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휴게소에서 생긴 일? 아버님 팬 역대급 입담에 빵 터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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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중학생 눈높이로 정리해주는 연예인 이야기
1. 팬 서비스, 아이돌이랑 트로트 가수는 다르다?
- 아이돌: 팬들 앞에서 애교가 많아지고 사진 찍을 때도 엄청 친하게 찍어준대. 평소엔 무뚝뚝해도 팬들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애교가 나온다고 하네.
- 트로트 가수: 아이돌과는 좀 다른 것 같아. 팬들이랑 친해지면 "오빠 오늘 왜 이래?" 이런 반응이 나올 수도 있다고.
2. 음악 방송 MC도 다르게 한다고?
- 뮤직뱅크 (아이돌 음악 방송): "음색 장인 리세품을 소개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런 식으로 소개하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한대.
- 불후의 명곡, 열린음악회 (트로트 가수 음악 방송):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런 식으로 바로 시작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
3. 팬들을 부르는 호칭도 다르다!
- 트로트 가수: 50대 밑으로는 여자로 안 본다고 농담도 하고, 30~40대 팬들은 아기 같다고 생각한대.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할머니 같다고도 하고.
- 문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어머님', '여사님'이라고 불러야 하는데, 팬들은 오히려 이름으로 불러주는 걸 좋아한대. 그래서 "경숙이 왔어!" 이렇게 이름으로 부르는 게 정답이라고 하네.
- DM으로도 "오빠"라고 부르는데, 프로필 사진 보면 손주랑 같이 찍은 사진이 있대! 팬들이 다들 마음은 소녀 같다고.
4. 휴게소에서 만난 팬 이야기
- 금산휴게소에서 화장실에 갔는데, 한 70대 아버님이 알아보시고는 "이찬원 씨 아닙니까?"라고 하셨대.
- 아버님이 반가워하시면서 악수도 하고, "나도 2천원 씨가 똥산칸에서 쏴야겠다"라고 농담도 하셨다고 하네. (여기서 '똥산칸'은 화장실을 의미하는 것 같아.)
5. 다시 태어난다면? 배우 vs 가수
- 밸런스 게임: 다시 태어난다면 최고의 배우 아니면 최고의 가수를 선택해야 한다면?
- 배우 선택: 배우가 돈을 더 번다는 가정 하에 배우를 선택하겠다는 의견이 나왔어. 가수 생활에 만족하지만, 배우는 외우고 관리하는 고충이 있다는 걸 알지만 가수는 목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 하네.
- 가수 선택: 돈을 더 벌더라도 가수로 살고 싶다는 의견도 나왔어. 돈보다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부가 큰 가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대. 무대 하나하나가 소중하다고.
6. 최고의 인생 무대와 목소리 바꾸기
- 인생 무대: 스타킹에 처음 나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 (진또배기 무대도 언급됨)
- 목소리 바꾸기: 하루 동안 다른 가수의 목소리로 바꿀 수 있다면?
- 이찬원: 임영웅 목소리로 바꾸고 싶다고 했어. 본인은 파워풀하고 정통 트로트를 구사하는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임영웅처럼 멋진 목소리를 경험해보고 싶다고.
- 다른 멤버: 아이유 목소리로 바꾸고 싶다는 의견도 나왔어.
7. 뺏고 싶은 노래와 재능
- 뺏고 싶은 노래:
- 영탁: 영탁의 '찐이야'를 뺏고 싶다고 했어.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졌다고.
- 아이유: 아이유의 맑고 청한 목소리가 좋아서 아이유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했어.
- 뺏고 싶은 재능:
- 순발력과 재치: 수근이의 순발력과 재치를 뺏고 싶다고 했어. 유튜브 클립을 봐도 계속 웃기다고.
- 근력: 강호동의 근력을 뺏고 싶다고 했어. 겉보기와 달리 근육질이라고 하네.
8. 운이 좋은 편인가요?
- 계란 게임: 50개의 계란 중 3개를 골라 머리에 치는 게임을 했어. 운이 좋은지 없는지 알아보려고. (결과는 안 나왔지만, 긴장감 넘쳤을 듯!)
9. 새로운 코너: 솔로들을 위한 카페
- 마지막 부분은 새로운 코너 소개 같아. 솔로들을 위한 카페에서 소개팅을 하는 내용인데, 1대 5 미팅이라고 하네.
- 선미 씨가 등장하고, 팬들이 "누나 사랑해요"라고 외치는 모습이 나왔어. (나이 질문도 나왔는데, 선미 씨가 2살이라고 하니 "한약을 잘못 먹었구나"라고 농담하는 장면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