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지옥 탈출! 은현장이 밝힌 필승 비법, 이것만 바꾸면 다 산다!
대한민국 자영업, 현실은?
요즘 자영업 하는 사람들이 정말 힘들다고 하잖아. 그런데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약 600만 명 정도 된대. 그런데 매년 100만 명씩 가게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도 있어.
왜 이렇게 힘들까?
예전에는 가게가 잘 되게 해달라는 부탁이 많았다면, 요즘은 그냥 "살려달라"는 메일이 쏟아진대. 잘 되는 가게들도 돈이 안 남아서 힘들다고 하니, 안 되는 가게들은 오죽할까.
월 1억 매출을 올려도 남는 게 없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이유는 뭘까?
-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상승: 예전에는 매출의 10% 임대료, 20% 인건비, 30% 재료비로 총 60% 정도를 차지해서 40% 정도는 남길 수 있었는데, 이제는 임대료 15%, 인건비 30% 이상, 재료비 30% 이상으로 기본 비용이 75~80%까지 올라버렸대. 여기에 카드 수수료, 세금, 배달 수수료까지 더하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도 많다는 거지.
- 배달 수수료 부담: 특히 배달 전문 가게들은 1억을 팔아도 실제로는 남는 게 거의 없거나 오히려 적자인 경우도 많대. 하루 종일 일해도 돈을 퍼주고 있는 셈이지.
자영업, 하지 말아야 할까?
전문가들은 자영업을 절대 하지 말라고 권한대. 주식으로 대박 나는 것보다 확률이 낮고, 오히려 도박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고.
- 한정된 파이 나눠 먹기: 주식 시장은 전체 파이가 커지면 다 같이 돈을 벌 수 있지만, 자영업은 한정된 시장에서 나눠 먹어야 해. 그 안에서 은현장, 유정수 같은 성공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건데, 그 한 명을 만들기 위해 수백 명이 희생될 수도 있다는 거지.
- 전문 회사와의 경쟁: 익선동 같은 곳에서는 유정수 대표처럼 공간 전문가와 회사가 팀을 이뤄서 경쟁하는데, 개인 사업자는 이런 전문가들과 경쟁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거야.
프랜차이즈도 답이 아니다?
프랜차이즈라도 마진이 좋지 않대. 회사에서 가져가는 게 많아서 탑 3 브랜드도 마진율이 7~8%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니, 개인 사업자랑 크게 다르지 않은 거지.
- 허점 많은 프랜차이즈 사업: 1년만 운영하면 프랜차이즈 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는 허점 때문에 브랜드가 너무 많아졌대. 미국은 인구 대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가 훨씬 적은데, 우리나라는 인구는 적은데도 브랜드는 엄청 많다는 거지.
- 가맹점주들의 희생: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점주들의 돈으로 운영되는데, 만약 본사가 망해도 이미 돈을 벌었기 때문에 큰 타격이 없다는 거야. 오히려 가맹점주들만 피해를 보는 거지.
- 가짜 100호점: 일부 대표들은 자기들끼리 브랜드를 돌려가면서 동시에 오픈해서 단기간에 100호점을 찍는 것처럼 보이게 한대. 20% 정도는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는 거지.
창업 진입 장벽을 높여야 한다!
자영업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창업 문턱이 너무 낮기 때문이래.
- 미용실 vs 식당: 미용실은 자격증을 따고 3.7년 정도 수련해야 창업할 수 있지만, 식당은 보건증만 있으면 일주일 만에 창업이 가능하대.
- 카페 과다 경쟁: 서울에 뉴욕보다 카페가 11배나 많대. 이렇게 경쟁이 치열하면 당연히 매출이 줄어들고 이익을 내기 어렵지.
- 최소 6개월~1년 교육 필요: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비슷한 매장에서 일하고 확인서를 받아야 창업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 그래야 망하는 사람을 줄일 수 있다는 거지.
폐업 지원금보다 예방이 중요!
정부에서 폐업 지원금을 주지만, 사실 폐업할 타이밍을 놓치게 만들 수도 있대. 오히려 창업 교육을 강화하고 진입 장벽을 높여서 폐업 자체를 줄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어.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자영업은 정말 어렵고 위험한 길이야. 창업 문턱을 높이고, 제대로 된 교육과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자영업자들이 살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