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의 찐하루 대공개! 다크룸 극복 후 '자갈치 아지매' 변신 과정 (feat. 건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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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쌈디의 하루 엿보기: 7년 만의 컴백과 건강 되찾기
오랜만에 돌아온 쌈디!
- 8년 전 러시아 월드컵 때 처음 만났는데, 벌써 둘 다 43살 아저씨가 됐네.
- 예전엔 어두운 곳을 좋아해서 작업실 이름도 '다크룸'이었고, 우울증으로 힘들어했었대.
- 하지만 이제 식단이랑 운동으로 건강 되찾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어!
7년 만의 새 앨범, 그리고 변화
- 7년 만에 정규 앨범을 냈는데, 준비가 안 돼 있었던 것 같대. 건강한 앨범을 만들고 싶었지만 혼자 있으면 쓸데없는 생각만 하게 되어서 힘들었대.
- 집도 너무 어둡게 살았는데, 이제 운동하면서 정신이 맑아지고 건강도 챙기게 됐대.
- 이번 앨범은 2년 정도 준비했고, 나온 지 한 달 좀 넘었어.
쌈디의 보물창고: 신발과 향수, 그리고 시계
- 신발: 기억에 남는 신발이 엄청 많아! 뉴발란스랑 콜라보한 신발, 제이님이 선물해 준 루이비통 신발, 나이키랑 콜라보한 신발도 있어. 제일 자주 신는 건 뉴발란스 클러치인데 이건 구하기 힘들대. 힙합 하는 사람들은 원래 농구화를 좋아하는데, 돈 벌고 나서는 새하얀 포스를 좋아하게 됐대. 더러워지면 안 신는대.
- 향수: 제일 자신 있게 말하는 건 생로랑 턱시도라는 향수야. 겨울에 뿌리는 향수인데 냄새가 정말 좋대. 비싸서 아껴 쓴대.
- 시계: 시계를 엄청 좋아해서 돈 벌면 다른 데 안 쓰고 시계에 쓴대. 작년에 시계 모으는 것에 빠져서 이것저것 많이 샀대. 비싼 시계들은 금고에 보관하고 있대.
도둑과의 짜릿한(?) 만남과 운동의 시작
- 예전에 집에 도둑이 들어서 제일 화려한 풀 다이아몬드 시계를 훔쳐 갔대. 근데 그 시계를 훔쳐서 시계방에 위탁 맡겼고, 쌈디가 그걸 사려고 갔다가 찾았대!
- 도둑 때문에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대. 집에 도둑 들었다고 운동 시작한 사람 처음 봤다며!
- 3년 전에는 56kg이었는데, 헬스랑 복싱으로 76kg까지 쪘다가 지금은 공연 때문에 60kg 중반까지 감량했대.
새로운 무대를 위한 준비
- 공연을 앞두고 피팅룸에 들러서 멋진 아이템들을 조합했어. 블랙 앤 레드 깔맞춤에 힘을 준 듯 안 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택했대.
-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그런지 작은 디테일에도 예민해 보였어.
쌈디의 음악과 앞으로의 다짐
- 이번 앨범은 원래 하던 것에서 힘을 많이 뺐대. 그냥 대화하듯이 랩을 하고 싶어서 연습을 많이 했대.
-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사운드들을 담았고, 본인은 되게 만족하는 앨범이라고 해.
- 이제 더 이상 어둡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활동하겠다고 다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