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일 아침 긍정확언으로 바뀐 나의 인생과 사랑받는 존재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오늘은 2024년 8월 29일 목요일 새벽 1시쯤이야. 아침 긍정 확언 28일째 되는 날인데, 오늘도 늦게 자서 새벽에 글을 올리고 자려고 해.
어제는 글이 안 올라갔었는데, 오늘은 새벽에 찍고 바로 올릴 거야.
오늘은 '모든 것이 변했다'라는 책에서 임사체험을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책 속 이야기: "왜 나는 늘 나에게 그리 가혹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이런 질문을 던졌어.
- 왜 나는 늘 나에게 그리 가혹했을까?
- 왜 늘 스스로를 그토록 혼내기만 했을까?
- 왜 항상 자신을 그렇게 대했을까?
- 왜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을까?
- 내 영혼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내보이지 않았을까?
- 왜 늘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려고만 하고 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창조적인 능력을 누리기만 했을까?
- 싫을 때도 좋다고 하면서 번번이 내 자신을 배신했어.
- 가는 사람 잡지 않고, 인정하면서 스스로를 깎았지.
- 의문을 품지 않고, 말을 하지 않을까?
- 나는 나를 입는 사람은 이 말을 못할까?
저자는 자신에게 그토록 가혹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고 해.
"나는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판단이 아니라 부드러운 사랑을 받을 만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깨달음이었다. 나는 늘 노력을 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몹시 놀랐다. 그것이 바로 내 존재의 진실이었다. 내가 아무 조건 없이 사랑받고 있다니!"
나를 돌아보며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나 자신에게 너무 가혹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왜 나는 이것도 못 하지? 다들 너무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안 될까?"
어제도 친구들이랑 식기세척기, 음식물 분쇄기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하나도 모르겠는 거야. 다들 사는 이야기에 관심 있는데, 나는 왜 이런 게 하나도 모를까 싶었지. 옷 이야기 같은 잡담도 마찬가지고. 어디 가면 뭐가 좋고, 어디가 붐비고 이런 것도 전혀 모르는 거야.
그러다 보니 '내가 뭐 하고 살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스스로 자꾸 다운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
나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 "모든 사람들이 나를 포기하고 나에게서 등 돌리더라도, 적어도 나만큼은 나를 사랑해 줘야 되지 않을까?"
맞는 말인 것 같아. 우리는 뭔가를 하고, 참아내고, 이겨내고, '해냈다!' 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는 게 아니잖아.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할 때 어떻게 사랑해? 그냥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잖아.
만약 내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부모님은 나를 사랑할 거야. 내 존재만으로도 말이야.
그런데 부모님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해 주는데,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이 세상을 이겨낼 수 있을까? 적어도 모든 사람들이 다 안 된다고 해도, 나는 나를 믿어줘야 하잖아.
아침 긍정 확언
나를 사랑하고 나를 믿어주는 그런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아침 긍정 확언을 외쳐볼게.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쳤다. 그럼 다 이루어졌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했다. 부자 DNA가 솟아났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나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받을 만한 존재다.
- 내가 스스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했을 때, 진짜 내가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받을 만한 그런 존재가 되었고, 이런 지혜들은 내 책에 썼더니 내 책이 종합 베스트 1위가 되고, 영어로 전 세계로 번역돼서 전 세계 수천만 부가 팔려 나갔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