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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차 상한가 비밀 공개! 10억 투자 시나리오 완전 분석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이번 주 주식 시장 리뷰 및 종목 분석 (중학생 눈높이)

이번 주 주식 시장 진짜 정신없었지? 특히 3천당 제약은 완전 대박이었어! 상한가까지 갈 줄은 나도 몰랐는데 말이야. 나는 미리 세워둔 계획대로 조금씩 이익을 챙겼고, 목요일이랑 금요일에도 차분하게 팔았어.

이번 주 시장 분위기 어땠어? 솔직히 말하면 좀 썰렁했어. 눈치만 보고, 종목들이 올라도 뭔가 시원하게 가지 못했지. 관세 협상 이슈 때문인지 영 힘이 없었어.

근데 내가 지난번 영상에서 말했던 종목들은 이번 주에 꽤 힘 있게 움직였어. 물론 내가 뭐 대단한 예측을 한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세운 시나리오대로 움직인 것뿐이야. 중요한 건 시장 상황에 맞춰서 어떻게 대응하느냐지.

혹시 처음 보는 친구들은 영상 끝까지 보고, 지난 영상들도 한번 봐봐. 도움이 될 거야!

1. 3천당 제약: 기대 이상의 대박!

우리 채널에서 7월 1일부터 계속 이야기했던 3천당 제약 기억나? 세마글루타이드 비스터디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궁금해서 IR 담당자한테 직접 전화도 해봤었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이게 바로 카운트다운 시작이라는 신호였던 거야!

만약 비스터디 결과가 시장 기대보다 좋게 나왔다면 18만 원 이상은 충분히 갈 거라고 봤는데, 이번 주에 드디어 결과가 나왔고 무려 40% 넘게 올랐어! 지난주 금요일 종가가 169,400원이었는데, 수요일에 결과 발표되자마자 상한가로 직행! 다음 날에는 역사적인 신고가를 뚫고 장중에 24만 5천 원까지 갔다가 금요일 종가는 23만 5백 원으로 마감했어.

지난주 시나리오 영상에서 비스터디 결과가 좋으면 19만 원 돌파할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는 그 이상으로 폭발했지. 상한가까지는 나도 예측 못 했어. 그래도 나는 계획대로 이익을 챙겼고, 목요일이랑 금요일에도 차분하게 팔았어.

7월 1일, 3천당 제약 기본 분석 영상 올렸을 때 종가가 143,600원이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약 60%나 올랐어. 이제 3천당 제약은 더 이상 영상에서 다루지 않을 거야. 우리가 기대했던 시나리오가 나왔고 큰 시세도 났으니까. 지금 계속 이야기하는 건 오히려 너희들 판단에 방해가 될 수 있거든. 나중에 가격이 다시 매력적으로 내려오면 그때 다시 이야기해 줄게.

가장 중요한 건 이거야. 남들이 오른다고 하는 종목은 네 것이 아니야. 왜냐고? 네가 직접 공부하고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제대로 아는 종목에서만 자신 있게 돈을 넣을 수 있고, 그래야 진짜 돈을 벌 수 있어. 그래서 나는 기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투자를 말하는 거야.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건 눌림목 스윙이 아니라 그 앞에 있는 기본 분석이라는 거지.

이번 리뷰로 3천당 제약 이야기는 끝이야. 수익 낸 친구들 정말 축하하고, 놓친 친구들은 너무 아쉬워하지 마. 앞으로 이런 기회는 계속 올 거야!

2. 올릭스: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회

주식은 오를 때는 쏜살같이 올라가는데, 횡보하거나 조정받을 때는 정말 답답하지. 올릭스가 그랬어. 어떤 친구들은 수익을 냈을 거고, 어떤 친구들은 손절하거나 손절을 고민했을 거야. 그 차이를 만든 건 결국 얼마나 공부했느냐였지.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42,000원이었는데, 이번 주에는 장중에 48,850원까지 갔다가 금요일 종가는 47,950원으로 마감했어. 3천당 제약이나 ABL 바이오 때문에 좀 묻혔지만, 그래도 많이 올랐지.

