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9% 하락! 나스닥 ETF, QQQM 대신 이걸로 바꿔야 할까?
이번 주 시장 정리: 반도체, AI, 그리고 새로운 ETF 등장!
이번 주 시장은 정말 정신없었어.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했고, 새로운 나스닥백 ETF도 나왔거든. 그래서 뭘 사야 할지, 기존 투자를 유지해야 할지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을 거야. 그래서 이번 주 시장 상황을 데이터로 싹 정리해 줄게!
미국 증시 현황
- 다우존스: 0.4% 하락
- S&P 500: 1.3% 상승
- 나스닥: 1.8% 상승
- 장기 채권: 1.2% 하락
이번 주에는 가치주랑 채권은 좀 떨어졌는데, 성장주, 특히 나스닥이 많이 올랐어.
유가와 지정학적 리스크
- WTI 선물: 71달러로 다시 상승
- 이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고, 미국도 이에 대응하면서 다시 충돌이 일어났어. 유가가 크게 오르지 않은 건 다행이지만, 언제든 다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해.
S&P 500 주요 상승 기업
이번 주 S&P 500은 반도체 기업들이 많이 올랐어.
- 브로드컴: 애플과 300억 달러 계약 소식에 10.9% 상승.
- 엔비디아: 중국 AI 판매 재개 기대감에 8.3% 상승.
- 셰브론: 지정학적 이슈 때문에 4.2% 상승.
섹터별 동향
- 신고가 섹터: 헬스케어, 금융, 산업재 (현재는 1~2% 조정 중)
- 에너지: 2.9% 상승
- 성장주 vs 가치주: 대형 성장주는 2.1% 올랐고, 중형 가치주는 신고가를 찍었어.
- 배당: VIG는 신고가, SCAD는 보합.
- 반도체: 2.3% 반등.
- 로봇: 1.1% 조정.
빅테크 vs 고배당 종목
- 빅테크: 메타가 11% 오르면서 최고점 대비 하락률이 16%까지 줄었어. 브로드컴도 8% 올랐고.
- 고배당: 펩시는 3.5% 조정받으면서 최고점 대비 하락률이 30%를 넘었어.
브로드컴 차트: 이번 주에 올랐지만 아직 박스권 상단이라 더 지켜봐야 해. 거래량도 많지 않았거든.
펩시 차트: 3월부터 계속 떨어지고 있어. 이번 주에 잠깐 올랐지만 다시 내려왔어. 관세 때문에 실적이 안 좋고, 소비자 지출도 줄고 있거든. 금리 인상 압박도 받고 있고. 펩시뿐만 아니라 많은 소비재 기업들이 이런 상황이야.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기업만 살아남을 텐데, 펩시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할 때야.
주가와 환율
- S&P 500: 1.2% 상승
- 환율: 1.9% 하락
- 결과: 주식 계좌만 가지고 있었다면 0.9% 하락한 셈이야.
해외 종목 매매 동향
- 가장 활발한 거래: SXL (반도체 ETF). 손절하는 사람과 싸게 사려는 사람이 몰렸어.
- 두 번째: 아이 (AI 관련주). 지난번 불안하다는 말처럼 주가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왔어.
반도체 ETF 차트: 하락하면서 기존 상승 채널이 깨졌지만, 다시 새로운 채널을 만들고 있어. 2분기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급하게 사기보다는 실적을 보면서 대응하는 게 좋아.
아이 차트: 변동성이 엄청나. 10달러에서 70달러까지 갔다가 지금은 41달러인데, 다행히 저점을 조금씩 높이고 있어. 이제 새로운 대형 계약이 필요한 시점인데, CEO한테 주식을 준다는 공시가 나와서 기존 주주들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눈치야.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발언까지 겹치면서 흔들리고 있으니, 아이는 새로운 계약과 실적으로 증명해야 할 거야.
국내 상장 해외 ETF 수익률
- 강세: 중국 테크 ETF. 수익률 상위 10개가 전부 중국 관련 ETF였어. 미국 성장주에서 중국 기술주로 돈이 옮겨가는 모습이야.
- 부진: 우주 항공. 스페이스X도 150달러 아래로 떨어졌어. 기대가 컸던 만큼 차익 실현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거지. 이제는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움직이는 기업을 잘 골라야 해.
이번 주 주요 기사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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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채권 발행:
- 아마존이 250억 달러 채권을 발행했는데, 예전처럼 수요가 폭발적이지 않았어.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를 시장이 예전만큼 강하게 지지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 빅테크 기업들이 채권을 발행해서 시장에 돈을 직접 끌어오고 있어. 이 돈이 AI 투자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주식 시장 유동성까지 공급하고 있는 거야.
- 이 돈이 경제 전반으로 퍼지지 않고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에 집중되면서, 반도체 수요와 실적,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어.
