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2부 주일집회, 두려움 없이 찬양! 2026년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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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눈높이로 정리한 설교 내용
1. 찬양과 기도 시간
- 찬양: "이것이 영원한 삶", "나의 평생에", "당신의 날" 등 신나는 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어. 하나님을 알고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기쁜지 노래했지.
- 기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의 삶도 하나님과 함께하며 기쁨을 누리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2. 설교 내용: 알고 믿는 신앙생활로의 전환
- 핵심 메시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해. 그냥 교회 다니고 예배드리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믿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거야.
- 왜 '아는 것'이 중요할까?
- 지식이 없으면 망해: 호세아서 말씀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음으로 망하는도다"라고 했어.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신앙생활이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뒤로 퇴보할 수 있다는 거지.
- 감정만으로는 부족해: 찬양할 때 느끼는 뜨거운 감정은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신앙이 흔들릴 수 있어. 상황에 따라 감정이 변하니까.
- 진짜 '앎'은 인격적인 교제: 하나님을 아는 것은 책으로만 배우는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고 경험하며 알아가는 인격적인 앎이야.
- 어떻게 하나님을 '알아갈까'?
- 말씀을 힘써 읽고 연구하기: 성경 66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야.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 배우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생각을 알아가야 해.
- 기도 생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중요해. 그런데 그냥 내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해. 말씀과 기도는 함께 가야 해.
- 힘써 알아가기: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야. 사냥꾼이 사냥감을 쫓아가듯,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야 해.
- 하나님을 알면 어떻게 될까?
- 확실한 응답: 하나님은 새벽빛처럼 어김없이 우리에게 응답해주셔.
- 생명의 열매: 늦은 비가 곡식에 생명을 주듯, 하나님을 알면 우리 삶에 생명의 열매가 맺힐 거야.
- 진정한 신앙생활: 이제는 '알고 믿는' 신앙생활을 하게 돼.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알고, 평안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거지.
3. 앞으로의 교회 활동 안내
- 새 가족 환영: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어.
- 등반자 소개: 새 가족 교육을 마치고 교회 공동체에 정식으로 합류하는 분들을 소개했어.
- 외부 집회 홍보: '리플로우'라는 팀이 9월 5일에 열리는 외부 집회를 홍보했어. 복음의 기쁨을 흘려보내는 예배라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참여해보자.
- 은혜 투게더: '플로우'라는 팀이 "당신의 날"이라는 찬양으로 멋진 무대를 보여줬어.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
- 마을장님들의 특별 무대: 아이돌처럼 깜찍한 무대를 준비해서 보여줬어. 마을별로 춤 실력을 뽐내는 대회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겠어.
- 주일 광고:
- 성경 통독: 8월까지 진행했던 성경 통독이 끝나고, 9월에도 계속된다고 해.
- 아웃리치: 9월에 소망의 집, 하늘이 쉼터 등에서 아웃리치가 진행될 예정이야.
- 찬양팀 모집: 세컨 건반 연주자를 모집하고 있어. 악기 연주에 관심 있는 사람은 지원해보자.
- 매큐첼: 9월에도 매큐첼이 진행된다고 하니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돼.
- 축구 대회: 두나미스 선수들을 모집해서 축구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야.
- 마무리 찬양: '플로우' 팀이 "너와 내가 함께 할 수 있기에"라는 찬양으로 은혜로운 마무리를 했어.
요약:
이번 주 예배는 하나님을 '아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어.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지. 앞으로도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