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보편적 가치로 투자 성공? 사장 없어도 되는 기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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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회사를 팔 수 있게 만드는 방법: 사장 없이도 돌아가는 회사 만들기
핵심 아이디어: 회사가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가게 만들면, 다른 사람이 회사를 인수했을 때 사장의 영향력 없이도 회사가 유지될 수 있어서 회사를 팔기 쉬워져.
왜 사장 없이 돌아가야 할까?
- 맛집 비유: 최고의 요리사가 있는 맛집은 그 요리사가 없으면 망하잖아. 하지만 최고의 요리사가 없어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 맛집은 누가 와도 똑같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지. 회사가 이런 맛집 같아야 해.
- 누구나 운영 가능: 회사가 점점 커지면 사장의 개인적인 능력이나 영향력보다는, 시스템이나 팀워크로 돌아가는 게 중요해. 마치 게임처럼, 누가 플레이해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 것처럼 말이야.
나의 경험:
- 나는 게으르다: 반복되는 일을 싫어해서, 일을 빨리 끝내고 쉬는 걸 좋아해. 그래서 사업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없어도 돌아갈까?'를 고민했지.
- 외식 기업 '스박스' 매각 경험: 이 회사를 팔 때, 나는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었지만 일부러 요리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내가 요리하는 방식대로 회사를 만들면 내가 없으면 안 되잖아. 그래서 처음부터 경영자를 세우고, 내가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으로 돌아섰지.
- 꽃집 비유: 하루에 100송이 파는 꽃집은 열심히 하면 150송이 팔 수 있어. 하지만 하루에 만 송이 팔려면, 단순히 열심히 하는 걸 넘어서 완전히 다른 방식이 필요해. 회사를 팔려면 이런 '만 송이'를 팔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해.
회사를 팔기 위한 생각 전환:
- 레슨 사업 vs. 레슨 회사: 단순히 레슨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레슨을 잘하는 사람들을 모아 회사를 만들거나, 레슨을 넘어서는 더 큰 사업을 구상해야 해.
- 정답은 없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이 항상 정답은 아니야. 다른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고집부리지 않는 게 중요해. 그래야 회사가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할 수 있어.
- 일론 머스크처럼: 일론 머스크도 똑똑하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고 받아들여. 나만 잘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인정하고 함께 나아가야 해.
- 직원들에게 맡기기: 내가 처음에는 매장을 잘 열었지만, 나중에는 직원들이 매장을 열 때 전혀 관여하지 않았어. 직원들이 실수하더라도, 그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거지.
결론적으로, 회사를 팔고 싶다면 사장 개인의 능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와도 회사가 잘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