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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평균연봉 1억! 4천원 한 끼, 최저가로 즐기는 충격 물가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싱가포르 최저가 vs 최고가 여행 체험기!

싱가포르는 우리나라보다 1인당 GDP가 거의 2~3배나 높은 나라야. 그래서 여행 경비가 비쌀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번 영상에서는 싱가포르를 최저가로 여행하는 방법과 최고가로 여행하는 방법을 비교 체험해봤어.

1일차: 최저가로 싱가포르 즐기기!

  • 교통비 아끼기: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1.6 싱가포르 달러(약 2천 원)짜리 시내버스를 이용했어. 싱가포르는 도시 하나가 곧 국가라서 시내버스가 공항까지 운행하고, 요금도 저렴한 편이야.
  • 식비 아끼기: 싱가포르 사람들의 소울푸드인 '호커센터'에서 식사를 해결했어. 호커센터는 우리나라 푸드코트 같은 곳인데, 정부에서 관리해서 임대료가 저렴하고 회전율이 높아 음식 가격이 싸대. 태국, 중국, 베트남 음식 등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4~8 싱가포르 달러(약 5천 원~1만 원) 정도에 맛볼 수 있었어. 특히 피시볼 스프는 4.5 싱가포르 달러(약 5천 원)로 우리나라보다 싼 수준이었지.
  • 관광지 대신 주거 지역 탐방: 마리나 베이 샌즈 같은 유명 관광지 대신, 현지인들이 사는 주거 지역인 '토와 파요'까지 걸어서 7.7km를 걸어갔어. 가는 길에 차이나타운, 인디안 스트리트 등 다양한 문화가 섞인 풍경을 구경할 수 있었지.
  • 공유 자전거 활용: 5km 정도는 공유 자전거를 이용했어. 30분에 1 싱가포르 달러(약 1,200원)로 저렴하고, 평지가 많아 자전거 타기 좋았어.
  • 마트 물가 확인: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마트에서 생필품 물가를 확인했어. 계란 한 판은 6.65 싱가포르 달러(약 8천 원), 맥주는 4.9 싱가포르 달러(약 6천 원) 정도였고, 한국 소주는 12.5 싱가포르 달러(약 1만 5천 원)로 비싼 편이었어.
  • 저렴한 호텔: 캡슐 호텔에서 묵었는데, 하루 숙박비는 약 3만 원 정도였어.

1일차 총 지출: 약 10만 원 정도 (호텔비 포함)

2일차: 최고가로 싱가포르 즐기기!

  • 고급 호텔: 어제 묵었던 캡슐 호텔보다 무려 20배 비싼 60만 원짜리 호텔에 묵었어. 37층에서 싱가포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뷰가 정말 좋았지.
  • 고급 식사: 싱가포르 명물인 칠리크랩을 먹으러 갔어. 유명한 '점보 시푸드'에서 칠리크랩, 시리얼 새우, 볶음밥 등을 먹었는데, 총 170.74 싱가포르 달러(약 20만 원)가 나왔어. 칠리크랩은 맛있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시 사 먹을지는 모르겠다고 했지.
  • 마리나 베이 샌즈 스카이파크: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에 올라갔어. 입장료는 35~39 싱가포르 달러(약 4만 2천 원~4만 7천 원)였고, 싱가포르 시내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었어.
  • 쇼핑: 하지레인과 아랍 스트리트 근처에서 옷을 3벌 샀는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꽤 많이 쓴 것으로 보여.
  • 터키 음식: 아랍 스트리트 근처에서 터키 음식인 아다나 케밥을 먹었어. 가격은 35.85 싱가포르 달러(약 4만 3천 원)였지.

2일차 총 지출: 약 100만 원 이상 (호텔비, 쇼핑, 식사 등 포함)

총평

싱가포르는 물가가 비싼 편이지만, 최저가로 여행하면 생각보다 적은 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 반대로 최고가로 여행하면 미슐랭 식당, 고급 호텔 등을 이용하며 엄청난 돈을 쓸 수도 있다는 것도 확인했지.

영상에서는 영어 공부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말해복화'라는 영어 학습 앱을 소개했어. 짬 나는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면 영어 실력을 높이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다고 추천했지.

싱가포르는 동남아의 매력과 도심의 쾌적함이 합쳐져서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곳이라고 느꼈고, 언젠가 싱가포르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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