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11회 새가족국과 리더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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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신앙 수다: 목자와 새가족 이야기
1. 교회 처음 왔을 때
- 어릴 때: 부모님 따라 교회는 다녔지만, 신앙이 깊지는 않았음. 20대에는 교회, 절 등 여러 곳을 다니며 진리를 찾으려 노력함.
- 청년부: 우연히 청년부에 등록하면서 해인이라는 새 가족을 처음 만남. 일본 출장으로 인해 처음에는 만나지 못했지만, 이후 만났을 때 따뜻하고 세심한 모습에 감동받음.
2. 새가족 국의 역할
- 첫인상: 새가족에게 따뜻한 환영과 안내를 제공하는 역할. 교회에 처음 온 사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함.
- 새가족 교육: 교회 등록 후, 새가족 교육을 통해 삶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성경 공부 과정을 안내함.
- 목장 체험: 성경 공부 수료 후, 목장 체험을 통해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정착하도록 도움.
- 중요성: 새가족 국은 교회의 '얼굴'이자 '문지기' 역할. 영혼 구원이라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새가족을 섬김.
3. 목자의 삶 (10년 경험)
- 시작: 22살에 목자가 되어 10년 넘게 섬김. 처음에는 부족함과 어려움도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심을 믿고 꾸준히 섬김.
- 변화: 10년 전과 지금의 교회 모습, 청년들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음을 느낌. 과거에는 목자가 부족했지만, 지금은 목자라는 자리에 대한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됨.
- 어려움과 은혜: 목자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어려움도 겪었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성장하는 은혜를 경험함.
- 사회생활과 신앙: 직장 생활과 교회 사역을 병행하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사회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이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함.
- 목자의 가치: 목자는 단순히 직책이 아니라, 영혼을 사랑하고 섬기는 귀한 자리임을 강조.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붙들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함.
4. 새가족 국과 목자의 연결
- 씨앗과 열매: 새가족 국에서 복음이 잘 전달되고 말씀이 심어지면, 그 열매가 바로 목자라고 생각함.
- 모두가 목자: 이상적인 교회는 특정 리더가 아닌, 모든 성도가 목자처럼 서로를 섬기고 이끌어주는 공동체라고 생각함.
- 새가족 국의 역할: 새가족 국은 이러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시작점 역할을 함.
5. 앞으로의 다짐
- 새가족 국 지원: 새가족 국에 들어가 복음이 잘 전달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
- 목자로서의 마음: 목자라는 자리가 어렵지만, 그 가치를 알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 섬기고 싶다는 의지를 보임.
- 함께 기도: 서로의 신앙생활을 응원하며 함께 기도할 것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