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커버레터] 개발자 취업 성공! 구글 복붙 말고 이 꿀팁으로 합격률 2배 높이세요!
커버레터, 어렵지 않아! 중학생도 이해하는 꿀팁 대방출 🍯
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내가 오늘은 많은 친구들이 궁금해하는 커버레터 쓰는 방법을 알려줄게!
요즘 개발자들은 이력서(Resume)나 링크드인, 깃허브 같은 포트폴리오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커버레터를 꼭 쓰지 않아도 되는 곳이 많아. 하지만 아직도 커버레터를 요구하는 곳이 있고, 혹시 면접 볼 때 나를 소개해야 할 때 생각을 정리하는 데도 좋으니까 하나쯤 준비해두면 좋겠지?
이력서 쓰는 법은 전에 영상으로 올렸으니까, 아직 이력서 준비 안 한 친구들은 그거 먼저 보고 오면 더 좋을 거야!
커버레터, 왜 쓰고 어떻게 쓸까? 🤔
커버레터는 옛날 옛날, 인터넷이 없던 시절부터 시작됐어. 산업혁명 이후에 일자리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편지로 "나 좀 뽑아주세요!" 하고 자기소개와 함께 지원하는 글을 보냈는데, 이게 바로 커버레터의 시작이야. 한국에서 자기소개서 많이 써봤다면 이해하기 쉬울 거야!
자, 그럼 커버레터를 쓸 때 꼭 기억해야 할 3가지와 대략적인 양식을 알아볼게.
💡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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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하게! 📝
- 무조건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게 써야 해.
- 이력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다 옮겨 적을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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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문단으로 나눠서! ✍️
- 첫 번째 문단: 왜 이 회사에 오고 싶은지, 지원 동기를 진솔하게 보여줘. 만약 회사 사람 추천으로 지원한다면 그 사람 이름과 팀을 함께 적어도 좋아.
- 두 번째 문단: 나의 경험과 경력에 대해 이야기해줘. 지원하는 직무와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찾아 쓰는 게 중요해. 만약 경험이 부족하다면, 업무와 직접 관련 없더라도 리더십이나 성실함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어필해도 좋아. 이런 이야기는 면접관이 흥미를 느껴서 면접에서 주도권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어!
- 마지막 문단: 앞서 말한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이 직무가 왜 나에게 딱 맞는지 설득하는 글을 써야 해. 이게 커버레터의 핵심이니까 가장 정성스럽게 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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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보는 정확하게! 🇨🇦
- 본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은 캐나다 정보로 정확하게 적어야 해.
- 네이버, 다음 같은 이메일보다는 Gmail이나 Outlook 같은 이메일을 사용하는 걸 추천해.
📄 대략적인 양식
[본인 이름]
[본인 주소]
[본인 전화번호]
[본인 이메일 주소]
[본인 링크드인 주소 (있다면)]
[오늘 날짜]
[받는 사람 이름 (알고 있다면)]
[받는 사람 직책]
[회사 이름]
[회사 주소]
**[지원하는 직무 이름]** (직무 번호가 있다면 함께 적기)
Dear [받는 사람 이름] (모른다면 "Hiring Manager" 또는 "To Whom It May Concern"으로)
(첫 번째 문단: 지원 동기)
(두 번째 문단: 나의 경험과 경력)
(마지막 문단: 이 직무가 왜 나에게 적합한지)
Thank you for your time and consideration.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
Sincerely, (또는 Best regards,)
[본인 이름]
이 양식과 구글에서 찾은 샘플들을 참고해서 멋진 커버레터를 완성해보자! 샘플은 참고만 하고, 내용은 꼭 네 진심을 담아서 직접 써야 한다는 거 잊지 마! 😉
오늘 영상도 봐줘서 고맙고, 구독이랑 좋아요는 나에게 큰 힘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