰리면서 주가가 급등할 거라고 봐. 2차전지 기업들은 꾸준히 올라가는 것도 있겠지만, 중간에 '트리거'만 발생하면 확확 오르는 시점도 분명 올 거야.
그러니 조금 긴 시간을 두고 기다릴 필요가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겠지만, 마치 적금 든다고 생각하고 묵묵히 기다리는 게 중요해.
삼성SDI vs LG에너지솔루션, 누가 더 좋을까?
LG에너지솔루션은 기술력은 말할 것도 없고, 스페이스X에도 배터리를 공급할 정도야. 다만 LG화학에서 물적 분할된 점은 좀 아쉽긴 해.
삼성SDI는 얼마 전까지 전고체 배터리를 밀었는데, 요즘은 LFP 배터리도 만들면서 BMW, 벤츠 같은 곳과 연결되고 있어.
두 기업 다 매력도가 다르지만,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봐.
굳이 둘 중에 고르라면, 나는 LG에너지솔루션에 조금 더 손을 들어주고 싶어. 스페이스X 관련주로도 볼 수 있고, 전반적으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고 생각하거든. 하지만 둘 다 너무 좋은 기업이라, 둘 다 투자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조선업계, 캐나다 잠수함 사업 가능성은?
우리나라 조선업계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 특히 한화오션이 경쟁력이 괜찮아 보여.
한화 그룹이 미국과의 관계가 좋고, 김승연 회장님도 미국 공화당과 사이가 좋잖아. 그래서 미국 군함도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게 된 것처럼, 이런 외부적인 경쟁력이 캐나다 사업 선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가격이나 잠수함 판매 후 유지 보수까지 고려하면, 한화오션이 유리할 수 있다고 봐.
원전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 앞으로는?
AI가 계속 발전하는 한, 원전 관련주도 계속 갈 거라고 봐. AI는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하니까, 에너지 생산 시설이 중요해지는 거지.
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가스 복합 발전소 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앞으로도 수주를 계속 쌓아갈 수 있을 거야. 주가가 높아 보일 수 있지만, 앞으로 기업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다고 봐.
대표님의 포트폴리오 전략 (1억 원 기준)
나는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을 나눠서 투자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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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6천만 원 ~ 7천만 원):
- 반도체 (25%): 무조건 1/4 이상은 보유해야 해.
- 2차전지 (10%): 힘들겠지만 10% 정도는 보유하는 게 좋아.
- 로봇 & 지수 ETF (15%): 코덱스 레버리지 같은 걸로 1,500만 원 정도 투자.
- 현금 (10%): 1,000만 원 정도는 보유하면서 트레이딩 전략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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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3천만 원 ~ 4천만 원):
- 우주 항공 (10%): 스페이스X (SPCX) 같은 곳에 투자.
- 전기차 & 로봇 (10%): 테슬라 같은 곳에 투자.
- 반도체 (20%): 엔비디아 같은 곳에 투자.
결론적으로, 지금은 2차전지 기업들이 열심히 쌓고 있는 것들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삼성전자처럼 언젠가 '짠!' 하고 터질 때를 기다리며 묵묵히 투자하는 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