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시련은 신의 선물" 고통 속 숨겨진 큰 기회를 잡는 법!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이렇게 생각해봐!
얘들아, 딱 하나만 기억했으면 좋겠어. 살다 보면 힘든 일 당연히 있지? 없는 사람 없어.
근데 말이야, 하늘이 우리한테 선물을 줄 때, 그냥 주지 않고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준대.
그리고 그 선물이 클수록, 포장지도 더 크고 단단하게 싸 놓는다는 거야.
옛날에 맹자라는 아주 똑똑한 아저씨도 똑같이 말했어. 하늘이 어떤 사람을 크게 쓰려고 할 때, 그 사람 몸을 힘들게 하고 배고프게 하면서 시련을 준다는 거지. 왜냐하면 그 사람이 정말 큰일을 할 만한 사람인지 시험해 보려고 말이야.
그러니 혹시라도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혹시 내가 하늘이 선택한 사람이라서 이런 시련을 주는 건 아닐까?' 하고 한번 생각해 봐.
내가 어릴 때 진짜 죽을 만큼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 다른 사람들은 돈 없는 것도 힘들겠지만, 나는 부모님 건강 문제, 언니들 문제까지... 강의에서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왔지. 그때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어.
'내가 나중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 되려고 이렇게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나한테 오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면, 지금의 힘든 시간이 헛되지 않게 느껴질 거야. 이건 너를 더 강하고 멋진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과정일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