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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로 인생 역전! 5천만원 현금 받던 날, 운명을 바꾼 비결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애터미 성공, 돈이 보인다! (중학생 눈높이 설명)

돈이 보인다고? 진짜?

와, 오늘 오신 사장님들 대단하다! 돈이 보인다고? 돈이 실제로 들어와 봐야 '아, 이게 돈이구나!' 하고 알게 되는 거지. 처음에 6만 원, 7만 원 들어올 땐 마케팅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돈이 들어오네~ 하고 말이야. 근데 돈 맛을 봐야 '아, 이게 마케팅이구나!' 하고 깨닫고, 그래야 더 큰 돈, 임페리얼 마스터 같은 것도 보이는 거야.

나는 크라운마스터! 돈 많이 벌었지!

나는 크라운마스터야. 사모님 소리도 들어봤고, 직급 달면서 돈도 많이 벌었어. 차 살 돈도 주고, 뭐 이것저것 많이 줬지. 근데 내가 제일 좋았던 돈은 5천만 원이었어. 현찰로 받았거든. 요즘은 계좌로 쏴주니까 재미없어. 5천만 원을 현찰로 받을 때 가슴이 진짜 떨렸어. 그때 5천만 원을 받으니까 3억도 보이고, 10억도 보이더라니까! 지금도 임페리얼 마스터 되려고 열심히 파트너들이랑 같이 공부하고 해외도 다니고 있어.

성공, 쉽지 않아! 근데 애터미는 달라!

성공, 쉬운 거 같아? 나는 애터미 시작하기 전에 진짜 돈 한 번도 못 만져봤어. 답답해서 점집도 가보고 그랬지. 점쟁이가 40대 중반 되면 돈 들어온다고 했는데, 안 들어오더라고. 근데 42살에 애터미를 만났어. 처음엔 반신반의했지. 근데 우리 회장님이 그러시는 거야. "애터미는 너희들의 운명을 바꿔놓을 거야! 집안을 뒤흔들어 놓을 거야!" 이걸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회장님은 항상 미래를 얘기하셔. 지금 당장 되는 게 아니라, 미래에 이렇게 될 거라고. 10억, 3억 준다고 하면 기분 좋잖아? 근데 그걸 생각만 하고 집에 간 사람들이 너무 많아. 우리는 달랐지. 회장님 말씀대로 꾸준히 듣고 믿고 따라왔어.

처음엔 제품도 별로 없었어!

내가 시작할 땐 제품도 5가지 정도밖에 없었어. 해모임, 화장품, 치약... 이걸로 뭘 팔겠어? 해모임 먹으면 3개월, 화장품 바르면 6개월 걸리는데. 치약도 5개월 걸리고. 매출이 안 일어나니까 '이거 진짜 돈이 될까?' 싶었지. 근데 회장님은 계속 그러시는 거야. "이건 시작일 뿐이야. 걱정하지 마. 앞으로 종합물류센터를 만들 거야. 지금은 멤버십을 많이 모집해!"

처음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나간 사람도 많았어. 근데 그 말을 믿고 앉아 있던 사람들은 다 성공했지. 너희들은 뭘 믿을 거야?

간절함이 중요해!

제품도 없을 때 회장님은 꼭 미래를 얘기하셨어. "지금은 안 되지만, 분명히 될 거야. 10억 줄 거야!" 근데 잘난 사람들은 '에이, 안 돼!' 하고 나가버렸지. 근데 진짜 간절한 사람들은 그걸 잡았어. 가난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부자라고 되는 것도 아니야. 중요한 건 네 마음속에 얼마나 간절함이 있냐는 거야. '아, 이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내 운명, 가족, 집안, 환경이 다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마음이 있어야 해.

도망자에서 성공자로!

나는 처음에 애터미가 다단계인 줄 알고 도망 다녔어. 누나 오면 숨고, 일하는 척하고. 근데 누나가 바뀌는 거야. 자꾸 돈을 빌려달래. 처음엔 100만 원, 300만 원 빌려주다가 금방 갚는 거야. 이상했지. 그러더니 집도 바뀌고, 차도 좋은 걸로 바꾸는 거야. '이거 사기 아닌가?' 싶었지. 근데 아니었어.

