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이 평생 쓰는 동사 1위 'GET'! 영어 절반을 결정하는 겟, 지금 완벽 정복하세요!
영어 스피킹 실력 쑥쑥! 'get' 동사 완전 정복 (중학생 눈높이 설명)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get' 동사야!
우리가 영어를 말할 때 뭔가 딱 막히는 느낌 들 때 있잖아? 그게 바로 원어민들이 'get'을 정말 다양하게 쓰는데, 우리는 그걸 잘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대. 그래서 오늘은 'get' 동사를 제대로 파헤쳐 볼 거야! 특히 오늘은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집중해서 꼭 네 걸로 만들어 보자!
'get'의 변신은 무죄!
지난 시간에 'get'은 "무언가를 손에 넣거나 구하다"라는 뜻으로 배웠었지? 예를 들어 물건을 사거나 얻는 것처럼 말이야.
그런데 오늘은 'get' 뒤에 오는 목적어가 달라지면서 뜻도 좀 더 특별해진대. 마치 변신 로봇처럼 말이지!
지난 시간: 눈에 보이는 물건 (예: 책, 핸드폰)을 얻는 것
오늘: 눈에 잘 안 보이는 기회, 자리, 허락 같은 것들을 얻는 것!
'get' + 특별한 목적어 = 찰떡궁합!
자, 어떤 단어들이랑 'get'이 찰떡궁합인지 한번 볼까?
- get a table: 식당에서 자리를 잡는 것. (식당 자리 잡기 은근 어렵잖아?)
- get a reservation: 식당 예약을 하는 것. (인기 있는 곳은 예약도 어렵지?)
- get a spot: 마라톤 참가 자리 같은 한정된 기회를 얻는 것. (500명만 뽑는데 그 자리를 얻는 거지!)
- get an internship: 회사 인턴 자리를 얻는 것. (세계적인 기업 인턴은 정말 어렵잖아?)
- get a scholarship: 장학금을 받는 것. (이것도 따내기 쉽지 않지?)
- get a place: 살 집을 구하는 것. (강남 같은 곳에서 집 구하는 거, 정말 어렵잖아?)
- get an interview: 면접 기회를 얻는 것. (취업 면접도 경쟁이 치열하지?)
이런 것들은 그냥 얻는 게 아니라, 쉽게 얻기 어려운 것을 노력해서 따내거나 확보했을 때 'get'을 쓴다는 거야. 그냥 "구하다"가 아니라 "간신히 얻어냈다", "따냈다" 같은 느낌이지!
예시로 더 쉽게 이해하기!
1. 서울 마라톤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 그냥 "참가를 했다"가 아니라, 어렵게 참가 자리를 따냈다는 느낌이야.
- 원어민들은 이럴 때 "get a spot"이라고 해.
- "I managed to get a spot in the Seoul Marathon." (나는 서울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 자리를 간신히 얻었어.)
- 'managed to'는 "간신히 해냈다"는 뜻이야.
2. 이번 여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턴하고 싶어.
- 인턴 자리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잖아? 어렵게 따내고 싶은 기회인 거지.
- "I'm hoping to get an internship in San Francisco this summer." (나는 이번 여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턴 자리를 얻기를 바라고 있어.)
- 'hoping to'는 "~하기를 바란다"는 뜻인데, 좀 더 부드럽게 희망을 표현하는 거야.
3. 장학금 못 받으면 이번 학기 학교 못 다닐 것 같아.
- 장학금도 어렵게 따내야 하는 것이지.
- "If I don't get a scholarship, I won't be able to go to school this semester." (만약 내가 장학금을 못 받으면, 이번 학기 학교에 갈 수 없을 거야.)
- 'be able to'는 "~할 수 있다"인데, 여기서는 능력보다는 상황이나 여건 때문에 못 간다는 뜻이야.
4. 강남에는 집을 못 얻을 듯해.
- 강남에서 집 구하는 거, 정말 어렵잖아? 어렵게 얻어야 하는 것이지.
- "I don't think we can get a place in Gangnam." (우리는 강남에서 집을 얻지 못할 것 같아.)
- 'get a place'는 살 집이나 공간을 얻는다는 뜻이야.
5. 무대 가까운 자리를 못 맡았어.
- 좋은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얻기 어렵지.
- "We couldn't get a spot near the stage." (우리는 무대 가까운 자리를 얻지 못했어.)
'hoping to' vs 'was hoping to' - 언제 쓸까?
- I'm hoping to ~: 지금 현재 계속 바라고 있는 것이야. (예: 다음 달에 친구 만나고 싶어.)
- I was hoping to ~:
- 과거에 바랐지만, 안 된 경우: (예: 파티에서 친구를 보고 싶었지만, 못 봤어.)
- 좀 더 오래전부터 바라고 있었고, 예의 바르게 말하고 싶을 때: (예: 식당에서 창가 자리 좀 얻을 수 있을까요? - 좀 더 공손하게)
이 'was hoping to'는 좀 더 깊이 공부하면 더 재밌는 내용이 많으니까, 나중에 더 자세히 공부해 보자!
오늘 'get' 동사의 새로운 모습을 봤지? 앞으로 영어 말할 때 'get'을 더 자신감 있게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