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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5.8% 폭락! 🚨 진짜 돈 벌 AI 4개 기업, 지금 당장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시대, 진짜 돈 버는 기업은 어디일까?

최근 AI 업계에 큰 파장이 일었어.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엔트로픽 CEO의 말에 일론 머스크까지 동의하면서 시장이 술렁였지. 반도체 지수가 하루 만에 5.9%나 떨어지고, 금리랑 유가까지 오르면서 공포감이 커졌어.

근데 자세히 보면 AI 주식이 다 같이 떨어진 건 아니야. 시장이 이미 다음 승자를 고르고 있는 걸지도 몰라. 오늘은 이 혼란 속에서 더 강해질 네 개의 기업을 알아볼 거야.

AI, 아직은 '말만' 많은 투자?

올해 SP 500 기업 중에 AI를 도입하겠다는 회사가 40%나 되지만, 실제로 효과를 본 건 25%, 이익에 반영된 건 고작 2%밖에 안 된대. 그래서 "AI 투자, 진짜 돈 되는 거 맞아?" 하고 의심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어.

다른 보고서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해. AI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미미하다는 거지. 그런데 올해 SP 500 기업 실적은 꽤 좋았어. 특히 기술 섹터가 72%나 차지했고, 그중에서도 AI 인프라가 54%나 됐지. 근데 이게 다 반도체 회사들한테 몰린 거야. 아직 AI를 쓰는 곳의 수익은 제한적이라는 뜻이지.

반대로 생각하면, 앞으로 엄청난 수익 성장은 여기서 나올 수 있다는 거야. AI를 파는 회사들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 이제는 AI를 활용해서 실제로 돈을 버는 기업에서 대박이 날 차례라는 거지.

AI 관련 기업 주가가 힘을 못 쓰는 건 AI 판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야. 앞으로는 AI를 활용해서 기업 가치를 높이는 곳에 주목해야 해. AI가 이제 '실전'으로 넘어가고 있으니, 우리 투자도 같은 곳을 바라봐야겠지?

내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분야와 기업들을 소개할게. 너희 생각도 댓글로 남겨줘!


1. 월마트: AI로 인건비 줄이는 게 아니라, 사람을 AI 관리자로!

AI로 가장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게 뭘까? 바로 '인건비'지. 미국에서 직원이 가장 많은 월마트는 210만 명이나 고용하고 있어. 아마존, 페덱스 같은 회사들도 마찬가지고. 이 회사들은 물건을 팔고 배송하는 일 때문에 직원 수가 많을 수밖에 없어.

여기에 AI가 도입되면 어떻게 될까? UPS는 3만 명, 아마존은 1만 6천 명이나 인원을 줄였어. 그런데 직원 수 1위인 월마트는 왜 안 보일까?

작년에 월마트 CEO는 "AI가 모든 일자리를 바꿀 것"이라면서도, "3년간 전체 직원 수는 유지하겠다"고 선언했어. 모두가 인건비를 줄이려 할 때, 월마트는 다른 선택을 한 거지.

올해 월마트 보고서를 보면, 실제 고용 인원은 그대로인데 직무 이동만 10만 개가 진행됐대. 원래 2027년까지 목표였는데 벌써 달성했고, 내년까지 20만 개로 늘릴 거래.

월마트는 AI로 인건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사람이 AI를 관리하고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 직원용 AI 도구인 '마이 어시스턴트'는 반복 업무를 줄여주고, '마이마트'는 업무 우선순위를 추천해 줘. '코드 퍼피'로는 자연어로 앱이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고, '엘리먼트'는 이 모든 걸 통합 관리해 줘.

월마트는 AI로 대체될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역할을, AI를 활용하고 관리하는 역할로 바꾸고 있어. 이게 AI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어.

다행히 이런 변화가 실적에도 나타나고 있어. 매출, 비용, 수익성 모두 AI 도입 효과를 보고 있지. 특히 고객용 AI인 '스파키'는 구매 전환율과 객단가를 높여주고 있어.

물론 월마트 주가가 5월부터 계속 하락하고 있어. 1분기 실적 발표 때 연간 전망을 보수적으로 잡았고, 2분기에는 소비 둔화 우려, 유가 상승까지 겹쳤지. 하지만 AI 전략 자체는 실패한 게 아니야. 오히려 이커머스와 광고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소비 둔화와 유가 상승 문제가 해결되면 기회가 올 거야.