누나가 계속 같이 하자고 하는데, 나는 이미 다단계로 2억을 잃었었거든. 그래서 너무 싫었어. 근데 누나가 바뀌는 걸 보면서 '이거 되긴 되는구나' 싶었지. 누나가 그러더라. "너 부자 되라고 오는 건데 왜 내 말을 안 믿어?" 그래서 내가 물었지. "어디인데요?"

마케팅 듣고 인생 역전!

그렇게 간 곳에서 마케팅 설명을 들었는데, 내 머리가 뒤집어졌어. 나는 다단계 선수였거든. 5번이나 했었는데, 애터미 마케팅은 완전 달랐어. 무한대로 준대! 나는 16년 동안 '화이팅!'만 외치면서 사업했어. 우리 회장님, 우리 스폰서님 따라서.

애터미는 쉬워! 열정만 있으면 돼!

애터미는 진짜 쉬워. 제품 설명 안 해도 돼. 제품이 알아서 팔려나가. 요즘은 문어발처럼 다리가 막 나와서 어디로 갈지 몰라. 근데 그게 열정 있는 사람한테 간다는 거야. 중국 가서 파트너들한테 에너지를 넣어주려고 노력했어. '된다! 할 수 있다!' 이걸 계속 심어줬지. 그랬더니 눈빛이 달라지더라고.

열정, 어디서 오냐고?

열정은 꼭 잘난 사람만 부리는 게 아니야. 하면 되는데, 내가 덤벼들지 못해서 못 가지는 거야. 오늘 네 마음가짐에 따라 세미나가 네 것이 될 수도 있고, 엉뚱한 사람한테 갈 수도 있어. 네 열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해.

코로나 시대, 현장에 답이 있다!

아직도 코로나 때문에 영상으로만 하냐고? 답답해 죽겠어. 현장에 와서 부딪혀야지! 돈 벌고 싶고, 부자 되고 싶고, 팔자 바꾸고 싶으면 왜 이렇게 느려? 빠른 사람을 못 보겠어?

교육 부족? 아니, 열정 부족!

교육이 부족한 게 아니야. 열정이 부족한 거야. 우리 회장님이 100억 기부한 거 알아? 이미 광고 다 해놨잖아. "우리 제품 써. 너도 기부하는 거야." 왜 이런 말을 못 해? 열정 게임이야!

혀 짧은 소리 하지 마!

바람 불면 날아갈까 봐 혀 짧은 소리 하지 마. 애터미 할래요? 네. 판매사 도전하세요! 이렇게 딱딱 말해야지. 신규 오면 무조건 질러버려. 그래야 진짜 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

성공은 기본부터!

성공은 기본부터야. 명단 작성, 파트너랑 같이 만나러 다니기. 이걸 제대로 해야 네 파트너한테도 제대로 알려줄 수 있어. 스폰서랑 소통하고, 세미나에 빠지지 마.

너도 스폰서가 될 수 있어!

너도 파트너지만 스폰서야. 네 파트너가 너처럼 되고 싶게 만들어야지.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안내해줘야 해. 그래야 돈도 벌고, 시간도 벌고, 브랜드도 가지게 되는 거야.

애터미 제품은 이미 소문났어!

애터미 제품은 이미 소문 다 났어. 근데 누가 열정을 가지고 이끌어주냐에 따라 소비자가 나오고 협력자가 나오는 거야.

열정을 만들어봐!

진짜는 열정을 만들어내는 거야. 자신감 있게 말해봐. "우리 해내자! 임페리얼 마스터까지 가자!" 파트너 손 잡고 같이 외쳐봐. 작은 것부터 탄탄하게 만들어 가면 돼.

다음 주엔 파트너랑 같이 오자!

다음 주 소클에는 파트너 손 잡고 꼭 같이 와. 여기 오면 성공한다고 믿어야 해. 차 타고 가면서 계속 "화이팅! 나는 할 수 있다! 우리 성공하자!" 외쳐봐.

너희들은 이미 성공했어!

자신감 생겼지? 성공하는 거 별거 아니지? 소리만 질러도 사람들 들어오겠지? 너희들은 이미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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