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OP 기업 출신 애플 김상휘가 전하는 비즈니스 임팩트 극대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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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직장 생활, 더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
많은 직장인들이 지금 하는 일에서 즐거움을 못 느끼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다고 느낄 때가 많아. 근데 사실 우리 안에는 뭔가 진짜 잘하고 싶고, 영향력을 주고 싶고, 엄청 동기 부여되는 진짜 나 자신도 있잖아? 그럼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을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을까?
김상희라는 사람의 경험을 통해 두 가지를 이야기해 줄게.
1. 내가 직접 선택하는 '주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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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선택한 곳에서 일하기:
- 예전에는 회사와 개인 생활을 완전히 분리하려고 했대. 근데 이제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을 최대한 '나답게' 만들기로 결심했어.
- 아마존 고(Amazon Go) 팀에서 일할 때, 원래는 스타벅스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바뀌면서 다른 곳으로 가야 했거든. 근데 스타벅스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커서 다른 회사를 가고 싶지 않았고, 이 기회에 커리어를 바꾸기로 결심했대.
- 아마존 안에서도 여러 팀이 있었는데, 식료품 가게를 만드는 아마존 고 팀에 지원했어. 'A부터 G까지 특정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매니저'라는 직무 설명을 보고 '이건 좀 새로운 경험인데, 재미있겠다!'라고 직감적으로 느꼈대.
- 이렇게 내가 직접 선택한 곳에서 일하니까 책임감도 커지고, 더 열심히, 더 깊이 파고들게 되면서 일하는 게 즐거워졌어.
- 아마존 고 매장 설계할 때도 그냥 '여기에 이걸 둬야지'가 아니라, 직접 매장에 가서 손님 입장이 되어보고, 미국인들의 식사 과정을 연구하면서 모든 과정을 담으려고 노력했대. 이렇게 손님 입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 고객들의 반응이 정말 좋았고, '이게 내가 진짜 만들 수 있는 영향력이구나!'라고 느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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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체에 재미를 더하기:
- 스타벅스에서는 매 회의마다 10분씩 커피 테이스팅을 했대. 프렌치프레스로 커피를 만들고 다 같이 평가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게 일에 대한 흥미를 높여줬다고 해.
- 일하는 8시간이 즐거워야 그게 나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2. 일에서 '재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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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주는 요소 만들기:
- 꼭 일 자체가 재미있지 않아도 괜찮아. 일과 관련된 작은 재미를 만드는 것도 중요해.
- 애플(Apple)에 입사한 것도 어릴 때부터 아이폰을 쓰면서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들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애플의 방식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래.
- 애플에서는 발표 자료를 만들 때도 내용이 너무 복잡하면 한두 장으로 표현될 때까지 계속 다시 만들도록 요구한대. '정말 이해했다면, 그걸 아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지. 이런 과정이 일에 대한 깊이를 더해준다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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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기:
- 매일 10분씩 명상하는 '마인드풀니스 챌린지' 같은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대.
- 성과 평가 시즌이 되면, 내가 했던 일들을 한 페이지로 정리해서 상사에게 보고한대.
- 어떤 맥락에서 일을 시작했고, 과정에서 어떤 행동을 했으며,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 잘한 점과 못한 점은 무엇인지, 어떤 기술(리더십, 의견 통합 능력 등)을 사용했는지.
- 그리고 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은 무엇인지까지.
- 동료들에게 피드백을 구하는 것도 중요해. 내가 사람들을 잘 이끌었는지, 아니면 그냥 해야 할 일만 했는지, 영향력을 제대로 만들었는지 솔직한 피드백을 통해 알 수 있고, 이게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된대.
결론적으로, 직장 생활을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면, 내가 직접 선택하고(주도성),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재미)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 이렇게 하면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이 생기고, 결국 더 큰 영향력을 만들고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거지!