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기획자가 사표 내고 AI 창업? "곧 잘릴 겁니다" 충격 경고!
AI 시대, 살아남는 법: 중학생도 이해하는 쉬운 정리
곧 여러분들도 회사를 잘릴 수 있어요. 요즘 AI가 엄청나게 발전하면서, 회사에서 진짜 똑똑한 사람 10~20%만 남고 나머지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성공하는 방법도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만약 지금부터 정신 차리지 않으면,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갈 수도 있어요.
네오님은 누구?
네오님은 토스, 쿠팡 같은 유명 IT 회사에서 11년 동안 일하다가, AI 시대를 맞아 용기를 내서 퇴사하고 지금은 1인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IT 제품도 만들고, 유튜브도 하고,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경험담도 공유하고 있답니다.
요즘 네오님은 뭘 하고 있을까?
창업을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시도하고 있어요.
- 클래스 열기: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에게 IT 지식을 알려주는 클래스를 열고 있어요.
- 팟캐스트 스튜디오 차리기: 팟캐스트 녹음할 때마다 스튜디오 빌리는 게 아까워서 직접 차렸어요! 팟캐스트 하는 사람들도 만나고, 직접 촬영도 하면서 게임하듯이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IT 제품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해진 것?
네오님은 11년 동안 IT 제품을 만들었지만, 요즘은 '제품 허무주의'에 빠졌대요. AI가 너무 빠르게 변해서, 열심히 만든 서비스가 6개월 뒤에도 쓸모 있을지 확신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어요. 시대가 변해도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이 무엇을 기대하는지 실험하면서, 조회수로 콘텐츠의 가치를 판단하고 있어요. 마치 콘텐츠 하나하나가 제품처럼요!
AI, 어떻게 쓰고 있을까?
네오님은 AI를 정말 잘 활용하고 있어요.
- AI 에이전트: 트렌드를 분석하거나, 흥행할 만한 콘텐츠 요소를 학습해서 콘텐츠를 만들어주는 AI 에이전트를 사용해요.
- 스크립트 작성: 콘텐츠 흐름이나 대본을 짜주는 AI도 활용하고요.
- 연출 아이디어: 어떤 호흡으로 연출하면 좋을지 단계별로 만들어주는 AI도 있어요.
- 편집 및 썸네일: 유튜브 영상 편집이나 썸네일 만드는 데도 AI 도움을 받고 있어요.
왜 이렇게 AI를 잘 쓸까?
작년까지만 해도 네오님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GPT를 사용했어요. 그런데 작년 하반기에 클로드 코드를 써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해요.
예전에는 제품을 만들려면 디자이너, 개발자가 필요해서 사람을 구하고 동기 부여하는 데 시간을 많이 썼는데, 클로드 코드를 쓰고 나서는 혼자서도 하루 이틀 만에 원하는 제품을 뚝딱 만들 수 있게 된 거예요!
이 경험을 통해 네오님은 앞으로 성공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뀔 거라고 느꼈어요. AI 덕분에 개발자를 안 뽑아도 되니 창업 비용도 줄어들고, 예전처럼 유니콘이 되지 않아도 혼자서도 큰돈을 벌 수 있게 된 거죠. 그래서 네오님은 AI를 못 쓰는 사람과 AI를 쓰는 사람으로 세상이 나뉠 거라고 생각하고, 모든 생활에 AI를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원래 전공은 생물학?
놀랍게도 네오님의 원래 전공은 생명과학과예요! 인간의 진화나 마음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생물학과에 갔지만, 제대 후 우연히 스타트업 인턴으로 일하면서 IT 분야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창업, 왜 하게 됐을까?
처음에는 창업할 생각이 없었지만,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함께 열심히 일한 동료들이 회사의 성공에 비해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함께 보상받는 구조를 만들고 싶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창업의 두려움은 없었을까?
사실 네오님도 겁이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바로 창업하지 않고, IT나 앱 개발, 비즈니스 경험을 쌓기 위해 여러 회사로 이직을 반복했답니다.
