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곳'에 조 단위 투자! 🚀 김동엽 대표가 꼽은 2024년 황제주 TOP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시장 이야기 (중학생 눈높이)
요즘 주식 시장, 왜 이럴까?
- 삼성전자 관련주가 잘 나가는데 주가는 왜 안 오를까?
- 삼성전자에서 일 잘하던 부사장님이 오신 뒤로 매출이랑 주문이 엄청 늘었는데, 주가는 생각보다 많이 안 올랐어.
- 삼성전기 주가는 25% 올랐는데, 콘덴서나 아바텍 같은 다른 회사들은 50%씩 올랐대.
- 거래량이 줄었어.
- 6월, 7월에 주식 시장이 엄청 흔들렸잖아. 그때보다 지금은 거래하는 돈이 반밖에 안 된대.
- 예전에는 140조 원까지 거래됐는데, 지금은 100조 원 정도래.
- 그래서 작은 주식들이 인기가 많아.
- 큰 주식들은 움직이는 힘이 약해져서, 사람들이 작은 주식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
- 작은 주식들이 더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서, 지금은 소부장, MLC, 로봇 같은 분야에서 작은 회사들을 눈여겨보는 게 좋아.
앞으로 어떤 주식이 유망할까?
- 실적이 잘 나오는 회사를 봐야 해.
- 요즘 시장은 숫자에 민감해서, 실적이 잘 나오는 회사가 아니면 주가가 잘 안 오르는 것 같아.
- K자가 붙는 섹터 (방산, 원전, 가스 발전소, 전력 인프라 등)는 실적이 잘 나오는 편이야.
- 화장품, 의류 같은 소비재도 실적이 괜찮은 편이라 시장을 안전하게 건너고 싶을 때 좋대.
- 현대차는 지금 사도 될까?
- 현대차 주가가 많이 떨어졌지만, 지금 당장 사라고 권하기는 좀 이른 것 같아.
- 조금씩 나눠서 사는 게 좋고, 100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기다리는 게 나을 것 같아.
- 로봇 관련주는?
- 내년에 조지아 공장에서 로봇이 들어간다고 해도, 아직은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 같아.
- 실질적으로 로봇 때문에 효율이 좋아지는 건 최소 내후년부터라고 봐.
- 추석 연휴 전후 주식은 어떻게 할까?
- 추석 연휴에 주식을 팔아서 현금으로 바꾸는 것보다는, 그냥 가지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아.
- 미국 통계를 보면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는 9월 30일이 바닥이었대. 연휴 끝나고 10월은 더 좋을 수 있다는 거지.
- 주식 비중을 80%, 현금 비중을 20% 정도로 가져가는 게 좋겠어.
- 전력 인프라도 유망할까?
- 반도체만큼이나 전력 인프라도 많이 올랐어.
- AI가 발전할수록 전기가 많이 필요하니까, 전력 인프라는 계속 중요할 거야.
- 데이터 센터를 짓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바다에 짓거나 다른 방법을 찾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 금융주는 어떨까?
- 금융주 (은행, 보험)는 저 PBR 주식으로 분류돼서, 앞으로 주주 친화 정책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어.
- 지금보다 30~40% 정도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봐.
- 가격 전가력이 있는 업종은?
- 가격 전가력이 있다는 건, 원가가 올라도 제품 가격을 올려서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능력이야.
- 반도체, 변압기, 전선, K뷰티 같은 업종이 이런 능력이 뛰어나. 우리나라 K뷰티는 가격이 싸서 관세가 붙어도 경쟁력이 있대.
5천만 원 있다면 어디에 투자할까?
- 반도체 소부장 (4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본으로 가져가고, YC 같은 검사 장비 회사도 좋아 보여.
- 통신 보안 (30%): 앞으로 중요해질 분야야. 성호전자, RF머트리얼스, ICTK 같은 양자컴퓨터 관련주를 주목해봐.
- 코인 (15%): 쿠콘 같은 기업이 좋아 보여.
- 현금 (15%): 비상 상황에 대비해서 가지고 있어.
투자 원칙은?
- 시장은 결국 우상향한다.
- 주식 시장은 가끔 흔들리더라도, 결국에는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어.
- 1929년 대공황 때도 주식을 팔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돈을 벌었대.
-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게 중요해.
-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지를 굳건히 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게 중요해.
- 기업이 실적을 꾸준히 내고 있다면, 결국 보상을 받게 될 거야.
추석 인사
-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에너지 충전하는 연휴가 되길 바라.
- 추석 끝나고 10월에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