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폐업 위기? 월세 못 내던 가게가 월 1.5억 버는 밥집으로 대반전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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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하루덮밥 사장님 이야기 요약
가게 소개
- 가게 이름: 하루덮밥
- 운영 기간: 2년 6개월 (2025년 9월에 경대점 오픈)
- 매출:
- 본점: 월 9천만 원 ~ 1억 원
- 경대점: 월 5천만 원
- 총합: 월 1억 4천만 원 ~ 1억 5천만 원
창업 비하인드 스토리
- 처음에는 술집으로 창업했지만 장사가 안 돼서 망했음.
-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배달 장사 시작.
- 술집 메뉴였던 연어회와 항정살 볶음을 밥 위에 올려 연어덮밥과 항정살덮밥으로 만들어 팔기 시작. 이 두 메뉴가 지금까지도 제일 잘 나가는 대표 메뉴가 됨.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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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조리 & 간편함 & 가성비:
- "80%의 맛으로 빨리 나오고 간편하고 가성비 있는 가격"을 목표로 함.
- 모든 재료를 미리 준비해두고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조리해서 나감.
- 파인다이닝처럼 맛에 100% 집중하기보다, 자신만의 전략으로 가성비를 높이는 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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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앱 적극 활용:
- "배달 장사는 배민 앱에 정답이 다 있다"고 생각.
- 배달 앱을 SNS처럼 자주 확인하며 고객들이 뭘 많이 시키고 어떤 것에 관심 있는지 파악.
- "한 그릇" 광고 상품을 적극 활용하여 고객 경험을 넓히고 더 큰 주문으로 연결. (매출을 먼저 일으키고 마진율은 나중에 수정해도 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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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 옵션 개발:
- 객단가를 높이기 위해 사이즈 옵션 (일반, 1.5배, 2배) 개발.
- 양이 부족하거나 두 그릇 시키기 부담스러운 고객들에게 1.5배나 2배 옵션이 효율적이고 만족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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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소통 및 시장 조사:
- 경대점 오픈 시, 경북대학교 학생들에게 직접 가게를 차리면 어떨지 물어보고 피드백을 받음. (배달업은 손님 만날 기회가 적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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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노력과 변화:
- 매일 연어를 잡고 손질하는 과정을 광고 수단으로 활용하며 꾸준히 노력.
- SNS처럼 배달 앱을 보며 고객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새로운 메뉴 시도 및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음.
- 메뉴 개발 시, 일식 베이스인지 한식 퓨전인지 등 가게의 정체성을 찾는 것에 집중. (유타컵밥 같은 브랜드를 참고)
사장님의 목표
- 단기 목표: 현재 고민 중인 가격 콘셉트를 명확히 잡고 전략을 잘 짜서 꾸준하게 매출을 유지하는 것.
- 장기 목표: 덮밥 분야에서 '하루덮밥'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1등 브랜드가 되는 것.
- 직원들에 대한 책임감: 함께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보상을 제공하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장이 되는 것.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
- 자신이 했던 방법이나 고민거리가 있는 다른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함. (정답은 아니더라도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