하지만 2023년 이후, 창업 시장의 변화를 느끼면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 투자 시장 변화: AI와 반도체 쪽으로 돈이 몰리면서 스타트업 투자금이 줄어들었어요.
- 높은 개발자 몸값: 개발자 몸값이 너무 비싸져서 창업 비용이 많이 들었고요.
- 성공의 한계: 예전처럼 회사가 유니콘이 되어야만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클로드 코드를 써보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AI 시대에는 성공의 정의가 달라질 수 있고, 개발자 없이도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 거죠. 그래서 지금이 오히려 회사 안에 있는 것보다 나와서 더 많은 것을 배울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AI로 창업하는 게 아니라, 창업을 AI로 해야 한다?
네오님은 AI 자체를 잘 쓰는 사람이 되기보다, 내가 하려는 일의 본질을 잘 파악하고 거기에 AI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마치 엑셀을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라, 성공을 위해 엑셀을 잘 써야 하는 것처럼요.
AI는 이제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되었어요. 내가 어떻게 성공할 것인지 (물건을 팔 것인지, 콘텐츠를 만들 것인지 등)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거죠.
AI 배우기 어렵다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AI를 배우는 게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네오님은 이렇게 말해요.
- AI에게 끊임없이 질문하세요: GPT 같은 AI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줘요. 오히려 나보다 더 잘 알려줄 때도 있고요.
- 스스로를 믿으세요: AI라는 똑똑한 동료가 옆에 있는데, 그걸 활용해서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는 믿음이 중요해요. 남에게 의지하기보다 AI에게 의존하세요!
- AI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세요: AI 툴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일단 AI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세요. 생각나는 대로 뭐든 말하고, AI와 함께 답을 찾아나가세요. GPT는 무료이니 더 이상 변명할 이유가 없다고요!
AI 때문에 대체될까 봐 불안한 사람들
네오님은 많은 사람들이 AI 때문에 일자리가 위협받을까 봐 불안해한다고 말해요. 특히 주니어 개발자를 안 뽑는 현상을 보면서, 앞으로는 회사에 진짜 필요한 상위 10~20%만 남고, 나머지 80%는 대체되기 쉬울 거라고 예상해요.
AI 전환(AX) 시장이 커지는 것도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위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해요. AX는 결국 사람을 줄이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죠. 앞으로는 회사가 얼마나 사람을 적게 쓰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올 거라고 전망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네오님은 앞으로 누구나 '창업 당하는 시대'가 올 거라고 말해요. 회사에서 나를 고용하지 않으면, 스스로 창업해서 먹고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걸 꼭 나쁘게만 볼 필요는 없다고 해요. 오히려 스스로 살아남을 힘을 기를 기회라고 생각해요.
- 나만의 무기를 만드세요: 예전에는 비싼 돈을 주고 전문가에게 맡겨야 했던 일들을 이제는 AI라는 도구를 활용해 직접 할 수 있어요.
- 나를 알리세요: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미디어를 활용해 나를 알리고,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나가세요.
- 끊임없이 시도하세요: 회사에 다니면서도 제품을 만들거나, 물건을 팔거나, 나를 알리는 시도를 꾸준히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내가 잘 맞는 지점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AI 시대, 인생의 터닝포인트
네오님은 AI 시대를 스마트폰보다 훨씬 큰 파도에 비유해요. 지금이 바로 그 파도를 볼 수 있고, 자세를 고쳐 잡을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해요. 이 파도를 타지 못하면 휩쓸려 갈 수 있다고 경고하죠.
지금은 누군가 특별한 사람만 변화를 만드는 시대가 아니에요. 산업혁명 시대처럼 우리 모두가 변화의 물결 속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3년 뒤, 5년 뒤 내 일이 어떻게 될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해요.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네오님은 지금 당장 '만 원이라도 어디서 벌 수 있을까?' 를 고민해보라고 조언해요.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가 어떤 가치를 제공해서 돈을 벌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결론적으로, 여러분은 곧 잘릴 수 있어요. 하지만 세상의 변화에 맞춰 다른 방식으로 먹고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해서 끊임없이 시도한다면, 이 거대한 파도를 헤쳐나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