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거장 Chris Lake: 팬 아닌 '나'를 위한 음악, 성공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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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크리스 레이크의 솔직한 이야기
1. 음악은 나를 위해 만든다
- 핵심: 크리스 레이크는 자기 만족을 위해 음악을 만든다.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만들고, 그 후에 세상에 공개한다. 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다.
- 쉬운 설명: 내가 제일 신날 때까지 음악을 만들고, 그다음에 남들한테 들려주는 거야. 좋든 싫든 그건 니들 마음대로!
2. 앨범 작업,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 핵심: 앨범 작업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어렵고 복잡했다.
- 쉬운 설명: 앨범 하나 만드는 게 진짜 장난 아니더라. 처음엔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시간도 엄청 걸리고 머리도 엄청 아팠어.
3. 음악 스타일 변화: 단순함에서 음악성으로
- 핵심: 지난 몇 년간 크리스 레이크의 음악은 점점 더 단순하고 직접적으로 변해왔다. 춤추기 좋고 듣기 편했지만, 음악적인 깊이가 줄어든다고 느꼈다. 그래서 다시 음악성을 되찾고 싶었다.
- 쉬운 설명: 내 음악이 점점 단순해지는 걸 느꼈어. 춤추기엔 좋았는데, 뭔가 좀 더 음악적인 걸 하고 싶었지. 그래서 예전처럼 음악적인 걸 다시 살려보려고 했어.
4. '방'에서 멀어진 작업
- 핵심: 클럽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음악을 만드는 것과 앨범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앨범 작업은 클럽이라는 '방'에서 멀어져서, 좀 더 음악적인 깊이를 탐구해야 했다.
- 쉬운 설명: 클럽에서 사람들 춤추게 하는 거랑 앨범 만드는 건 완전 달라. 앨범은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음악 자체에 집중해야 해.
5. 앨범의 연결성: 내 음악적 지문
- 핵심: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소리의 틀'이나 연결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는 않았다. 대신 자신이 만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음악적 지문(fingerprint)처럼 연결될 것이라고 믿었다.
- 쉬운 설명: 앨범에 있는 곡들이 다 똑같은 느낌으로 연결될까? 이런 고민은 별로 안 했어. 내가 만들었으니까 내 스타일대로 다 연결될 거라고 믿었지.
6.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작업 과정
- 핵심: 곡을 쓰는 것보다 곡을 다듬고 완성하는 데 시간이 가장 많이 걸렸다. 어떤 곡은 10번 넘게 버전을 바꾸기도 했다.
- 쉬운 설명: 곡 쓰는 건 금방인데, 이걸 다듬고 완성하는 게 진짜 오래 걸렸어. 어떤 곡은 10번 넘게 고치기도 했다니까.
7. 나를 위한 음악, 나를 위한 앨범
- 핵심: 앨범 작업은 전적으로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상업적인 압박이나 기대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 쉬운 설명: 이 앨범은 그냥 나를 위해 만든 거야. 돈 벌려고, 인기 얻으려고 만든 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었어.
8. 블랙북: 기대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택
- 핵심: 블랙북이라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든 이유는 외부의 기대감이나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이다. 레이블을 통해 음악을 발매할 때, 자신의 음악에 대한 애정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다.
- 쉬운 설명: 블랙북을 만든 건 남들이 기대하는 거, 압박받는 거 피하려고. 예전에는 음반사 통해서 음악 내면 내 음악에 대한 애정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았거든.
9. 댄스 싱글의 힘, 그리고 앨범으로의 확장
- 핵심: 어린 시절부터 댄스 싱글이 사람들에게 주는 특별한 순간들에 매료되었다. 하지만 앨범을 만들 만큼 충분한 음악적 이유를 찾지 못하다가, 최근 몇 년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 쉬운 설명: 어릴 때부터 댄스곡 하나가 사람들에게 주는 특별한 느낌이 좋았어. 앨범은 왜 만들어야 할지 몰랐는데, 최근에야 '이거다!' 싶은 게 생겨서 만들게 됐지.
10. EDM 붐 시대의 혼란과 깨달음
- 핵심: EDM 붐 시대에 잠시 길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휘둘리고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잃어버렸지만, 그 경험을 통해 오히려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았다.
