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하나님이 찾는 1%는? 흔들릴수록 강해지는 단 하나의 비결!
마지막 때,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핵심: 마지막 때에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게 아니야. 넘어졌을 때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하는 사람을 찾으신대.
마지막 때, 두려워하지 말고 귀 기울여야 할 말씀!
요즘 '마지막 때'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좀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는 이런 말 들으면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귀를 닫았었어. 마귀가 요한계시록 같은 말씀을 무섭게 만들어서 사람들이 두려워하게 만들었거든.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마지막 때에 대해 알려주시는 중요한 말씀이야.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붙잡아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신대.
일곱 교회 이야기, 바로 우리 이야기!
성경에 나오는 일곱 교회 이야기는 먼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는 거울 같아. 내가 속한 교회, 우리 가정, 내 마음 안에도 이 일곱 교회의 모습이 있을 수 있거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 안에 이런 모습이 있구나' 하고 찔림을 받고, 회개하고, 거룩하고, 평강이 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
😭 하나님께 책망받는 다섯 교회 (에베소,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라오디게아)
1. 에베소 교회: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
- 잘한 점: 수고도 많이 하고, 악한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고, 거짓 사도들을 시험해서 드러내기도 했어. 겉으로는 정말 훌륭한 교회였지.
- 문제점: 그런데 하나님은 "너희는 처음 사랑을 버렸다"고 말씀하셨어. 교회는 살아있고 사역도 하는데,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식어버린 거야.
- 예전에는 예배만 드려도 눈물 흘리고 말씀에 감동받았는데, 이제는 설교를 평가하고 내 수준에 맞는지 따지게 돼.
- 과거의 뜨거움을 현재의 믿음으로 착각하면 안 돼. 하나님은 지금 오늘 나에게 사랑과 순종을 물으신대.
- 사랑 없는 사명은 오래가지 못해. 사람을 살리는 불이 아니라 태우는 불이 될 수 있어.
- 회복: 다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판단자가 아니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돌아가야 해. "주님,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라고 고백해야 해. 첫사랑이 회복되면 예배 태도도 달라지고, 말과 행동도 달라지게 된대.
2. 버가모 교회: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잡으려는 교회
- 문제점: 우상의 재물과 행음의 문제로 책망받았어. 영적으로는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잡으려고 하는 혼합된 모습이 있었지.
- 하나님도 잘 섬기고 싶고,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싶은 마음.
- 결정적인 순간에 재물, 명예, 사람들의 인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돼.
- "괜찮아, 세상 사람들도 다 그렇게 살아. 나중에 회개하면 되지"라며 타협하는 모습.
- 경고: 영혼의 양식도 아무거나 먹으면 안 돼. 생명의 말씀과 혼합된 말씀이 있어. 사람을 성공시킨다는 말만 하는 설교가 다 복음은 아니야. 성령님이 주인 되셔서 이끌어 가시는 복음을 받아야 해.
- 분별: 내가 세상적인 복을 받으려고 하는지, 아니면 성령님의 복을 받으려고 하는지 분별해야 해. 십자가 없는 축복, 성령님 필요 없는 능력, 순종 없이 형통만 바라는 것은 위험해. 세상 사람들을 닮아가면서도 믿음이 있다고 착각하게 돼.
3. 두아디라 교회: 이세벨의 영을 용납하는 교회
- 문제점: 겉으로는 영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거룩함이 없는 모습이야. 예언처럼 들리지만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는 말씀에 끌려가.
- 능력이나 은사가 나타난다고 해서 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야. 영들을 분별해야 해.
- 모든 것을 영적인 것이라고 다 받아들이면, 이세벨의 영이 사람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만들어.
- 중요성: 마지막 때에는 '분별'이 생명이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 받아들이지 말고, 거짓은 거짓이라고 말해야 해. 진짜 성령님의 역사는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거룩하게 만들어.
- 깨달음: 나도 모르게 아이의 영적인 열망을 막고 억압할 수 있어. 분별하지 못하면 주님 앞에 죄를 짓는 것이 될 수 있지. 악한 영은 세밀하게 분리시키고 억압하는 영이야.
4. 사데 교회: 이름만 살아있는 죽은 교회
- 문제점: "살아있는 이름을 가졌으나 너는 죽은 자다"라는 말씀을 들었어. 직분도 있고, 출석도 열심히 하고, 겉으로는 신실해 보이지만, 성령으로 거듭난 생명이 없는 거야.