7월 16일에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올릭스 손절해야 하나요?"라고 댓글로 물어보는 친구들이 있었어. 나는 그때 오히려 매수했다고 시나리오 영상에서 말했었지. 주가가 많이 빠져서 불안할 수 있지만, 달라진 게 없었잖아? 그래서 나는 지금 주가가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해.

이번 주에는 올릭스 관련 댓글이 거의 없더라. 손실이 나면 불안해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해해. 그런데 가끔은 수익이 날 때는 감사하다는 표현이 적고, 손실이 나면 원망 섞인 말이 먼저 나오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할 때도 있어. 내가 바라는 건 대가나 보상이 아니라, 이 채널이 서로 존중하며 오래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거야.

나는 기업 분석을 하고 너희와 함께 공부하는 입장이야. 예전에 어떤 유튜버가 추천한 종목이 하락했다고 비난받는 걸 보면 안타깝더라고. 그때는 분명 그 나름의 이유와 기대가 있었을 텐데 말이야. 시장은 늘 변하고, 항상 맞을 수는 없어.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생각대로 안 갈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기대했던 기업이 아닐 수도 있지. 그래서 언제나 중요한 건 대응이야. 아닌 것 같으면 빠르게 바꾸는 게 투자자의 실력이지.

우리나라는 미국이랑 달라. 한번 물리면 복구하는 데 시간도 오래 걸려. 나도 좋은 기업인 줄 알고 장기 투자했다가 돈 다 잃은 적 있어. 그래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준비 안 됐으면 꼭 소액으로 해. 없어도 되는 돈으로 말이야.

그래서 나는 이번 주 올릭스를 45,000원에서 49,000원 저항 구간에서 계획대로 분할 청산했어. 기관은 계속 사고 있던데, 이유는 잘 모르겠어.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또 있나 봐. 그래도 나는 한번 눌렸다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을 생각해서 비중을 좀 줄였어.

처음 올릭스를 이야기한 건 7월 3일이었는데, 그때 종가가 35,350원이었어. 장중 최고점까지 약 30% 정도 올랐지. 지금 시총은 9,500억인데, 아직 1조가 안 됐어.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는 말이 떠오르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항 구간에서는 기계적으로 비중을 줄이는 게 내 원칙이야. 그리고 우리 구독자들은 오를 때 사지 마. 우리는 항상 내려올 때 기쁜 마음으로 보자!

3. ST 팜: 실적 발표 후 오히려 하락?

"실적이 잘 나왔는데 왜 주가가 빠지죠?" 이런 질문 많이 받는데, 오늘은 ST 팜이 딱 그런 사례야.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93,500원이었는데, 이번 주 목요일에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분기 실적 발표 후 102,600원까지 올랐다가, 금요일 종가는 오히려 88,800원으로 마감했어.

근데 이건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해. 기대감으로 주가가 미리 올라 있었다면, 실적 발표 전후로 저항 구간에서 일부 비중을 줄이는 게 내 원칙이었거든. 사람마다 매매 방식은 다르겠지만, 나는 이렇게 대응하는 편이야. 그리고 다시 눌릴 때 조금씩 분할로 다시 사면 되지.

ST 팜은 뭔가 폭발적으로 치솟는 스타일이 아니야. 그래서 이런 파동을 감안한 대응이 정말 중요해. 기본 분석 내용은 여전히 탄탄하고, 회사에 대한 확신도 그대로야. 8월에는 에이즈 치료제 2상 중간 결과 발표, 제2 올리고동 완공 등 호재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야. 이번 조정이 다시 좋은 기회를 줄 수도 있잖아? 연말에 ST 팜 주가가 어디 있을지 정말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회사야.

4. 오로라: 시나리오대로 움직인 종목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19,100원이었는데, 월요일에는 바로 21,400원까지 올랐어. 신고가 근처에서 단기 저항을 예상했고, 나는 그 구간에서 계획대로 분할 청산을 했지. 이후 주가가 내려왔고, 나는 20일선에서 다시 매수했어. 왜냐하면 지난번에도 10일선을 깨고 말아 올리는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20일선 붕괴 후 반등을 기대했거든.

내가 10일선 부근에서 다시 모아가겠다고 말했었는데, 이번 주에 그 시나리오가 그대로 실현됐어. 화요일, 수요일에 10일선 부근에 와줬고, 나는 예상대로 지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시나리오대로 매수에 들어갔지. 그리고 10일선을 타고 오르기 시작했고, 내가 생각한 1차, 2차 저항 구간인 18,000원에서 19,000원 사이에서 분할 매도를 진행했어.

