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니어도 괜찮아! 영어학원 억대 매출 낼 학원 마케팅 3세대 법칙 (창업 필독)
학벌 안 좋아도 영어 학원 대박 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학원 마케팅 전문가, 마케팅 다이어트 대표 이성연입니다. 오늘은 많은 원장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질문, "학벌이 안 좋아도 영어 학원 대박 날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네, 학벌이 안 좋아도 영어 학원 대박 날 수 있습니다!
왜 학벌이 전부가 아닐까?
예전에는 "서울대 출신 선생님이니까 우리 아이도 서울대 갈 수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학원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걸 저희는 학원 마케팅 1세대라고 부르죠. 하지만 이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알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서울대에 나왔다고 해서 내가 서울대에 가는 건 아니라는 걸요.
대학 강의를 들어봐도 교수님마다 가르치는 실력이 다르잖아요? 학벌이 곧 실력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는 걸 모두가 경험으로 알고 있는 거죠.
그럼 요즘엔 뭐가 중요할까?
5~10년 전에는 학원 벽에 합격생 명단을 쭉 붙여놓는 방식이 유행했어요. 물론 지금도 효과가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저기 붙어 있는 애랑 우리 애는 다르잖아!"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스토리'입니다.
스타 강사 이지영 님도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EBS 강사를 뽑을 때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요. 하지만 학생들은 "이 선생님한테 배우면 내 지금 문제가 바로 해결될 것 같다!"는 느낌을 원해요.
스토리가 뭐냐고?
스토리는 간단해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이 문제점을, 이 학원 혹은 이 선생님한테 가면 바로 해결될 수 있다!"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죠.
합격자 명단도 좋지만, 내 상황과 비슷한 사례를 듣는 게 훨씬 더 와닿고 효과적이에요. 요즘 학부모님들의 입소문도 "그 선생님 괜찮대"에서 끝나지 않아요.
- "영어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올려줬대!"
- "사고력 수학에서 애들 많이 이끌어낸대!"
- "애들 하나하나 꼼꼼하게 잘 챙겨준대!"
이렇게 구체적이고, "우리 아이가 저기 가면 성장할 수 있겠다!"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
자, 그럼 이런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 노트북이나 종이를 펴세요.
- 가장 인상 깊었던 학생을 떠올려 보세요. (원장님과 잘 맞았던 학생이면 더 좋아요!)
- 그 학생이 처음 못 했을 때부터 최고로 잘하게 됐을 때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떠올려 보세요.
- 어떤 도움을 줬나요?
-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그걸 어떻게 극복했나요?
- 이런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세요.
- 이 과정들에 해당하는 우리 학원의 커리큘럼, 관리 방식 등을 사진 찍고 이름을 붙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우리 학원만의 스토리가 만들어집니다. 이 스토리에 빠져들면, 학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아이의 성적을 올려줄 수 있고, 학습에 흥미를 붙여줄 수 있는 곳이구나!"라는 걸 학부모님들이 알게 될 거예요.
오늘 바로 노트북을 켜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