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찐친들과 여름방학 시작!💥 3년 만에 뭉친 핑계고 레전드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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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특집! '핑계고'에서 특별한 만남이 펼쳐진다!
이번 여름방학, '핑계고'가 특별한 특집으로 돌아왔어! 예전처럼 방송국에서 특집을 많이 안 해서 아쉬웠던 마음을 달래줄 거야.
1. 여름방학 특집 주인공은 누구?
- 이회 대상 수상자, 말벌이 형! (이름이 좀 특이하지? ㅋㅋㅋ)
- 호연 씨와 인성이! 인성이는 무려 3년 만에 '핑계고'에 나온대.
2. 다음 편은 더 깜짝 놀랄걸? '라면 먹고 올래?'
- 정경호 씨, 주지훈 씨, 남기 씨와 함께 라면 두 끼를 먹으러 떠난대!
- 이건 남길 씨가 지훈 씨한테 "오토바이 타고 라면 먹고 올래?"라고 했던 말에서 시작된 특집이야. 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겠지?
3. 그리고 드디어! '풍양중' 일박이 여행!
- 이건 정말 기대해도 좋아! 간단하게 일박이로 여행을 떠난다고 하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지?
4. 여름철 필수템! '위프' 탈취제
- 여름만 되면 집에서 퀴퀴한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사람 많지?
- 이 '위프' 탈취제는 고체 탈취제인데, 30분만 있으면 냄새를 싹 잡아준대.
- 특히 청량한 소나무 향이 나서 집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다고 해. 식물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집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대.
5. 영화 '범죄도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 정민 씨는 경찰관 역할을 맡았고, 인성 씨는 백수 역할인데 돈 되는 건 다 하면서 지역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청년으로 나온대.
- 정민 씨와 인성 씨는 이번 작품에서 거의 처음으로 같이 연기했다고 해.
- 호연 씨는 영화가 처음이라 선배님들한테 많이 배우고 있다고. 특히 정민 씨가 운전할 때 응원해줘서 힘이 났다고 하네.
- 인성 씨는 말을 정말 잘 타서 액션 장면을 멋지게 소화했다고 해. 근데 무릎이 안 좋아서 힘들었지만, 감독님이 안 뛰어도 된다고 해서 말을 탔는데 엄청 힘들었다고.
- 칸 영화제도 다녀왔는데, 외국 나가면 무조건 '무언 수행'을 한다고. (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대단한 걸 했나 봐!)
- 정민 씨는 해외 촬영 때마다 직접 소스를 만들어 먹을 정도로 요리 실력이 뛰어나대. 토마토 스프에 고춧가루를 넣어 김치찌개 맛을 내기도 하고, 멕시코 요리도 뚝딱 만들어낸다고.
- 정민 씨는 맛집을 잘 찾아다녀서 '정민 리본'이라는 것도 있다고 해. 사인 있는 곳은 다 맛집이라고!
- 인성 씨도 친구들한테 맛집 추천을 많이 받아서 잘 찾아다닌다고.
- 합천에 있는 식당 이야기도 나왔는데, 정민 씨가 우연히 찾은 곳인데 너무 맛있어서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메뉴 말고도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주신다고 해.
- 정민 씨는 아침마다 사우나를 꼭 한다고 해. 몸의 긴장을 풀고 촬영을 준비하는 거래.
- 호연 씨는 아침에 운동을 하는데, 케이트 블란체 선생님한테 배운 동작을 한다고 해. (이것도 뭔지 궁금하네!)
- 정민 씨는 트럼펫 연주를 취미로 하는데, 루마니아 촬영 때 산길을 가다가 나팔 소리가 들렸는데 그게 정민 씨였다고 해.
- 정민 씨는 영화 '국제시장' 흥행 전에 할머니가 좋은 꿈을 꿨다고 해서 그 꿈을 샀는데 그게 '국제시장'이었다고 해. (꿈으로 대박 난 이야기!)
- 인성 씨는 군대에 가기 전에 아버지랑 여행을 가려고 계획 중이라고 해.
- 호연 씨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방송을 보는 걸 좋아하지만 직접 하지는 않는대.
- 정민 씨는 예전에 섹소폰, 클라리넷 연주도 했었다고 해.
- 인성 씨는 '무빙 2'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해.
- 정민 씨는 '풍양고'에 다시 갈지 고민 중인데, 보는 건 재밌지만 가는 건 힘들어서라고.
- 정민 씨는 외국인들과 대화할 때 '무언 수행'을 한다고 해.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 것 같다고.
- 정민 씨는 국제시장에서 할아버지 분장을 6시간 넘게 했는데도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었다고 해.
- 정민 씨는 밥 먹을 때도 동치미가 어디 갔는지 찾고, 메뉴판 종이로 학을 접을 정도로 빈틈이 많다고 해.
- 옛날에는 팬들이 스타한테 종이학, 거북이 같은 걸 접어서 선물로 줬다고 해.
- 정민 씨는 '신세계' 영화 때 머리를 직접 파마해서 '정청'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해.
- 호연 씨는 곱슬머리라고 해.
- 인성 씨는 메이크업을 했다고 하는데, 피부가 좋아서 안 한 줄 알았다고.
- 광수 씨가 '이 모습에 꽂혔다'는 농담도 나왔어.
- 호연 씨는 '틈만 나면'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어 하는데, 지금 시즌이 정리 중이라 못 나간다고 해.
- 정민 씨는 '국제시장'처럼 대박 난 작품 전에 좋은 꿈을 꾼 적이 있다고 해.
- 호연 씨 엄마는 꿈을 자주 꾸는데, 하나도 안 맞는다고 해.
- 호연 씨는 '호프'가 대박 나면 와서 이야기하겠다고 약속했어.
- 정민 씨는 '풍양고'에 다시 가면 재미없을 것 같다고 했지만, 눈빛이 반짝이는 걸 보니 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이번 여름방학 특집, 정말 기대되지 않아? 앞으로도 '핑계고'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