금요일에 20일선이 깨졌는데, 그때 다시 매수에 들어갔어. 이런 식으로 위에서 일부 비중을 줄이고, 밑에서 다시 담아가는 매매를 해. 이렇게 하면 오히려 마음 편하게 끌고 갈 수 있고, 파동을 잘 버틸 수 있지.

지금은 실적을 기다리는 구간이야. 8월 15일이 2분기 실적 발표 마감일인데, 그 전에 실적 기대감으로 신고가를 뚫거나, 실적 나오고 뚫거나, 두 가지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어. 물론 반대 상황도 생각하고 있지. 실적이 내 기대보다 낮게 나오면 바로 대응할 거야. 손절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게 싫으면 실적 발표 전에 미리 대응하면 되는 거지. 나는 일단 실적을 보고 싶어서 8월 15일까지는 함께 갈 생각이야.

아,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 날짜가 8월 16일로 확정됐어! 그때는 오로라 실적 결과가 나온 후일 텐데, 좋은 결과가 나오면 모임 분위기도 좋겠지만, 안 좋았다면 표정이 좀 굳어 있을 수도 있겠지? 아무튼 재밌는 에피소드가 될 것 같아. 처음에는 10명만 모시려고 했는데, 신청이 너무 많아서 결국 13명으로 늘렸어. 정말 좋은 시간 만들어 줄게! 다 초대 못 해줘서 미안하지만, 언젠가 서울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큰 자리에서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다시 돌아와서, 최근에 교보문고에서 판스 인형 보고 몇 개 샀는데, 진짜 귀엽더라. 어릴 땐 인형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뭔가 무해한 게 좋더라고. 사회에 너무 찌들어서 그런가 봐. 오로라는 아직 추세 살아있고, 나는 이 종목과 계속 함께 갈 거야. 시총은 아직 2천억이고, 기본 분석 변한 거 없어.

5. 동성화인텍: 조용히 실적 뒷받침되는 종목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22,850원이었는데, 이번 주에는 생각보다 물량 소화를 잘 해주면서 올라갔어. 나는 한미 관세 협상이 좀 불안했고, 25,000원 부근에 저항이 강하다고 봤기 때문에 계획대로 일부 비중은 줄였어. 물론 다른 LNG 종목들보다는 시세가 좀 덜 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내 취향은 이런 스타일인 걸 어쩌겠어. 급등하는 종목은 아니지만, 조용히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시장이 안 좋을 때도 크게 하락하지 않는 종목이 내 취향이야.

관세 협상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주가가 다시 눌린다면 비중을 다시 늘릴 생각이야. 중장기적인 시각에는 변화 없고, 조선 사이클은 여전히 살아있어. 동성화인텍 기본 분석 내용은 이전 영상에서 다뤘으니 궁금한 친구들은 참고해 봐.

6. 대주전자재료: 기회를 기다리며

이 종목은 내가 말한 이후로는 추가 매수하지 않았어. 내 자리가 안 왔거든. 물론 다른 2차전지 종목들에 비해 상승이 덜한 건 아쉽지만, 나에게는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는 뜻이니까 오히려 기분이 좋아.

최근 리튬 감산 이슈로 리튬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잖아. 감산은 단기간에 끝날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2차전지 섹터는 당분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그 안에서 대주전자재료는 충분히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 언제나 그렇듯 기회는 오니까, 나는 그때를 기다릴 거야.

벌써 다음 주면 7월도 끝이야. 많은 친구들이 여름 휴가도 준비하겠지? 오늘은 유난히 머리가 맑아. 스윙 종목들을 어느 정도 많이 정리했기 때문인 것 같아. 이제 8월을 잘 준비하고 싶은 마음뿐이야.

너희와 이렇게 한 달 반을 함께 보내면서 궁금한 게 많아. 너희에게 변화가 있었어? 생각이 좀 달라졌어? 아니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 성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너희는 분명히 성장하고 있어.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공부하는 사람이고,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일 뿐이야.

이번 영상도 함께 해줘서 고맙고, 다음 영상에서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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