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찍고 오를 코인? 이더리움 투자 전략 & 매수 증거!
크립토 시장, 지금이 바닥일까?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넘어설까?
안녕하세요! 크립토T튜브입니다. 오늘은 앞으로 코인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그리고 어떤 코인들이 좀 더 유리할지 함께 이야기해 볼 거예요. 특히 현재 시장이 바닥에 가까워졌다는 지표도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더리움, 비트코인보다 더 오를까?
톰리라는 전문가가 하반기에는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의 비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왜냐하면 이더리움이 '디지털 화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스테이블 코인 성장: 스테이블 코인(가격이 안정적인 암호화폐)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 자산 토큰화 확산: 현실 세계의 자산(부동산, 주식 등)을 블록체인으로 옮겨 토큰화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어요.
- 이더리움 파생 상품 증가: 이더리움 위에서 돌아가는 다양한 금융 상품들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요.
이런 현상들이 모두 이더리움 생태계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이건 알트코인(비트코인, 이더리움 외 다른 코인들) 전체에 긍정적인 소식이기도 해요.
거시 경제 환경도 나쁘지 않다고?
요즘 경제 상황도 코인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유가 하락: 기름값이 떨어지면서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 AI 성장: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코인 시장에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수 있어요.
- 법안 추진: 미국에서 클라티법 추진과 지니어스 법 시행 같은 긍정적인 움직임도 있어요.
투자는 '기다림'이 중요!
투자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오를 종목을 기다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오른다'는 확신이 얼마나 확실한가예요.
- 주관적인 확신: 미래를 100%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오른다'는 것은 결국 주관적인 판단일 수밖에 없어요.
- 200% 확신? 오히려 위험 신호! 만약 어떤 종목에 대해 200% 확신이 있다면, 오히려 지금이 팔고 떠날 때일 수도 있어요. 그만큼 확신이 강하면 더 사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너무 확신에 차 있으면 오히려 위험을 못 볼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 비율, 과거와 현재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얼마나 올랐는지 보여주는 차트를 한번 볼까요?
- 2017년: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가격의 10~12%까지 올라갔었어요. (상대적으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비쌌던 시기)
- 2019년: 1.8%까지 떨어졌어요.
- 2021년 말: 다시 8%까지 올라갔어요.
- 2025년 4월: 관세 폭탄이 떨어졌던 날, 2%까지 떨어졌어요.
- 2025년 8월: 4%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2.8%로 여전히 낮은 편이에요.
이 비율이 언제 높아질까요? 톰리의 의견처럼 스테이블 코인, 자산 토큰화, 디파이(탈중앙 금융) 등이 이더리움 위에서 더 커진다면 이더리움의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어요.
투자가 어려운 이유: '소음'과의 싸움
투자를 하다 보면 확실한 미래라고 생각했던 것이 흔들릴 때가 많아요.
- 끊임없는 소음: 누가 뭐라든, 어떤 지표가 어떻든, 비관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와요.
- 믿음을 유지하는 어려움: 이런 소음 속에서 자신이 믿는 것을 오래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우리나라 디지털 자산법, 속도는?
우리나라에서도 디지털 자산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 하반기 입법 추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 세 가지 시나리오:
- 조기 시나리오: 올해 안에 처리
- 보통 시나리오: 내년 6월~8월까지 처리
- 지연 시나리오: 2028년까지 미뤄짐
말로는 신속하게 추진하겠지만, 실제로는 내년을 보고 있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있어요. 미국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걸 보면, 우리나라 역시 급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바이낸스, 미카법 라이선스 실패?
바이낸스가 유럽의 미카법 라이선스 획득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있어요. 그리스에서 라이선스 신청 자체를 철회했는데, 다음번에는 더 잘 될 거라고 예상해요.
- 월스트리트 저널의 공격: 월스트리트 저널은 계속해서 바이낸스를 공격하고 있어요. (JP모건 같은 은행들이 뒤에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 바이낸스의 입장: 유럽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장애물에 부딪힌 것이고, 시장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테더는 미카법 라이선스를 의도적으로 거부하고 있어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시 준비금의 60%를 유럽 은행에 예치해야 한다는 규정이 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미래는 '멀티화폐, 멀티체인, 멀티플랫폼' 시대
앞으로는 여러 화폐, 여러 블록체인, 여러 플랫폼이 공존하는 시대가 될 거예요.
- 플랫폼 경쟁: 로빈후드, 트위터(X) 같은 플랫폼들이 경쟁하면서 디지털 경제가 더욱 발전할 거예요. AI도 결국 이 안으로 들어올 거고요.
- 쏠림 현상 심화: 이렇게 다양한 플랫폼이 경쟁하더라도, 결국 확실한 곳으로 돈이 더 쏠릴 가능성이 높아요. 우량한 자산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좋겠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트코인 발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트코인이 화폐처럼 쓰인다면 양도세를 부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어요.
- 핵심 메시지: 암호화폐는 중요한 산업이며, 미국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 말 바꾸기의 중요성: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불법 사기라고 비난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어요. 이는 정치적인 이유와 자신의 자산(부동산, 크립토) 가치를 지키려는 의도도 있을 수 있어요.
투자는 '미래'에 대한 배팅
투자는 현재가 아닌 미래에 대한 배팅이에요.
- 변화 예측의 중요성: 내일 날씨는 못 맞춰도, 3개월, 1년, 2년 후의 변화는 예측해야 해요.
-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 그의 성향, 방향성, 이해관계가 우리가 투자하는 모든 자산에 영향을 미쳐요. 그는 금리 인하, 시장 상승, 감세, 지원금 지급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요.
'적과의 동침'이 빈번한 시대
최근 시큐리티즈라는 회사가 상장 주식을 솔라나와 아발란체 망에서 토큰화해서 판매를 시작했어요. 이는 실물 자산이 블록체인으로 들어오는 중요한 사례예요.
- 블랙록과의 협력: 시큐리티즈는 블랙록의 비들 펀드와도 협력하고 있어요.
- 오랜 신념의 실현: 2017년부터 상장 주식이 온체인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주장해 온 대표의 신념이 드디어 실현된 거죠.
아프리카의 최대 코인 거래소인 VAR도 하이퍼리퀴드라는 탈중앙화 거래소와 손잡고 파생 상품을 출시했어요. 이는 '적과의 동침'처럼 보일 수 있지만, 서로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는 모습이에요.
시장 바닥 지표: 손실 중인 비트코인 보유자 비율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중 손실을 보고 있는 비율이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 과거 사례: 2011년, 2015년, 2018-19년, 2020년 코로나 폭락장, 2022-23년 하락장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요.
- 현재 상황: 지금 손실 비율이 코로나 폭락장 때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에요.
이것은 시장이 거의 바닥에 다다랐다는 강력한 신호 중 하나로 볼 수 있어요.
원유 가격 하락, 대반전의 신호탄?
원유 가격이 안정되거나 더 떨어진다면, 가을이나 겨울에 큰 반전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
- 인플레이션 완화: 원유 가격 하락은 인플레이션을 잡는 데 도움이 되고, 이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여요.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케빈 워시 의장의 존재도 긍정적인 요인이에요.
투자는 '여유'와 '꾸준함'
투자는 롱런이에요. 무리하게 생활비까지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 여유 자금으로 꾸준히 매수: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매수하는 것이 중요해요.
- 남의 확신에 의존하지 않기: 다른 사람의 확신에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해야 해요.
마무리
시장은 험난하지만,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코인들을 잘 선택하고, 꾸준히 투자하며, 우리 삶도 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