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돌보기: 마이클 싱어가 알려주는 '나'를 지키는 법
내 안의 환경 청소하기
마이클 싱어라는 사람이 쓴 책들이 엄청 유명해. '영혼의 자유', '항복 실험' 같은 책들이 있는데, 이번에 '사는 대로 살기'라는 새 책도 나왔대. 이 사람은 '우주의 사원'이라는 요가 명상 센터를 만들어서 가르치고 있어.
이번 이야기는 '내 안의 환경을 잘 돌보는 것'에 대한 거야.
왜 내 안을 돌봐야 할까?
우리 삶은 '세상 사는 일'이랑 '영적인 일'로 나뉘는 게 아니야. 다 똑같은 거야. 이걸 어떻게 잘 다루느냐에 따라 내 안이 달라지는 거지.
내 안을 돌보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 집 청소 안 하면 벌레 생기고 지저분해지는 것처럼, 내 안도 지저분해져.
- 아무것도 안 하면 내 안은 가장 낮은 상태, 즉 우울함으로 떨어져. 기운도 없고, 재미도 없고, 사랑도 없고, 열정도 없고, 그냥 기분이 안 좋아.
- 운전할 때 핸드폰 보고 있으면 사고 나는 것처럼, 내 안을 신경 안 쓰면 엉망진창이 돼.
우리 안에는 생각하는 마음, 느끼는 마음, 에너지 흐름이 있어. 이걸 내버려 두면 엉망이 되는 거야.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엉망인지도 모르고 그냥 익숙해져서 살아. 그래서 맨날 기분이 안 좋고, 문제가 많고, 예민하고, 원하는 대로 안 되고, 두렵고, 욕심내고... 그냥 시끄럽고 불편한 상태로 사는 거지.
밖에서 해결하려는 헛수고
사람들은 내 안이 불편하니까, 밖에서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나면 기분이 좀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 근데 사실 좋은 일보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들이 훨씬 많아.
그래서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면, 밖의 환경을 통제하려고 해.
- 다른 사람이 나한테 상처 주는 말 하는 거 싫어.
-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거 싫어.
- 늙어서 외모가 변하는 거 싫어.
이런 일들이 밖에서 일어나면 내 안이 불편해지니까, 밖의 환경을 내 마음대로 바꾸려고 싸우는 거야. 사람들과 싸우고, 상황과 싸우고, 현실과 싸우는 거지. 근데 이게 되겠어? 세상 모든 걸 내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잖아. 결국 지치고, 긴장하고, 불안해지는 거야. 이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세상 사는 방식'이야.
진짜 해결책은 내 안에 있다!
근데 진짜 쉬운 방법이 있어. 바로 내 안을 바로잡는 거야.
- 다른 사람이 내 안을 고쳐주길 기다리지 마.
- 내 안의 불편함을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는 일을 찾으려고 하지 마.
- 내 안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해.
내 집을 내가 깨끗하게 치우는 것처럼, 내 안도 내가 치워야 해. 내가 예민하고, 두렵고, 불안하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그걸 고쳐야지. 쓰레기를 내 안에 쌓아두고 밖에서만 좋은 척 하려고 하지 마.
'나'라는 집을 깨끗하게 치우자
- 내가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그걸 밀어내려고 하지 마.
- 불편한 감정이 오면, 그걸 온전히 느끼고 경험해. 거기서 배우고 성장하는 거야.
- 현실을 거부하지 마. 이미 일어난 일은 일어난 거야.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해.
이게 마치 운동선수가 근육을 키우기 위해 고통을 참는 것과 같아. 불편함을 통해 우리는 더 강해지고 성장하는 거야.
내 안의 쓰레기 버리기
우리는 과거에 불편했던 경험들을 내 안에 쌓아두고 살아. 이걸 '내면의 쓰레기'라고 할 수 있지. 이 쓰레기들이 우리 삶을 망치는 거야.
- 누군가 나한테 상처 주는 말을 하면, 그 말이 내 안에 쌓여.
-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면, 그 실망감이 내 안에 쌓여.
이런 쓰레기들이 쌓이면, 나중에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쉽게 상처받고 예민해져. 마치 쓰레기통이 가득 차서 더 이상 아무것도 담을 수 없는 것처럼 말이야.
쓰레기를 버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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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쓰레기를 만들지 마.
- 내 안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올 때, 그걸 알아차리고 멈춰.
- 예를 들어, 운전할 때 앞에 느리게 가는 차 때문에 짜증이 나려고 하면, "나는 이 사람이 운전하는 방식을 좋아해." 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봐.
- 아니면 숨쉬기에 집중해봐.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은 동시에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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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
- 내 마음이 부정적인 말을 한다고 해서 꼭 들어야 하는 건 아니야.
- 그냥 내 안의 소리를 무시하면, 그 소리는 점점 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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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나를 알아차려.
- 내 마음이 불편해하고 짜증 내는 걸 그냥 지켜봐.
- 마치 산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듯, 내 안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거야. 이게 가장 높은 수준의 방법이야.
연습이 중요해!
이런 방법들을 '연습'이라고 불러.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내 안의 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
- 작은 일부터 시작해. 사소한 일에 짜증이 나려고 할 때, 그걸 흘려보내는 연습을 하는 거야.
- 큰 문제가 생겼을 때도 똑같이 해. 처음에는 서툴겠지만, 연습을 통해 점점 익숙해질 거야.
결과는 놀라울 거야!
내 안의 쓰레기를 버리고 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거야.
- 에너지가 자유로워져.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 있던 에너지가 해방되는 거지.
- 사랑, 기쁨, 활력이 넘치게 돼. 마치 샘물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이야.
- 삶이 훨씬 즐거워져. 매 순간을 감사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게 돼.
명상, 긍정적인 생각, 요가... 다 도움이 돼!
명상, 긍정적인 생각, 요가 등 어떤 방법이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꾸준히 해봐. 중요한 건 내 안의 쓰레기를 더 이상 쌓아두지 않겠다는 결심이야.
매일 아침 일어나서 "오늘은 내 안의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덜어내겠다"고 다짐하고, 저녁에 잠들기 전에 "오늘 최선을 다해 쓰레기를 버렸나?" 하고 돌아보는 거야.
이런 꾸준한 노력은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야. 당신은 더 이상 과거의 경험에 갇혀 살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