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일 아침긍정확언 | 비극도 삶의 일부, 당연함 없는 진짜 인생 깨닫기
오늘 하루, 감사와 용기를 얻는 시간
오늘은 2024년 9월 22일 일요일! 아침 긍정 확언 28일째 되는 날이야. 얼굴이 좀 부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일어나서 영상 찍고 긍정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해.
날씨도 시원해지고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걸 보니 계절이 바뀌는 게 느껴져.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게 실감 나는 날이야.
보도 쉐퍼의 '이기는 습관'에서 배운 것들
1. 슬픔을 겪고 나서야 깨닫는 소중함
"우리는 슬픈 일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바보 같은 짓을 멈추고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이 말처럼, 우리는 건강을 잃고 나서야 담배나 술을 후회하고 운동을 더 할 걸 하고 깨닫게 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야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뒤늦게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야.
지금 내가 가진 것들이 당연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당연한 건 하나도 없어. 숨 쉬는 것, 온전한 몸, 말할 수 있는 능력, 먹고 맛볼 수 있는 것까지 모두 감사해야 할 일이야. 농구하다 발톱이 아파보니, 아프기 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발가락과 뛸 수 있는 능력에 감사하게 되더라.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기적일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자!
2. 비극은 삶의 일부, 하지만 무너지지 않을 수 있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 발생하고 이를 견디지 못한 채 철저하게 무너지고 만다. 비극은 삶의 일부다. 누구도 이를 피할 수 없다. 피할 수는 없지만 무너지지 않고 극복할 수는 있다."
인생에서 비극은 누구에게나 찾아와. 심지어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부시도 어린 딸을 잃는 큰 비극을 겪었어. 대통령이라고 해서 비극이 피해 가는 게 아니라는 거지.
우리는 종종 자신의 시련이 세상에서 가장 큰 비극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비극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일부야. 이걸 깨달으면,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하는 위로를 얻을 수 있어.
힘든 일이 닥쳐도, 로봇처럼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힘들 수 있다는 걸 인정하자. 하지만 동시에, 이런 힘든 과정 속에서도 긍정의 씨앗을 뿌리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게 중요해.
아침 긍정 확언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은 하루에 100번씩 매일 외쳤다. 그럼 다 이루어졌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DNA가 솟아났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슬픈 일을 겪고 나서 후회하지 않고, 지금 있는 모든 것이 은혜임을 깨달았다. 비극은 삶의 일부임을 깨닫고, 힘든 과정 속에서 단단해지는 마음과 지혜를 얻었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멋진 하루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