- 교회 오래 다닌다고, 직분이 있다고 거듭남이 보장되는 건 아니야.
- 말씀이 찔려도 익숙하다고 넘겨버리고, 회개하라는 음성을 나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돼.
- 예배나 찬양을 해도 마음이 움직여지지 않고,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다면 죽은 신앙이야.
- 회개: 회개해야 살 수 있어. 말씀 하나하나가 나에게 꽂힐 때 진짜 회개를 해야 해. 형식적인 껍데기만 남은 신앙이 아니라, 성령으로 살아있는 진짜 신앙을 가져야 해.
- 경고: 생명이 꺼져가는데도 심각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돼. 감사가 사라지고 원망이 늘어나고, 기도나 예배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해. 죄에 대한 민감함도 무뎌지면 안 돼.
5. 라오디게아 교회: 미지근한 부자 교회
- 문제점: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교회. 너무 부유해서 절박함이 없어. 하나님께 부르짖을 이유가 없다고 느껴.
- 우리나라도 부유해지면서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 고난이 없어서 축복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영혼이 잠들어가는 마취제 역할을 할 수 있어.
- 경고: 하나님 없이 얻은 성공이나 재물은 우리를 묶을 수 있어. 그것이 내 마음의 주인이 되면 안 돼.
- "이것이 하나님께로 온 것인가? 아니면 악한 영에게 온 것인가? 주님과 가까이하게 하는 것인가, 아니면 주님 없이도 괜찮다고 느끼게 하는 것인가?"라고 물어야 해.
- 회복: 미지근함은 하루아침에 오는 게 아니야. 작은 타협들이 쌓여서 뜨거움이 사라지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금을 사고, 흰옷을 입고, 안약을 바르라고 말씀하셔. 진짜 부여와 의로움을 하나님께 받으라는 거야.
- 초청: 하나님은 우리를 토해내겠다고 말씀하시지만, 문밖에 서서 두드리며 들어오라고 초청하시는 분이야. 회개는 무서운 것이 아니라 은혜의 문이야.
👍 하나님께 칭찬받는 두 교회 (서머나, 빌라델비아)
1. 서머나 교회: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교회
- 칭찬: "너의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가장 부유한 자다."
- 사람 눈에는 환난과 궁핍해 보여도, 하나님 눈에는 가장 부유한 자야. 고난 중에도 예수님을 놓지 않는 사람이 가장 큰 부자래.
- 환난 중에도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야.
- 고난의 의미: 고난은 죄 때문에 맞는 징계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오는 훈련일 수도 있어. 진리를 붙잡았기 때문에 오는 외로움, 회개하고 돌아섰기 때문에 겪는 고난도 있어.
- 힘들어지는 것이 망한 것이 아니라, 진짜 훈련의 시작이야. 영적인 근육을 만드는 시간이지.
- 위로: 하나님은 우리의 환난과 궁핍, 억울함, 혼자 울었던 밤을 다 아셔. 사람이 몰라줘도 하나님이 안다는 그 한마디가 큰 위로가 돼.
- 결론: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생명을 걸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뜻이야.
2. 빌라델비아 교회: 열린 문이 있는 교회
- 특징: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예수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았어.
- 큰 능력이나 은사를 구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은 작은 능력으로 말씀을 지킬 수 있는지 먼저 물으셔.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느냐고 물으셔.
- 능력의 원천: 빌라델비아의 능력은 크기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충성'에서 와. 작은 기도, 작은 헌신, 작은 용서, 작은 전도, 작은 눈물, 작은 예배가 하나님 앞에서는 큰 문을 여는 열쇠가 돼.
- 결론: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문은 아무도 닫을 수 없어. 작은 능력으로 충성할 때, 하나님은 영적인 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인했던 사람들이 살아나기 시작하게 하셔.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넘어졌을 때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이야.
마지막 때, 하나님은 회개의 불과 고난의 불을 통과한, 첫사랑이 회복된, 성령으로 살아있는 군대를 세우실 거야. 작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끝까지 지키고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이는 군대 말이야.
"하나님, 제가 크게 쓰임받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그릇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문이 열렸을 때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자.
고난 속에서도 점금과 안약, 흰옷을 받아서 하나님과 영원한 길을 끝까지 걸어가기를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