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 추천! 5천만 원으로 이 주식 사면 내년까지 '무섭게'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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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투자, 중학생 눈높이로 쉽게 정리해 줄게!
환율이랑 주식, 무슨 관계일까?
- 내년 말에서 내후년 초에는 환율이 1,300원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대. 1,200원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하네.
- 환율이 떨어지면 우리나라에서 물건을 만들 때 필요한 외국 재료(밀가루, 옥수수 등) 가격이 싸져.
- 그런데 물건을 팔 때는 우리나라 돈으로 파니까, 음식료 회사들은 환율이 떨어지면 더 좋아지는 거지.
-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수입하는 재료 가격이 비싸져서 음식료 회사들은 힘들어져.
요즘 주식 시장, 뭐가 좋을까?
- 지금 코스닥 시장에서 음악, 2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같은 분야가 좋아 보여.
- 이런 분야를 잘 모르겠으면, 코스닥 지수 ETF나 해당 분야 ETF를 사는 것도 괜찮아.
- 특히 바이오는 개별 종목보다는 ETF로 사는 게 안전할 수 있대. 최근에 좋은 뉴스 나온 회사도 있지만 안 좋은 뉴스 나온 회사도 있어서 변동성이 크거든.
주식 오르는 파동, 내리는 파동?
- 주식이 오를 때는 1파, 2파, 3파, 4파, 5파 이렇게 파동을 그리면서 올라간대.
- 내려갈 때는 A, B, C 이렇게 파동을 그리면서 내려가는데, 보통 급하게 떨어지는 게 A파, 잠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는 게 C파래.
- 화장품이나 음식료 주식도 이런 파동을 그리면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대.
기관 투자자들, 뭘 보고 움직일까?
- 기관 투자자들이 현금을 많이 늘리고 안전한 주식으로 몰려갈 때가 바닥이라고 하는데, 이걸 개인이 확인하기는 어렵대.
- 요즘은 ETF 시장이 커져서 ETF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보는 게 더 중요하대.
- 특히 두 배, 세 배 레버리지 ETF는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 사람들이 많이 몰릴 때가 고점일 수 있거든.
외국인 투자자들, 어떻게 따라갈까?
- 외국인 투자자들은 선물이나 옵션 같은 파생 상품을 먼저 이용해서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는 경우가 많대.
- 최근 외국인들이 옵션에서 7,200을 돌파해야 수익을 내는 포지션을 잡았다고 하니, 코스피 지수가 7,200을 넘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지.
-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매수 포지션을 잡고 주식을 공격적으로 사면 시장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대.
미국 주식 vs 한국 주식, 비중은 어떻게?
- 미국 주식이 한국 주식보다 안전한 편이래.
- 하지만 미국 주식도 두 배, 세 배 레버리지 ETF는 피하는 게 좋고,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같은 걸 사는 게 안전하대.
현금 5천만 원, 어떻게 투자할까?
-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착해져 있어서 주식에 풀 배팅해도 괜찮다고 봐.
- 트레이딩을 잘 못하면, 많이 눌려 있는 섹터(음악, 바이오, 코스닥 지수, 반도체 소부장 등)에 분산 투자하는 게 좋아.
- 30% 정도 수익이 나면 파는 걸 목표로 해보자.
새로운 코너 '주식 포메이션'도 기대해!
- 축구 포메이션처럼 공격과 수비 개념을 가지고 주식 투자 전략을 세우는 코너래.
- 매주 시장 상황을 점검하면서 공격적으로 갈지, 수비적으로 갈지 큰 전략을 알려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