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리뉴얼 후 진짜 '인생템' 될까? 충격 리뷰!
에스테라 A.D.O. 배리어 365 크림 솔직 후기
이 크림은 향이 없고 얼굴에 바르는 보습제야. 한국에서 산 뷰티 달력에 들어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크림에 대해 궁금해해서 직접 써보고 후기를 들려주려고 해.
에스테라 브랜드는?
에스테라는 한국에서 유명한 브랜드인데, 마치 미국의 세타필이나 한국의 제로이드처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느낌의 브랜드라고 생각하면 돼.
2024년 리뉴얼, 뭐가 달라졌을까?
놀랍게도 이 크림이 2024년에 리뉴얼되면서 성분이 바뀌었어. 예전 버전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라는 성분이 없었는데, 이게 추가된 거야.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왜 중요하냐면:
- 항산화 효과: 피부를 보호해줘.
- 염증 완화: 피부가 붉어지거나 자극받은 걸 가라앉혀줘.
- 피부 장벽 강화: 피부가 수분을 잘 머금고 외부 자극을 막도록 도와줘. 특히 아토피 피부염이나 피부 장벽이 약한 사람들에게 아주 좋아.
- 색소 침착 완화: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줘.
하지만 문제가 있어!
나이아신아마이드에 민감한 사람들은 따갑거나 자극을 느낄 수 있거든. 그래서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없는 보습제를 찾기 어려워졌는데, 이번 리뉴얼로 민감한 사람들은 사용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이 아쉬워.
제형도 달라졌대!
예전 버전이랑 제형도 달라졌다고 하는데, 이건 아래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해줄게.
리뉴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오랫동안 이 제품을 써온 사람이라면 리뉴얼 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 혹시 마음에 안 드는지 댓글로 알려줘! 나는 직접 써보니 좋았는데, 사람들이 왜 이렇게 속상해하는지 궁금하거든.
이 크림의 핵심 성분들
이 크림에는 세라마이드도 들어있어.
- 세라마이드: 우리 피부 자체에도 있는 지방 성분인데,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줘. 세라마이드가 부족하면 피부가 약해지고 아토피 피부염 같은 문제가 생기기 쉬워. 이 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세라마이드를 더 잘 만들도록 도와주고, 수분도 잘 유지시켜줘. 외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물질이 피부에 들어오는 걸 막아주고, 나쁜 세균이 번식하는 것도 막아줘.
이 외에도 지방산과 콜레스테롤도 들어있는데, 이것들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야.
독특한 제형의 비밀
이 크림을 보면 작은 알갱이 같은 게 보이는데, 이게 바로 세라마이드,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담고 있는 미세 입자(베시클)야. 피부에 문지를 때 녹아들면서 이 성분들을 피부에 전달해주는 거지.
마치 미국의 유명 브랜드인 케비(CeraVe)의 기술과 비슷한 것 같아. 케비도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등을 피부에 잘 전달하기 위한 기술을 사용하거든. 이 기술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용하기에 재미있고 특별한 느낌을 주는 건 확실해.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피부에 좋은 성분을 전달하는 방식이었던 거야.
향은 전혀 없어!
이 크림은 향이 전혀 없어. 에센셜 오일도 안 들어있지. 이건 정말 좋은 점이야. 향료나 에센셜 오일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피부 장벽이 약한 사람들은 이런 성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거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크림에 다른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니 주의해야 해.
사용감은 어떨까?
- 마무리감: 바르고 나면 약간 기름지고 유분진 느낌이 들 수 있어. 아주 심하진 않지만, 가벼운 제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
- 발림성: 두껍고 진한 느낌이야. 가볍지는 않아.
- 낮에 사용: 낮에 발라도 괜찮지만, 위에 선크림을 바르면 밀릴 수도 있어. 나는 선크림이랑 같이 발라도 괜찮았지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 밤에 사용: 밤에 바르면 정말 좋아! 아침에 일어나도 얼굴이 기름지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의외의 꿀팁: 눈가와 목에도 좋아!
- 눈가 크림 대용: 따로 눈가 전용 크림을 쓰지 않아도 될 만큼 눈가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 눈가 피부는 얇고 건조해지기 쉬운데, 이 크림이 보습에 아주 효과적이야. 다만, 눈가에 바를 때는 속눈썹 라인에서 조금 떨어뜨려서 발라야 눈에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어.
- 목 크림: 목 피부도 민감하고 건조해지기 쉬운데, 이 크림으로 보습해주면 좋아. 아토피 피부염으로 목에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가격은 좀 비싼 편이야
30ml에 약 40달러 정도인데,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고 느껴질 수 있어.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사람: 특히 얼굴에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 겨울철이나 건조한 기후에 사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아.
- 여행 갈 때: 비행기 안이나 건조한 호텔에서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챙겨가면 좋아.
- 여드름 피부: 여드름을 유발할 만한 특별한 성분은 없지만,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 로사시아(주사비) 피부: 향료나 멘톨 같은 흔한 로사시아 유발 성분은 없지만, 너무 무거운 제형은 오히려 열감을 느끼게 하거나 홍조를 유발할 수도 있어.
총평
전반적으로 이 크림은 정말 좋아! 다만 가격이 조금 아쉽고, 나이아신아마이드 때문에 민감한 사람들은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워.
혹시 이 브랜드의 다른 보습제나 로션도 써본 적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나도 더 가벼운 로션도 써보고 싶거든.
이 영상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음 영상에서는 건조한 겨울 피부를 위한 한국 화장품 추천 영상을 올릴 예정이니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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