- 메타는 AI 투자 대비 수익이 아직 크지 않아. 이번에 유료 API 시장 진출을 알린 것도 수익을 빨리 내기 위한 전략이야.
- 중요 포인트: 빅테크 실적 발표 때, AI 투자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얼마나 빨리 전환되는지 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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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대규모 투자 발표:
- 2035년까지 2,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어. SK 하이닉스의 미국 상장을 앞두고 나온 견제 메시지야.
- SK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투자 규모도 크고, 완료 목표도 빨라.
- 핵심 차이: 마이크론은 미국 생산에 집중하지만, SK 하이닉스는 한국에 핵심 투자를 해. 미국 상무장관은 한국 기업들도 미국에 생산 시설을 짓게 하고 싶어 해. 메모리 경쟁이 이제 국가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어.
- SK 하이닉스 미국 상장: 공모가 대비 13% 상승 마감했어. 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증거지.
- ADR 상장의 의미: 미국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에 더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됐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SK 하이닉스가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환율 하락 요인이 될 수도 있지만, 자금이 분산돼서 집행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하락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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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AI 안경:
- AI 안경이 드디어 시장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어.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기기가 될 가능성이 높아.
- 단순한 기기를 넘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개인형 AI 비서가 될 수 있어.
- 메타 주가: 금요일에 하락 추세를 돌파했어. AI 안경과 신규 수익화 전략이 실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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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노리의 연준 정책 재검토:
- 연준이 통화 정책과 대차대조표 운영 방향을 바꾸려고 해. 더 작고 조용한 연준을 만들고 싶어 해.
- 주요 TF: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정책, 생산성과 고용.
- 커뮤니케이션 TF: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줄어들면서, 실제 데이터(물가, 실업률)의 영향력이 더 커질 거야.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가 중요해져.
- 대차대조표 정책 TF: 만약 대차대조표가 축소되면 성장주는 부담이 커지고, 은행주는 수혜를 볼 수 있어. JP모건이나 블랙록 같은 금융 기업에 관심을 가져볼 만해.
- 생산성과 고용 TF: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인플레이션을 완화할지, 아니면 고용 불안을 키울지 지켜봐야 해. AI가 비용을 줄이는 산업과 일자리를 만드는 산업을 구분해서 투자해야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업무 자동화를 하면서 생산성 향상을 매출로 연결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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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스닥백 ETF 등장:
- 블랙록에서 IQQ를 출시하면서 QQQ, QQQM과 경쟁하게 됐어.
- 가장 중요한 건 총보수: QQQ (0.18%), QQQM (0.15%), Q&DX (0.1%), IQQ (0.11% - 첫 1년만).
- 가장 저렴한 ETF: Q&DX. 20년 투자 시 QQQM과 비교하면 1,351만 원까지 차이가 나.
- Q&DX로 갈아탈 때 고려할 점:
- 올해 해외 주식 실현 수익이 250만 원을 넘었다면 양도세 때문에 옮기지 않는 게 좋아.
- 거래량이 적어서 시장가 매수는 피해야 해.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주문해야 해.
- QQQM도 보수를 낮출 가능성이 있으니, 기존 투자는 유지하고 신규 자금만 Q&DX로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야.
국내 상장 ETF 수수료 비교
- 나스닥백 ETF: 타이거 라이즈 에이스, 에이스 나스닥백 등이 0.1%대로 저렴해. 원큐는 0.3%대로 가장 높아.
- S&P 500 ETF: 대부분 비슷한 수준인데, 코덱스가 살짝 높아.
- 결론: 수수료 차이가 크지 않다면, 기존에 투자하던 종목을 유지하는 게 합리적이야.
흥미로운 ETF 소개
- 일론 머스크 안티 ETF: S&P 500에서 테슬라를 제외하거나, 나스닥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제외한 ETF야. 오너 리스크나 지배 구조 우려가 있는 기업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시장 버블인가?
- 지난 1년간 기업들의 예상 순이익 성장률이 주가 상승률보다 높아. 즉, 실적은 좋아졌는데 주가는 아직 그만큼 따라오지 못했다는 뜻이야.
- 현재 시장은 이익 성장이 주가를 더 끌어올릴 여지가 남아 있는 구간이야.
- 중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이익 증가 속도가 예상치를 증명하는지 확인해야 해.
다음 주 배당 기업
- 7월 13일 ~ 24일: FB, 에보트, 캐터필러, 콜게이트, 로우스
주요 일정
- 2분기 실적 발표 시즌 시작: 7월 14일 JP모건을 시작으로 금융주와 헬스케어 기업들이 발표를 시작해. 투자하는 기업의 매출, 이익, 향후 가이던스를 꼭 확인해야 해.
존 보글 명언: "수익률을 확실히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나스닥백 ETF의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줬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계속 전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