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사입 NO! 맘에 안들어 직접 만든 나만의 브랜드 성공 비법 (E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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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선 및 브랜딩 전략 논의
1. 기존 제품의 문제점 및 개선 방향
- 기존 제품: 중국에서 그대로 가져와 판매하는 제품으로, 착용 시 불편함이 있음.
- 발을 끼는 방식이 불편하고 흘러내리는 문제가 있음.
- 조절 기능이 부족하고, 흘러내림 방지에 한계가 있음.
- 개선된 제품:
- 하나로 끼우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착용 편의성 증대.
- 슬개골을 받쳐주는 기능 강화 (기존 제품은 슬개골 지지 기능이 약함).
- 스프링 대신 에어셀을 적용하여 쿠셔닝 효과 증대.
- 양쪽 또는 한쪽으로 조절 가능하게 하여 개인 맞춤 착용 가능.
- 이중으로 고정하여 안정성 강화.
2. 사이즈 및 타겟팅 전략
- 기존 사이즈 고민: 스몰/라지 또는 S/M/L 사이즈로 나눌지 고민 중.
- 제안: 스몰/라지보다 여성용/남성용으로 나누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음.
- 사이즈 구조를 나누기보다 성별 타겟으로 나누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의견.
- 추후 수요가 많아지고 브랜딩이 쌓이면 사이즈를 세분화해도 늦지 않음.
3. 브랜딩 및 로고 전략
- 핵심: 브랜딩이 충분히 되지 않은 제품은 로고가 안 보이는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음.
- 로고가 알려지지 않았을 때는 오히려 장벽이 될 수 있음.
- 브랜딩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고 인지도가 생기면서 로고를 키워나가야 함.
- 로고 노출 전략:
- 초반에는 로고를 최대한 안 보이게 (잡게, 측면, 밴드 등 잘 안 보이는 부분) 넣는 것이 소비자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제품 자체의 장점을 먼저 어필하고, 로고는 나중에 강조하는 방식 (예: 백종원 간판 비유).
- 브랜드 네임: 너무 길면 로고를 제품에 넣을 때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심볼을 만드는 것을 고려.
4. 소재 및 마케팅 포인트
- 기존 제품 소재: 네오플랜, 폴리, 나일론 소재가 대부분.
- 신소재 제안: 스마트 패브릭 (나노 섬유) 활용.
- 초미세 구조로 통기성, 경량성 우수.
- 땀 배출 효과 증대.
- 기존 제품에는 없는 소재로 차별화 가능.
- 생산 원가는 상승하지만,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 가능.
- 마케팅 포인트 아이디어:
- 식품 용기에 항균 기능 넣는 것처럼, 신소재의 장점을 부각.
- 공장과 협력하여 제품 제작 의뢰 가능.
5. 제품 컬러 및 차별화 전략
- 현황: 무릎 보호대 제품 검색 시 대부분 검은색만 존재.
- 차별화 필요성: 눈에 띄는 컬러로 시각적 차별화 필요.
- 광고 노출 시에도 눈에 띄는 것이 중요.
- 컬러 제안:
- 남성층은 검은색 선호 가능성 높음.
- 흰색 등 다른 컬러 옵션 고려.
- 사이즈 고민보다 컬러 변경 가능성을 더 고민하는 것이 필요.
6. 개발 및 런칭 전략
- 우선순위: 소재에 집중하여 제품의 의미를 설득력 있게 전달.
- 런칭 후: 반응을 보고 확장해 나가는 전략.
결론적으로,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성별 타겟팅 및 차별화된 소재와 컬러를 활용하여 브랜딩을 강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초반에는 로고 노출을 최소화하고 제품 자체의 장점을 어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