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2기 옥순] 🔥 네 남자, 미방분 매력 어필로 최종 선택 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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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늘 뭐 먹었냐면...
오늘 드디어 밥다운 밥을 먹었어! 어제는 뭔가 속이 불편했는데, 오늘은 다들 자기소개도 하고 나니까 속이 시원하고 편해졌지 뭐야.
장어 먹방!
- "장어 주기를" 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진짜 장어구이를 먹었나 봐! "맛있겠는데", "우와", "맛있다" 하는 걸 보면 완전 꿀맛이었나 봐.
- "꼬리부터. 옥수님이 주신 꼬리." 라고 하는 걸 보니 누군가 꼬리를 줬나 봐. 꼬리부터 먹는 게 맛있나?
- "장어 되고 쫄깃쫄깃한 장어네요. 뭔가." 라고 하는 걸 보면 장어가 정말 맛있었나 봐.
여자들끼리 수다 타임
- "여자들끼리 막이 그런 얘기를 아, 어제 많이 했다 그랬나? 하죠. 여자들끼리는 하죠." 라고 하는 걸 보면 여자들끼리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나 봐.
- "남자들끼리도 조금은 해요." 라고 하는 걸 보면 남자들도 수다를 떨긴 하는구나.
술자리 에티켓 논쟁
- "제가 안 마시니까 조금 취하신 분들이 눈치를 잘 못 채시잖아요. 잘 못시니까. 항상 술자리 가면 제가 좀 따르고 이래 있어요." 라고 하는 걸 보면 술 따르는 걸 잘하는 사람이 있나 봐.
- "근데 저희 차를 같이 타고 왔었거든요." 라고 하는 걸 보면 차를 같이 타고 온 사람도 있나 봐.
일할 때 목소리 톤 변화
- "일할 때는 두 톤 올라간다는 거예요." 라고 하는 걸 보면 일할 때 목소리 톤이 달라지는 사람이 있나 봐.
- "식당에서 일하시나? 막 어서 오세요. 막 이러면서" 라고 하는 걸 보면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인가 봐.
- "에버랜드에서 일하냐고." 라고 하는 걸 보면 에버랜드에서 일하는 사람인가 봐.
- "저는 엄청 친절하게 하느라고", "설명을 엄청 잘 하려고 하는" 이라고 하는 걸 보면 친절하고 설명을 잘 하려고 해서 목소리 톤이 올라가는 건가 봐.
- "기계 소리가 들리니까 이렇게 말하면 하나도 안 들려요." 라고 하는 걸 보면 기계 소리 때문에 목소리가 커지는 건가 봐.
깻잎 논쟁
- "깻잎 떼 주는 거 어떻게 생각?" 이라는 질문이 나왔는데, 이게 엄청 큰 논쟁거리인가 봐.
- "이성적으로 딱히 상관없어.", "상관없어요."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안 된다 생각해요." 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
- "그때 준다는 거 자체가 그분이 그 하는 걸 이제 관심 있게 지켜본다는 거니까" 라고 하는 걸 보면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나 봐.
- "음식 못 그러니까 젓가락질를 못 하나 보지 하면서 그냥 이렇게 떼 주는 거지 뭐 마음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라고 하는 걸 보면 그냥 젓가락질을 못 해서 떼 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
명이나물 논쟁
- "명이나물 명의남을 논란", "명이나물 떼줘도 되는지" 라는 말이 나온 걸 보면 명이나물도 떼주는 게 논쟁거리인가 봐.
오늘 하루 정말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