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브제컬렉션 로봇청소기] 2년 실사용자가 밝히는 충격적인 진실! 진짜 사도 될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LG 로봇 청소기, 솔직 후기 (중학생 눈높이 버전)
LG 로봇 청소기 신상 나왔다! 2년 전 모델 후속작인데, 이번엔 스팀 기능이 대박이라고 함.
광고 요청도 많았는데, 빨리 테스트하려고 쇼츠 광고용으로 미리 받아서 써봤대. 근데 테스트 끝나고 다시 내 돈 주고 새 제품 샀다고 함. 그만큼 이 제품에 진심이라는 거지!
1. 흡입력: 꽤 괜찮은데?
- 스펙: LG는 30W라고 하는데, 중국 제품들은 몇만 단위로 나온다고 해서 좀 의아할 수 있음. 근데 사실 '와트'가 실제 흡입력에 더 가까운 단위라고 함. 국내에서도 와트 단위로 통일하자는 추세래.
- 삼성 비교: 현재 와트 단위를 쓰는 브랜드가 삼성뿐인데, LG가 삼성보다 3배 강력한 흡입 스펙을 보여준다고 함.
- 실전 테스트: 러그 위에 설탕 100g 뿌리고 테스트해봤는데, 14g 남기고 86% 흡입! 역대 7위 기록이고, 머리카락 안 엉키는 롤러만 따지면 2위권이래. 삼성보다 흡입률도 3% 포인트 앞섰다고 함.
2. 물걸레: 스팀이 신의 한 수!
- 핵심 기능: 100도 스팀이 나오는 물걸레가 이번 제품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 스틱 청소기 기술을 로봇 본체에 넣었다고 함.
- 스팀 효과: 스팀이 걸레를 골고루 적셔주고, 지나간 자리에 60~70도 열이 남는다고 함. 일반 물걸레랑은 비교 불가!
- 실전 테스트:
- 딸기잼: 그냥 물걸레로도 잘 닦임. (기본 소양)
- 땅콩버터 (유분기, 찐득함):
- 스팀 없이: 좀 아쉬운 결과.
- 스팀 모드: 일반 걸레 모드랑 큰 차이 없었음. (이건 좀 아쉽네)
- 커피 자국 (말라붙은 것):
- 스팀 없이: 상위권 수준.
- 스팀 모드: 굳었던 커피를 녹여서 닦아버림! 미세한 점 빼고 깔끔하게 닦임. 최상위권 수준!
- 결정적 차이: 다른 최상위권 제품들은 5~6번 지나가야 하는데, LG 스팀 모드는 2번(왕복 한 번) 만에 최상위권 결과!
- 땅콩버터 왜 못 닦았을까? 찐득한 건 물리적인 압력이 중요해서, LG는 걸레 압력이 엄청 강한 편은 아닌 것 같다고 함.
- AI 청소 모드: 얼룩 인식하면 스팀으로 자동 집중 청소! 땅콩버터도 한 톨도 안 남기고 깨끗하게 닦았다고 함. 카메라로 전후 비교 사진까지 보여주는 디테일이 좋았다고.
- 단점: 회전 물걸레라 이물질이 묻거나, 너무 많은 이물질은 다른 곳에 펴 바를 수 있다고 함.
3. 회피력: 똑똑하게 장애물 피함!
- 핵심: 어디 걸려서 멈춰있는 걸 발견하는 게 제일 짜증 나는데, 회피력이 중요함.
- 테스트: 아기 양말, 전선, 작은 빵끈, 레고, 스테인리스 빨대 등등 가볍게 피함.
- 장애물 인식: 경사진 전등 다리도 살짝 올라타긴 했지만 걸리진 않았다고 함.
- 아쉬운 점: 회피 범위가 좀 보수적이어서 사각지대가 넓고, 좁은 공간에서 동선이 꼬이는 경우가 있다고 함. 알고리즘 최적화가 필요해 보인다고.
4. 문턱 돌파: 평범한 수준
- 스펙: 2cm 정도 돌파 가능. 2.2cm까지 올라가긴 했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함.
- 결론: 중위권 수준이라고 생각됨.
5. 머리카락 엉킴: 조금 아쉬움
- 구조: 가운데가 뚫린 양쪽 빗살형 롤러.
- 테스트: 삼성과 비슷한 구조라 머리카락이 말리는 현상은 동일. LG는 붉은색 롤러 쪽에 좀 걸렸다고 함.
- 결론: 일반적인 수준에서는 괜찮지만, 하드코어한 수준에서는 좀 밀린다고 생각됨.
6. 구석 청소: 꽤 잘함!
- 기능: 확장형 물걸레와 늘어나는 회전 기능 탑재.
- 테스트: 구석에 20g 밀가루 뿌리고 테스트했는데, 2g 남김! 상위권 수준이라고 함.
- 비결: 구석 앞에서 밀착했다 뒤로 갔다가 다시 밀착하는 '투 터치' 전술 덕분인 것 같다고.
- 진입 높이: 최소 10.4cm. 삼성보다 약간 낮음.
7. 소음: 돌아왔다, LG!
- 측정: 63.8dB 기록. 역대 6위 준수한 성능!
- 평가: LG가 소음만큼은 집착하는 브랜드인데, 이전 모델에서 소음이 아쉬웠는데 이번엔 진심 모드로 돌아온 것 같다고 함.
8. 스테이션: 이게 진짜 대박!
- 프리스탠딩: 서랍 형태로 먼지통, 정수통 수납. 추가 물걸레, 먼지통 보관 공간 좋음. (경험상 이런 거 없으면 나중에 못 찾음!)
- 단점: 공간 활용도가 좀 떨어지고, 용량이 좀 작은 편. 크기가 커서 공간 차지함.
- 직배수 모델 (진짜 대박):
- 장점: 싱크대 하단 걸레받이 공간 활용! 기존 싱크대 공간 안 뺏음. 문이 있어서 로봇 청소기 안 보임. 싱크대와 조화, 깔끔함이 비교 불가!
- 안심: 문 덕분에 카메라 가려져서 안심.
- 스팀 세척: 스테이션에서도 스팀으로 세척! 탈취, 위생에 좋음. (간장 테스트 결과 깔끔!)
- 단점: 내부까지 손이 잘 안 닿지만, 걸레판 분리 가능.
- 습기: 직배수 바로 위 장은 살짝 미열 느껴짐. 음식 두는 건 비추. 습기 관련은 더 지켜봐야 함.
총평: 이제 살 만하다!
- 장점:
- 종합 완성도 UP: 흡입력, 구석 청소, 회피력 등 기본기가 중국산 대비 밀리지 않음. 후진 도킹도 훨씬 좋아짐.
- LG만의 차별성: 직배수 설계는 정말 신의 한 수! 공간 활용, 깔끔함, 편리성 모두 잡음. 스팀 기능도 독보적.
- 단점:
- 문턱 돌파 성능 약함: 아이들 매트 많은 환경에선 아쉬움.
- 스팀 사용 시 배터리 한계: 방 하나 정도 청소 가능.
- 소프트웨어: 청소 동선은 촘촘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림. 절전 모드 해제 귀찮음 (옵션으로 바꿔줬으면!).
- 마감: 일부 마감 아쉬움 (인두로 지진 듯한 우들두들함, 흡입구 덮개 불편함). 외주 제작 한계일 수도 있다고.
- 가격: 비쌈.
결론: 이제 충분히 살 만한 기술력으로 올라왔다고 생각함. 특히 LG만의 차별성이 좋았다고 평가. 하지만 아직 개선할 점도 있다는 점!
삼성 vs LG? 다음 영상에서 직접 비교해볼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