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vs RAG 차이? 옵시디언+클로드로 나만의 지식 비서 100%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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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세상에서 제일 가치 있는 건 '나의 지식'?! 🤯
"세상에서 제일 가치 있는 건 바로 나 자신이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 바로 브라이언 님이야. 브라이언 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기록 변태'라고 불릴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기록해.
🚀 브라이언 님의 기록 시스템은?
- 24시간 녹음 & 화면 녹화: 목에 건 마이크로 24시간 녹음하고, 컴퓨터 화면도 24시간 녹화해서 자신이 뭘 했는지,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든 걸 기록해. 마치 타임머신처럼 과거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거지.
- AI를 활용한 기록: 녹음된 내용을 AI가 요약해주고, 화면 녹화된 내용도 AI가 분석해서 마크다운 형식으로 바꿔줘. 덕분에 기록이 쌓여도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어.
- 월, 분기, 연간 회고: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1년 동안의 스토리를 만들어줘. 마치 영화처럼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게 되는 거야.
- 사랑 이야기까지 기록: 2023년 말에 아내를 만났을 때 주고받은 연애 편지도 기록해뒀는데, 이걸로 AI가 멋진 사랑 이야기를 써줬고, 이걸로 청혼까지 했다는 놀라운 이야기! 💖
💡 왜 기록이 중요할까?
- 나를 아는 AI: AI에게 물어보면 답은 나오지만, '나'를 알고 대답해주는 건 달라. 나의 기록이 있으면 AI가 더 센스 있게, 내가 원하는 답변을 해줄 수 있어.
- 나만의 지식 창고: 개인의 지식이 관리되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돼. 내가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나만의 지식 창고를 만드는 거지.
- 시간 여행: 기록은 마치 시간을 여행하는 기분이야.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미래의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 LM 위키란 무엇일까?
LM 위키는 AI와 함께 문서를 편집하고 접근할 수 있는 지식 베이스야.
- 탄생 배경: 안드레 카파시의 트윗에서 시작되었는데, AI가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나온 아이디어야.
- 핵심 아이디어: 내가 수집한 자료들을 AI가 잘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하고, 필요할 때 AI와 함께 꺼내서 활용하는 거지. 마치 나만의 위키피디아를 만드는 것과 같아.
- REG와의 차이점: LM 위키는 문서가 정제되어 있어서 AI가 더 효율적으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 왜 기록 시스템 구축에 실패할까?
- 목적성 부족: 왜 기록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기록하는지 명확한 목적이 없으면 금방 포기하게 돼.
- 구조화의 어려움: 나 자신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정리해야 할지 막막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 브라이언 님의 기록 시스템 엿보기
- 하루 5단계 기록: 의도, 실행, 현실, 해석, AI 로그 순서로 하루를 기록해.
- 의도: 오늘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워. AI와 함께 계획을 세우기도 해.
- 실행: 24시간 녹음, 화면 녹화 등으로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기록해.
- 현실: 녹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가 뭘 했는지, 안 보이는 부분까지 기록해.
- 해석: 실행과 현실을 바탕으로 내가 뭘 했고, 뭘 못 했는지 분석해.
- AI 로그: AI와의 대화 내용을 기록하고 요약해서 저장해.
- 웹클리핑 & 논문 & 유튜브 영상 기록: 옵시디언 웹클리퍼를 사용해서 유튜브 영상의 전체 트랜스크립트까지 가져와 기록해.
- 나만의 온톨로지 구축: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대로 지식을 구조화하고 연결해서 나만의 지식 그래프를 만들어.
🚀 앞으로의 계획
-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텔레그램에서 다양한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나만의 AI를 만들고 싶어.
- 디스코드 채널 운영: 다양한 자아들을 모아 협업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디스코드 채널을 만들고 싶어.
브라이언 님의 기록 시스템은 정말 놀라웠어! 🤯 마치 SF 영화에 나올 법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이렇게 기록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지. 여러분도 오늘부터 나만의 기록을 시작해보는 건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