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모르면 호구되는 부동산 경매 임장노하우!부동산 경매 기초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경매 임장, 중개사님과 친해지는 법 & 꿀팁 대방출!

경매 임장, 막상 가면 뭘 봐야 할지, 중개사님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하지? 어리버리하면 무시당할까 봐 걱정되는 사람들도 많을 거야. 나도 처음엔 긴장됐어. 처음 보는 사람이랑 말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그래서 오늘은 중개사님과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지, 물건지에서 뭘 체크해야 하는지, 그리고 필수 꿀팁까지 알려줄게!

1. 중개사님과 첫 만남: 솔직함이 답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 물건 때문에 왔다고 하면 싫어할까 봐 실수요자인 척하는데, 사실 중개사님들은 이런 걸 싫어해. "경매 물건은 취급 안 해요"라며 퉁명스럽게 말하는 분들도 많았거든. 사지도 않을 사람이 와서 질문만 하는데 당연히 싫겠지.

요즘은 임장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중개사님들도 힘들어하신대. 살 것처럼 해서 반나절 고생시켰는데 나중에 전화도 안 받는다고 하더라고. 집주인들은 기대하고 집 청소 다 해놓고 기다리는데 말이야.

그래서 나는 이제 솔직하게 말해. "사장님, 시간 많이 안 뺏을 건데, 이번에 경매로 나온 물건이 있어서요. 만약 낙찰받으면 사장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렇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면, 잠재 고객으로 인식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핵심은 진정성!

  • 솔직하게 경매 물건 보러 왔다고 말하기.
  • "낙찰받으면 사장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하며 잠재 고객으로 인식시키기.

2. 정보 얻기: 시세 파악이 제일 중요!

중개사님과 대화가 잘 통하면 시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내가 조사한 시세가 맞는지 확인하고, 운이 좋으면 내부 수리 상태나 누가 살고 있는지 같은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소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지.

만약 경매 물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면? 어쩔 수 없이 실수요자 입장에서 접근해야 해. 경매 물건과 비슷한 다른 매물을 찾는 것처럼 말하는 거지.

  • "사장님, 네이버 부동산 보고 왔는데요. 84a 타입 남향 중층으로 좀 저렴하게 나와 있는 매물 있나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면 중개사님이 경매 물건과 유사한 매물의 시세를 알려줄 거야. 이 정보를 바탕으로 경매 물건의 가격을 추론하는 거지.

경매 임장의 목적은 시세 파악!

  • 단기 매도가 목표라면 급매 시세 파악이 중요.
  • 유사한 물건을 찾았다면 무조건 네고 시도! (현장 분위기 파악 가능)
  • 시세는 여러 군데 방문해서 꼼꼼하게 체크해야 해.

3. 중개사님과의 대화 꿀팁: 공부하는 티 내지 마세요!

중개사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손님은 바로 공부하러 온 사람들이야. 중개소 들어가서 공책 꺼내고 적고 그러면 "아, 이 사람은 그냥 공부하러 왔구나"라고 생각하고 부담스러워해.

  • 말하는 거 필기하지 말고 차라리 녹음하기.
  • 대화할 때는 잘 듣고 집중하기.
  • 말을 유창하게 못해도 괜찮아. 솔직하게 다가가면 잘 알려주시는 분들도 많아.

어찌 됐든 중개사님의 소중한 시간을 뺏는 거니, 정보를 얻었다면 나중에 꼭 거래를 하거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 방문할 때 음료수라도 사 가면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 거야.

4. 물건지 임장: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것들!

  • 우편함 확인: 관리비 내역서나 수도, 가스 고지서를 통해 사람이 살고 있는지, 짐이 있는지 유추해 볼 수 있어.
  • 외부 수리 상태: 샤시, 락, 현관문 교체 여부를 보면 내부 인테리어 상태를 어느 정도 추론할 수 있어. 샤시가 교체되어 있다면 다른 부분도 손봤을 가능성이 높아.
  • 임차인 면담 (가능하다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보증금, 이사 계획, 하자 여부 등을 물어볼 수 있지.
  • 관리 사무실 방문: 미납 관리비 내역을 확인하고, 몇 명이 문의했는지 물어보면 경쟁률을 예측해 볼 수 있어.
  • 주차장 확인: 주차 공간이 충분한지, 지하 주차장과 연결되는지 꼭 확인해야 해.

5. 임장, 혼자서도 잘해요!

처음에는 친구나 지인들과 함께 다니는 경우도 많지만, 결국엔 혼자 다닐 줄 알아야 해. 혼자 가야 부동산에서도 더 대우해주고, 공부하는 티도 덜 나고, 무엇보다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야.

임장이 중요하긴 하지만 너무 부담 가질 필요는 없어. 무조건 나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효율적으로 보고 싶은 곳만 보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부동산 투자는 사교 모임이 아니야!

  • 사람들과 교류하는 건 좋지만, 투자에서 중요한 건 결국 나 자신이 제대로 공부하고 경험을 쌓는 것.
  • 임장 기록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니라 나의 성장을 위한 것. 나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정리하면 돼.

처음에는 어렵고 긴장될 수 있지만, 남들이 유튜브 볼 때 여러분은 이 영상을 끝까지 보고 있잖아? 공부에 그치지 말고 실제로 해보자! 해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그게 맞는 거야. 확신을 가지고 파이팅!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