추가로 봐야 할 건, 순이익이 늘면 그 혜택을 누구에게 줄 것이냐는 거야. 고객에게 간다면 가격 할인나 서비스 확대, 주주에게 간다면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증액이 있을 수 있지. 월마트의 AI 도입 효과가 주가에 어떻게 반영될지 지켜보자.


2. 에이전트 AI: AI가 돈을 쓰기 시작했다!

예전에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영상을 보고 충격받았는데, 이제는 AI가 AI를 사용하는 시대가 열렸어. 이게 우리 투자 패러다임을 바꿀 거야.

그동안 돈을 쓰는 주체는 사람이었잖아. 그런데 이제 사람이 아니라 AI가 돈을 쓰기 시작했어. 2029년이면 전 세계 AI 에이전트가 10억 개까지 늘어날 전망인데, 이 중 맞춤형 에이전트와 앱 속 에이전트가 대세가 될 거래.

기업 입장에서는 이게 바로 새로운 고객 10억 명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야. AI 에이전트가 고객이 되면, 기업들은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고, 신원과 권한을 관리해야 하고, 보안을 강화해야 하고, 결제를 도와줘야 해.

아직 초기 단계라 눈에 띄는 기업은 몇 개 안 되지만, 앞으로 비자, 마스터카드 같은 결제 기업들도 에이전트 결제를 도와주는 형태로 진화할 거야.

현재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는 기업은 데이터독이야. 기업 서버, 클라우드, 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지. AI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로그와 보안 데이터도 늘어나는데, 데이터독은 이 데이터를 분석해서 AI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해. AI 사용량이 늘수록 데이터독 사용량도 커지는 구조야.

데이터독은 여기서 더 나아가, 사내 데이터와 외부 시스템을 연결하고 문제가 생기면 AI가 원인을 추적해 줘. 사람이 일일이 뒤지던 과정을 AI가 대신하는 거지. 덕분에 업무 처리 시간을 70% 단축하고, 현재 업무 처리 건수는 10만 건이 넘는대.

최근 데이터 증폭도가 대단해. 6개월 만에 10배, 1분기에는 3배나 늘었어. 그만큼 에이전트가 활발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뜻이지. 데이터독 실적 보고서를 보면 에이전트가 만들어 낸 매출이 2022년 1%에서 작년 말 11%까지 증가했어. 올해는 10만 달러 이상 쓰는 AI 고객이 31곳으로 늘어났고.

데이터독 주가는 5월에 실적이 잘 나오면서 급등했고, S&P 500 편입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지금은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투자를 고민했던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어.


3. 팔란티어: AI 통합과 통제의 핵심

최근 미국 최고 로펌 중 하나가 자체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어. 엔비디아 서버를 직접 도입하겠다는 건데, 이게 바로 기업들이 민감한 데이터와 AI를 직접 통제하기 위해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시작했다는 증거야.

AI 중심에 있는 엔비디아는 얼마 전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를 도입한 기업들의 사례 발표 현장에서, 자신들도 온톨로지를 도입했다고 발표했어. 온톨로지는 세계 시총 1위 기업이 도입한 시스템이 된 거지.

팔란티어는 국방부를 넘어 민간 분야에서도 압도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어. 수천 개의 엔비디아 공급 업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온톨로지를 통해 부품 공급 업체, 재고, 생산 계획 등을 하나로 통합시켰어. 디지털 트윈으로 가상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병목 구간을 미리 파악해서 최적의 배분 시나리오를 계산할 수도 있지.

놀라운 건 엔비디아가 협력 업체까지 이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했다는 거야. 온톨로지가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협력사까지 퍼진다는 건, 반도체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뜻이고,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거지.

팔란티어가 AI로 바꾼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에어버스는 항공기 인도 속도를 33% 높였고, 웬디스는 재고 문제를 5분 안에 해결했어. 에어스페이스는 엔진 출혈량을 26% 증가시켰고, 노바티스는 신약 개발 분석을 2시간 만에 끝냈지. 앞으로 엔비디아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기대돼.

팔란티어 CEO는 AI 주권에 대해 이야기했어. 클라우드나 챗GPT는 쉽게 쓸 수 있지만 통제할 수는 없잖아. 기업들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지만, 자체 기술이 도둑맞거나 보안이 유지될지 늘 걱정하지. 로펌이 자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한 이유도 여기에 있어.

