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 대표 경고! 삼성전자 팔지마세요, 반도체 역대급 기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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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전망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삼성전자 & 하이닉스: 박스권? 아니면 돌파?
- 지금 상황: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마치 정해진 틀(박스권) 안에 갇혀 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있어.
- 왜 박스권이냐고?
- 삼성전자는 2021년 1월에, 하이닉스는 2021년 5월에 최고점을 찍고 나서 쭉 힘을 못 쓰고 있어.
-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돈을 많이 벌면, "내년에 30조, 50조 투자할 거야!" 하고 발표하잖아? 이 돈이 다 반도체 만드는 데 필요한 장비나 소재(소부장) 회사들한테 가는 거야.
- 그런데 이런 투자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좀 걸려. 마치 축구에서 시간차 공격처럼 말이지.
- 그래서 보통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먼저 오르고, 소부장 회사들은 좀 뒤에 따라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 근데 메모리 반도체 투자, 쉽지 않아!
- 2023년에 하이닉스는 9조 원 넘게 적자를 봤어. 삼성전자도 이익이 많이 줄었지.
- 근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실적이 안 좋을 때 오히려 주가는 많이 올랐어. 2023년에 하이닉스는 60%, 삼성전자는 40%나 올랐다고!
- 이유는, 주가가 먼저 실적 악화를 예상하고 미리 빠졌기 때문이야. 그래서 실제 실적 발표 때 충격이 와도 주가는 이미 반영되어 있었던 거지.
-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실적이 좋을 때보다는 안 좋을 때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반대로 실적이 엄청 좋을 때는 소부장 쪽으로 돈이 흘러갈 수 있고.
2. AI 반도체 vs. 일반 반도체: 뭐가 다를까?
- 요즘 "AI 반도체는 다르다!"는 말 많지?
- 나는 반반이라고 봐.
- 일반 반도체 (법용 반도체): 이건 계속 경기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성격이 강해.
- 최근에 하이닉스 실적이 예상보다 안 나왔는데, 그 이유가 일반 디램 가격은 비싼데, 오히려 AI 반도체(HBM) 가격이 장기 계약 때문에 예상보다 마진이 적어서 그래.
- 근데 노트북이나 핸드폰 같은 일반 제품 판매가 줄고 있잖아? 중국에서도 저가 핸드폰 판매가 줄고 있고.
- 결국, 일반 반도체 가격도 계속 비싸긴 어려울 거야. 내년 하반기부터는 가격이 빠르게 빠질 수도 있어. 그래서 일반 반도체 쪽은 전체적인 수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 AI 반도체 (HBM): 이건 앞으로 수요가 계속 늘어날 거라는 건 확실해.
- 그래서 결론은? 일반 반도체 가격이 계속 높지는 않을 거라 봐. 그래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여전히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 매매 전략: 주가가 많이 빠지면 사고, 올라가면 "이제 대세 상승인가?" 하기보다는 "아, 전고점 뚫기는 어렵겠네" 하고 생각하는 게 좋아.
3. 삼성전자 우선주 급등 이유? 자사주 매입!
- 오늘 삼성전자랑 우선주가 많이 올랐지?
- 특히 우선주는 자사주 매입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 많이 올랐어.
- 근데 왜 우선주가 더 이득일까? 삼성전자 주식의 40~50%는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데, 우선주는 70%나 외국인이 가지고 있거든. 자사주 매입하면 결국 외국인한테 혜택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 그래서 우선주가 더 많이 오른 거야.
4.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누가 더 좋을까?
- 요즘 하이닉스가 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 예전엔 하이닉스가 대장 같았는데 말이지.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가 있어!
- 파운드리라는 건 다른 회사 반도체를 대신 만들어주는 사업인데, 이게 중요해.
- 중국이 대만을 흡수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러면 TSMC라는 대만 회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해.
- 미국 정부도 인텔을 살려보려고 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더 빠른 대안이 될 수 있어.
- 테슬라, 애플, 엔트로픽 같은 회사들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물량을 주고 있어.
- 현재 TSMC가 시장 점유율 70%인데, 이걸 낮추고 삼성이 그 파이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 그래서 삼성전자는 박스권을 뚫고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 삼성전자 주주라면 지금 당장 팔기보다는 그냥 가지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 하이닉스는 좀 더 적극적으로 사고팔고 하는 트레이딩 전략이 좋을 것 같고.
5. 자사주 매입, 수급 걱정?
- 8월 20일부터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잖아. 근데 10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니, 그 이후에 수급이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
- 자사주 매입의 역사: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할 때, 외국인들은 항상 팔았어. 왜냐하면 자사주 매입은 시장에 있는 주식을 사는 건데, 그 주식의 절반은 외국인 거니까.
- 그래서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외국인이 팔면, 자사주가 그걸 받아주는 역할을 해.
- 신기한 건, 자사주 매입 기간이 끝나면 외국인이 다시 사기 시작한다는 거야! 자사주 매입 기간에 팔았던 물량을 현금화해서 가지고 있다가, 다시 사는 거지.
- 그러니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수급이 끊길까 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
6. 32년 경력 전문가의 투자 원칙: 폭락은 기회다!
- 94년부터 주식 투자를 해오신 분인데, 7월에 코스피가 6천 선 무너질 때 100억 원을 직접 매수했대.
- 그때 흔들리지 않았던 원칙은?
- "주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우량 주식을 쌀 때 사는 것."
- 주가가 폭락하는 것만큼 좋은 호재는 없다! 비쌀 때 신용 써서 산 사람들에게는 재앙이지만, 쌀 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거지.
- 실제 사례:
- 어떤 분은 삼성전자를 10만 원, 13만 원에 100억 원 넘게 샀는데, 신용까지 써서 몇백억이 됐었어.
- 근데 7월에 주가가 폭락하면서 반대매매를 당해 6,500만 원만 남게 됐대.
- 이런 걸 보면 자금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어.
- 자금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 워렌 버핏처럼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폭락했을 때 더 살 수 있도록 현금 계좌를 따로 가지고 있어야 해.
- 100억 매수, 왜 했을까?
- 5,500이 깨지는 날, 코스닥도 일부러 샀어. 코스닥 지수든 코스피든 이 지수대에서 사면 무조건 수익이 난다고 믿었기 때문이야.
- "위험 관리는 주가가 비쌀 때 하는 거고, 폭락했을 때는 오히려 풀베팅해야 한다!"는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대.
- 결과: 바로 다음 날 17.9% 올랐고, 2주 뒤에 100억 원을 다 팔아서 약 25억 원의 수익을 확정했어.
- 치맥 파티 약속: 작년 7월 말 공포 속에서 샀던 주식이 1년 뒤에 얼마나 올랐는지 보여주기 위해, 1년 뒤에 치맥 파티를 열기로 했대. (공짜로!)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당분간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만,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 덕분에 돌파 가능성도 있어. 하이닉스는 좀 더 적극적인 매매가 필요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주가가 폭락할 때 두려워하기보다는 오히려 쌀 때 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자금 관리를 철저히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