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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 '이것'만 피하세요! 흔히 저지르는 충격적인 실수 3가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예배, 제대로 드리고 있니?

우리가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 가서 예배드리지? 수요일, 금요일 모임에서도 예배드리고. 근데 예배가 뭔지 알아?

예배는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이 내 주인이고, 내 삶의 모든 것이라는 걸 인정하는 거야.

옛날 이스라엘 백성한테 하나님이 제사 드리라고 한 이유도, 진짜 나를 인도하고 내 삶을 움직이는 분이 누구인지 알게 하려고 그랬던 거야.

어떻게 예배드려야 할까?

예수님이 말씀하셨어.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고.

  • 영: 이건 성령님을 따라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거야.
  • 진리: 이건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거지.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뭐냐면, 영과 진리 안에는 거짓이나 가식이 없다는 거야.

즉, 하나님 앞에 형식만 갖추는 게 아니라 진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가 제일 중요하다는 거지.

성경에도 이렇게 나와 있어. (마태복음 15장 8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구나."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보신다는 거야. 주일날 예배드리면서도 핸드폰만 보고, 다른 생각만 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마음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하나님은 그 예배 안 받으신대.

그래서 핸드폰을 하냐 마냐, 헌금을 얼마 하냐 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 마음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예배의 본질이라는 거야.

예배의 두 번째 중요한 것: 회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나는 죄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게 살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거야.

이사야서 1장 15절~17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셔.
"너희가 아무리 기도해도 나는 듣지 않을 거야. 왜냐하면 너희 손이 피로 가득하기 때문이야."

그러면서 뭐라고 하시냐면, "몸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악한 짓을 멈추어라. 옳은 일을 배우고 정의를 찾아라."

이게 다 회개하라는 말이야. 돌이키라는 거지.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진짜 중요한 건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이야. 그래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갈 수 있어.

예배의 세 번째 중요한 것: 사람 의식하지 않기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돼. 근데 사람을 의식하는 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게 아니야.

마태복음 6장 1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
"남에게 보이려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아무런 상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우리 마음속에서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나아가는 것, 이게 예배라는 거야.

오늘 예배 시간에 이것만 하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것들 있잖아. 늦게 오지 마라, 졸지 마라.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바로 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야.

  •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고 있니?
  •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니?

이걸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 거야.

그래서 예배는 세 가지를 인정하는 거야.

  1. 주제권: 하나님이 온 세상 만물의 주인이라는 걸 인정하는 거야.
  2. 통치권: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걸 인정하는 거야.
  3. 소유권: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다는 걸 인정하는 거야.

이 세 가지를 인정하며 나아갈 때, 우리의 모습은 이래야 해.

  •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리고,
  • 정결하게 나아가고,
  •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

이게 바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라는 거야.

우리가 예배 시간에 찬양하는 건 하나님의 주제권을 인정하는 거고, 설교를 듣는 건 하나님의 통치권을 인정하는 거야. 헌금하고 헌신하는 건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는 거지.

그런데 그때 가장 중요한 건 뭐라고?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 의식하는 것!

앞으로 우리가 드리는 모든 예배가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 되심, 다스리심, 모든 것을 소유하심을 인정하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해. 그리고 마음으로, 회개하며, 사람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가 되기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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