- 쉬운 설명: EDM 유행할 때 잠깐 길을 잃었었어. 남들 말 듣다가 내 음악을 잃어버렸지. 근데 그 덕분에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됐어.
11. '아니오'라고 말하는 용기
- 핵심: 자신의 음악에 맞는 인상인지, 올바른 플랫폼인지 등을 기준으로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배웠다. 돈보다는 예술적인 만족과 개인적인 성취를 우선시한다.
- 쉬운 설명: 내 음악에 맞는 건지, 제대로 된 건지 보고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배웠어. 돈보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해.
12. 협업의 즐거움: 에너지와 도전
- 핵심: 협업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맞춰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낀다.
- 쉬운 설명: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음악 만드는 거 진짜 재밌어. 서로 다른 에너지를 주고받고,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게 좋아.
13. 아이폰 마이크의 혁신
- 핵심: 아이폰 마이크가 음악 작업에 큰 혁신을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언제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녹음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 쉬운 설명: 아이폰 마이크가 진짜 대박이야. 언제 어디서든 아이디어 떠오르면 바로 녹음할 수 있거든.
14. 투어링의 어려움과 균형 찾기
- 핵심: 전 세계를 다니는 투어는 체력적으로 힘들고, 개인적인 삶과의 균형을 맞추기 어렵다. 그래서 투어 범위를 제한하고 스튜디오 작업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
- 쉬운 설명: 맨날 돌아다니는 건 너무 힘들어. 그래서 투어는 좀 줄이고, 스튜디오에서 음악 만드는 데 더 집중하려고 해.
15. 앨범 발매 후의 변화: '시즌제' 활동
- 핵심: 앨범 발매를 계기로 활동 방식을 '시즌제'로 바꾸고 싶다. 한 번 활동할 때 제대로 집중하고, 쉬는 기간에는 재충전하는 방식이다.
- 쉬운 설명: 이제 앨범 나왔으니까, 활동도 '시즌제'로 하려고. 몰아서 하고 푹 쉬고, 이런 식으로.
16. '케미스트리' 라디오 시리즈
- 핵심: '케미스트리'라는 이름으로 라디오 시리즈를 진행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 쉬운 설명: '케미스트리'라는 라디오도 하고 있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랑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거지.
17. 음악적 영감: 어린 시절의 추억
- 핵심: 어린 시절 클럽에서 들었던 음악들이 큰 영감을 주었다. LFO, Phase 2, Tim Mass, Sander Kleinenberg 등의 음악을 좋아했다.
- 쉬운 설명: 어릴 때 클럽에서 들었던 음악들이 나한테 영감을 줬어. LFO, Phase 2, Tim Mass, Sander Kleinenberg 같은 음악들 말이야.
18. 인터넷과 음악 공유의 어려움 (과거)
- 핵심: 과거에는 인터넷 속도가 느리고 파일 공유 방식이 불편해서 음악을 다른 DJ들에게 보내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 쉬운 설명: 옛날에는 인터넷도 느리고 파일 보내는 것도 힘들었어. DJ들한테 내 음악 보내려면 몇 시간씩 걸렸다니까.
19. 음악은 기억과 연결된다
- 핵심: 음악은 단순히 소리가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 쉬운 설명: 음악은 그냥 소리가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이랑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거라고 생각해.
20. 협업 파트너: 개성 넘치는 친구들
- 핵심: Fisher, Chris Lorenzo, Mickey Slim 등 개성 넘치는 친구들과의 협업을 즐긴다. 서로 다르지만 잘 맞는 점이 많다고 느낀다.
- 쉬운 설명: Fisher, Chris Lorenzo, Mickey Slim 같은 친구들이랑 같이 작업하는 거 좋아해. 다들 좀 특이한데, 그래서 더 잘 맞는 것 같아.
21. 음악은 돈이 아니라 즐거움
- 핵심: 음악을 돈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즐거움 때문에 한다. 42살이 되어서도 여전히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 쉬운 설명: 음악은 돈 때문에 하는 게 아니야. 그냥 좋아서 하는 거지. 42살인데도 아직도 음악을 할 수 있다니, 진짜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