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탈무드 '지혜톡톡' 앱! 5년간 연구 끝에 개발된 자녀 교육 비법 💡
이치에 톡톡, 우리 아이 똑똑하게 키우는 법!
이치에 톡톡은 뭐냐면?
옛날 유대인들은 '탈무드'라는 책으로 아이들에게 지혜를 가르쳤대. 마치 우리가 성경이나 다른 좋은 책을 읽는 것처럼 말이야. 근데 우리는 그런 게 없었잖아? 그래서 이걸 스마트폰 앱으로 만들었어! 이름이 '이치에 톡톡'이야.
누가 만들었냐면?
이걸 만든 사람은 아이 둘을 키우면서 5년 동안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해서 만든 거야. 2015년에 만들기 시작해서 2018년에 처음 나오고, 계속해서 더 좋게 만들고 있대. 특허도 받았고, 유명한 이어령 교수님도 좋다고 추천해주셨대!
이치에 톡톡, 어떻게 쓰는 걸까?
이치에 톡톡 안에는 총 15가지 주제가 있어. AI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들을 키울 수 있도록 말이야.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야.
- 감정: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지, 왜 그런 기분인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더 친해지고 소통할 수 있어. 아이가 "미안해"를 골랐다면, 왜 미안한지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거지.
- 인성, 소통, 협력,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이 7가지 주제는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돼. 사진 100장을 보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면, 그 사진에 대한 질문들이 나와. "이 빵을 친구에게 줘야 할까?" 같은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배우는 거지.
- 진로 직업: 400가지 직업 중에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그 직업에 대한 질문들이 나와. "이 직업을 가지면 행복할까?"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의 꿈을 함께 설계할 수 있어. 직업 영상도 볼 수 있대!
- 문제 발견: 사진을 보고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함께 찾는 거야.
- 명화: 유명한 그림들을 보면서 그림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그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 속담: 속담의 뜻을 이야기하고, 그 속담을 질문으로 바꿔서 아이와 함께 토론하는 거야.
- 토론: 우리 사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들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토론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어.
- 미덕: 협력, 봉사, 꿈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내가 부족한 미덕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도 읽을 수 있어.
이치에 톡톡,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 마음껏 사용해도 된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k 아브르 타'라는 책을 보면 이치에 톡톡의 15가지 주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 대화 내용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대. 이 책을 보면서 집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거야.
마지막으로!
이치에 톡톡을 통해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부모님의 지혜와 경험이라는 멋진 유산을 아이에게 물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