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니 교정? '이 동작'으로 등 펴고 엉덩이까지 키우세요!
백니 교정, 이제 등도 펴자!
전에 백니 영상 올렸었지? 앞 허벅지만 아프거나 걸을 때 무릎을 너무 펴서 백니가 심해지는 사람들을 위한 영상이었어.
근데 댓글에 이런 말이 달렸더라구. "무릎 살짝 굽혀서 걸으라니까 유인원처럼 걷게 된다. 엉덩이 빼고 상체 굽어지고, 심하면 거북목까지 올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다음 단계로 뭘 해야 할지 알려줄게.
왜 상체가 굽어질까?
백니의 핵심은 골반이 앞으로 쏠리는 것이야. 이걸 바로잡으려면 골반을 뒤로 보내야 하는데, 그러면 무릎이 쫙 펴지지 않고 살짝 굽혀지게 돼.
이때, 우리 몸은 균형을 잡으려고 해. 마치 젠가처럼 말이야. 골반이 앞으로 쏠리면 상체는 자연스럽게 뒤로 가면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데, 이때 등 위쪽이 굽어지면서 목이 앞으로 나가게 되는 거야. 마치 거북이가 목을 빼는 것처럼 말이지.
옆에서 보면 이렇게 휘어 보이는 거지. 서 있을 때도 이렇게 억지로 버티는 것처럼 말이야.
이제 등도 펴야 할 때!
골반을 뒤로 보내서 무릎을 살짝 굽혀 걷는 건 좋은 시작이야.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야. 이제 등 위쪽을 펴주는 동작이 필요해.
등이 굽어 있으면 이렇게 갈비뼈가 들리면서 등 위쪽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돼. 이걸 바로잡으려면 복근의 힘으로 갈비뼈를 아래로 눌러주고, 등 위쪽 근육을 세워줘야 해.
어떻게 등 위쪽을 펼 수 있을까?
- 복근 힘주기: 배를 살짝 잡아주는 느낌으로 갈비뼈가 들리지 않게 해줘.
- 등 위쪽 펴기: 팔을 뒤로 쭉 뻗으면서 등 위쪽을 펴주는 거야. 이때 고개가 앞으로 나가거나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
이 동작을 꾸준히 반복하면 굽어 있던 등과 앞으로 쏠렸던 목이 점점 펴지면서 가동성이 좋아질 거야.
레전드 스트레칭 활용하기
이런 동작들을 더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레전드 스트레칭'을 활용해봐. 이 스트레칭은 등 위쪽을 펴고 흉곽을 부드럽게 만들고 척추 유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거야.
핵심은 꾸준함이야! 마음이 급하다고 해서 체형이 쉽게 바뀌진 않아.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너의 체형도 바뀔 수 있을 거야.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줘!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