AI 시대에는 AI를 통제하는 자가 미래 경쟁력을 지배할 것이라고 해. 팔란티어는 각 기업이 그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마케팅하고 있고, 엔비디아도 여기에 합류한 거야.

팔란티어 주가는 11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170달러까지 다시 올랐어. 실적 발표 후 급등했고, 보안 이슈가 불거지자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야. 모든 기업을 AI로 치환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 될 수 있어.


4. 제약 바이오: AI로 새롭게 발견하는 분야

어떤 것이 새롭게 등장하면 그 산업은 엄청난 성장을 맞이하잖아. 기존 산업에 AI가 도입되면 완전히 변화되는 분야도 있고. 그래서 리스크를 줄이고 상승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기존 산업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분야야. 젠슨 황도 언급한 적 있는 분야, 바로 제약 바이오 산업이야.

최근 피부암 백신이 3상에 성공하면서, 이제 개인 맞춤형 치료제가 나올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 우리가 정복하지 못한 암은 정말 큰 숙제인데, AI로 신약을 발견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다면 암 정복도 멀지 않은 이야기일 수 있어.

신약 개발에서 AI 도입 사례를 보면, 60년간 발견한 단백질 수가 19만 개인데 AI는 2억 개를 예측했대. 60년이란 시간이 무색해지는 거지. 신약 후보 물질을 찾는 데 3년 걸리던 게 이제는 1년으로 단축됐어. AI가 설계한 신약이 이미 임상 3상에 돌입한 것도 있어.

과거에는 신약 하나 개발하는 데 12년 걸리고 30억 달러가 필요했는데, 이제는 돈과 시간을 모두 단축할 수 있는 거야.

AI를 도입한 신약 개발 기업 중 선두는 일라이 릴리야. 현재 엔비디아와 협업하며 수십 년간 쌓은 연구 데이터를 AI에 학습시켜 새로운 분자를 찾고 가능성 낮은 후보를 빠르게 걸러내고 있어. 엔비디아 GPU와 자율 시험 시스템까지 연결해서 AI가 신약을 찾는 속도와 성공 확률을 함께 높이고 있지.

일라이 릴리는 GPU 116개를 투입해서 초당 900경 번을 계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했어. 엔비디아와 5년간 최대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AI와 로봇을 연결해서 자율 시험까지 준비하고 있지. 24시간 돌아가는 AI 공장처럼 신약 개발을 바꾸고 있는 거야.

일라이 릴리 주가는 최근 3년간 비만 치료제 덕분에 크게 상승했고, 글로벌 판매로 확장하면서 여전히 실적 전망이 좋아. 앞으로의 추가 상승은 AI로 인한 결과가 결정하게 될 거야.


그래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까?

지금까지 AI 시대에 함께 성장할 수밖에 없는 산업과 중심이 되는 기업들을 소개했어.

  • 대체형 AI: 사람이 하던 일을 줄여주는 AI (예: 월마트)
  • 에이전트 AI: AI가 새롭게 고객이 되는 AI (예: 데이터독)
  • AI 통합/통제: 의사 결정 구조를 통합해 주는 AI (예: 팔란티어)
  • 발견형 AI: 새로운 것을 발견해 주는 AI (예: 일라이 릴리)

단기적으로는 변화하는 단계라 데이터독과 팔란티어가 매력적이야. 하지만 이미 주가가 꽤 올랐으니, 시장이 조정받을 때를 기다리는 게 좋아.

장기적으로는 대체와 발견에 있는 월마트와 일라이 릴리가 좋아 보여.

개별 기업 투자가 부담스럽다면 ETF도 좋은 선택이야.

  • 노동 생산성 대체: XLP ETF
  • AI 에이전트 증가: CLU ETF
  • AI와 기업 업무 연결: IGV ETF (소프트웨어 ETF인데,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팔로알토, 클라우드스트라이커, 포티넷 등 우량 기업과 사이버 보안, 데이터 관련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어. AI로 함께 성장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많아.)
  • AI 신약 개발: XLV ETF

IGV ETF는 우상향 채널을 그리며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 AI 시대가 온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잖아.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이제 우리도 선택을 해야 할 때야. AI 시대를 맞아 무엇을 할 건가? 투자든, AI를 활용해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든, 지금이 바로 행동할 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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